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하는 직업인데 목이 금방 아파요. 효과본 음식이나 차 있으신가요

darr 조회수 : 2,339
작성일 : 2018-03-17 17:18:08

말하고 사람상대하고 가끔은 여러사람들 앞에서 강의 비슷한것도 해야하는데요. 몇시간 열정적으로 말하고 나면 목이 아파요. 뭐가 낀 것 같은 느낌 들구요. 제가 술한잔만 해도 목이 꺼끌꺼끌 아픈데 그런 느낌이거든요!

예전부터 이랬는데 지금은 일이 더 많아져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아침에 따뜻한 물도 꾸준히 마시고 하는데, 좀 간편하면서 꾸준히 하기 좋은 게 뭐가 있을까요
배 도라지 즙? 도라지청이나 가루? 이런게 효과가 있을까요
IP : 110.70.xxx.1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목캔디
    '18.3.17 5:20 PM (210.111.xxx.56)

    수시로 먹어요
    오늘도 출근 평소보다 말을 좀 많이 하고 왔더니
    뭘 마셔도 목이 따끔거리고 칼칼해서
    결국 또 쟁여놓은 목캔디 달고 있네요 ㅠㅠ

    저도 덩달아 덧글 기다립니다

  • 2. ..
    '18.3.17 5:22 PM (220.121.xxx.67)

    소금물가글 수시로하는거 좋고요
    물도 찬물은 안마셔요
    물도 항상 미지근하게 해서 마셔요
    기타음료는 말할것도 없고요
    잘때나 길에서 목에 감고있으면 훨씬 낫고요
    자기전 가글 필수고요
    술이나 매운것도 목에 안좋은 느낌이에요

  • 3. 기침
    '18.3.17 5:24 PM (119.69.xxx.28)

    기침이 너무 나서 새벽에 구토까지 했는데 만들어놓은 생강청을 온수에 타서 한컵 마시고 편하게 잤어요.

  • 4. 민트라떼
    '18.3.17 5:27 PM (122.37.xxx.121)

    식도염있나 검사도해보세요

  • 5. 민트라떼
    '18.3.17 5:28 PM (122.37.xxx.121)

    중간중간 따뜻한 물 마시면 좀 나아요

  • 6. 저도 생강차
    '18.3.17 5:29 PM (116.33.xxx.151)

    목감기 초기때 1시간가량 전화통화를 하게되었는데 바로 감기가 심화되었는데요. 나중에 또 전화시 생강차를 마시면서 통화하니 목이 까끌거리지 않고 목감기도 심해지지 않았어요. 목이 꺼끌한게 실제로 비염으로 가래같은게 껴서 그럴 수 있으니 소금물로 코랑 목에서 배출하는 것도 불편함을 덜 수 있어요.

  • 7. ㅌㅌ
    '18.3.17 5:44 PM (42.82.xxx.168)

    차도 좋지만
    말할때 복식호흠으로 하고 말해보세요
    저도 목이 잘 쉬었는데 배에 힘주고 말하니 목이 덜 상하더라구요

  • 8. 콜센타
    '18.3.17 6:33 PM (175.223.xxx.142) - 삭제된댓글

    다닐때 가지 엑기스 만들어서 먹었는데
    의외로 목에통증을완화시켜줘서 좋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9767 정부의 헌법개정안 발의 지지해 주세요 2 14 ,,, 2018/03/18 888
789766 사람따라 행동이 다른 건 당연한 거 아닐까요? ㅂㄷㅂㄷ 2018/03/18 685
789765 작년에 올라온곳인데....애들 앞에서 학부모들끼리 술마시는 동네.. 4 기억이 안나.. 2018/03/18 2,246
789764 백악관에 한반도 평화협정 촉구서명 운동 참여 부탁드려요.!! 3 훈련병 엄마.. 2018/03/18 676
789763 공항철도 타기~~ 4 공항철도 2018/03/18 1,481
789762 서어린기자란 사람은 친구일에 너무 감정이입되어,, 1 ,, 2018/03/18 1,112
789761 인터넷쇼핑몰 하시는분들 이번주말 매출 어때요 1 didido.. 2018/03/18 1,298
789760 경주 혼자 간다는 사람인데요 다시 문의 좀 할게요. 봐주세요. 17 장롱면허 2018/03/18 2,911
789759 남편과 사이가 안좋다가 12 2018/03/18 5,706
789758 편견이 깨진 경험 있으세요? 4 2018/03/18 2,136
789757 에코백 몇개나있으세요 12 ........ 2018/03/18 4,362
789756 맛있는 닭강정 만들기 동영상 10 쩜두개 2018/03/18 2,792
789755 4.13 총선과 기독자유당-개신교의 정치활동은 위기 탈출구 today 2018/03/18 473
789754 중고나라에서 전기장판을 샀는데 받아보니 열선이 모두 눌어서 탄자.. 9 중고나라 2018/03/18 3,886
789753 취업 준비중인 문과 졸업반 여대생 9 .. 2018/03/18 2,807
789752 제주도민, 4.3 때문에 일본으로 이주 1 4.3 70.. 2018/03/18 1,144
789751 미스티 OST 중 임한별 노래는 원래 있던 곡이가요? 누굴까? 2018/03/18 819
789750 인간관계 너무 힘들어요. 9 힘들어요 2018/03/18 5,476
789749 쇼파가 베이지색이면 거실tv장은 무슨색이 좋을까요 4 ... 2018/03/18 1,362
789748 지금 쇼핑가서 33만원 썼는데 우울하고 죄책감들어요 66 쇼핑 2018/03/18 21,681
789747 와....이정렬 전 판사는 나이 들어 훨 잘생겨 지셨네요.. 14 ... 2018/03/18 3,726
789746 제 성격이 남들과는 많이 다른 편인가요? 3 성격 2018/03/18 1,522
789745 50 이상 이런 창업 어때요? 27 50이상 2018/03/18 6,803
789744 눈커플 얇으신분..... 14 ... 2018/03/18 3,214
789743 정봉주 복당 불허하는 민주당은 제2의 자한당? 40 분노 2018/03/18 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