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말
1. T
'18.3.16 11:02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꿈이 정말정말 잘 맞는 사람인데요. ㅠㅠ
저도 나쁜 꿈 꾸면 애정있는 사람들한테는 연락해요.
별일 아닐 수도 있지만 하루만 조심하라는 의미로요.
기분 나쁠지 몰랐어요. ㅠㅠ
그런데 정말 걱정되서 전화하는 거에요. ㅠㅠ2. aa
'18.3.16 11:03 PM (112.148.xxx.86)그친구 꿈이 잘맞는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걱정되어 한말 같은데,
너무 기분나쁘하지 마세요..
별일없으면 된거지요....
제 지인중에도 꿈이 잘맞다 여기는 교인?이 있는데 어떨땐 맹신하니 좀 무섭긴하더군요,.3. ㅇㅇ
'18.3.16 11:04 PM (61.106.xxx.237)저라도 기분나쁠것같아요
그친구 나쁜의도는 아닌것같은데
좀 교양이없네요
나쁜꿈을 조목조목 말할필욘없죠
그냥 뭐하니하고 전화하면될걸4. ㆍㆍ
'18.3.16 11:06 PM (122.35.xxx.170)걱정되서 하는 말이죠.
단순노동하며 힘들게 산다고 님 인생 시샘할 것 같아서요? 그 친구는 그런 거 의식 안 하고 진짜 님을 생각해주니까 얘기하는 것 같은데요.
더 가졌다는 건 님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걸 거에요.5. 그냥
'18.3.16 11:27 PM (59.5.xxx.203) - 삭제된댓글말이나 트고 연결해보려고 하는 말일수도...
고등졸업후 한번도 전화통화나 본적없던 별다른 친분도 없던 친구가 갑자기 회사로 전화가 왔더라구요.
뜨아했는데 제가 전날밤 꿈에 나왔다나요.
대충 받아주고 뭥미? 하고 끊었는데 얼마안지나 결혼하는데 친구가 없으니 좀 와달라는 부탁전화. 안갔어요.
이런식으로 급친분을 만든후 얼마 안있어 아쉬운 소리 할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요.6. 아이, 쫌! 둥글게 둥글게
'18.3.17 9:38 AM (180.71.xxx.26)아닐거에요.
정말 꿈에 님이 나타났는데, 그 내용이 님이 아프다 하니 꿈속에서 걱정했던 느낌이 생생해 전화한 거죠.
뭘 그런걸 또 그리 나쁘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나 안 아파~ 괜찮아~ ㅎㅎ 네가 내 생각을 많이 했나보다~ㅎㅎ" 하면 될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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