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석 해야하나요?
물론 전 attention을 원하는 사람 아니구요...
자기는 바쁘고 시간이 별로 없는데, 제가 attention을 원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어떻게 해석 해야하나요?
물론 전 attention을 원하는 사람 아니구요...
자기는 바쁘고 시간이 별로 없는데, 제가 attention을 원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전형적인 한국식 연애 하셨나봐요 한시간마다 카톡하고 자기전에 전화하고 술자리끝나고 전화하고
모든 관심을 내게 줘 하는 느낌을 주셨나보네요
제가 연락에 집착한다는 뜻인가요?
example을 달라고 해 보세요.
우리나라는 카톡 답장 즉시 안한다고 그게 남친이냐고 그러는 문화잖아요
남자는 여자 따라가는거지
먼 잔말이 많네요
헤어져요
좋은남자 아니에요
전형적인 한국식 연애 하셨나봐요 한시간마다 카톡하고 자기전에 전화하고 술자리끝나고 전화하고22222
저도 남자친구 서유럽 사람인데 한국스탈로 넘 자주하면
-_-;
우리나라만 그래요
외국여자들이야 사랑으로 착각하고 감동받지만
보통은 식겁하는 문화 맞아요
어디갔어? 뭐했어? 누구 만났어? 집에 언제 들어갔어?
오늘 몇 시에 일어났어? 그런데 전화는 왜 늦게 했어?
이런 거 말씀하시나요?
풀어줘요. 남자 잡지 말고 달달 볶지도 말고
연락없음 없나보다. 그러고 말아요
제 남친도 외국인인데 하루에 한번 카톡만 잠깐 하고요 주말 하루 만나요.
물론 만나서는 대화 엄청 많이 하고요.
진짜 너무 편하고 좋아요.
우리나라에서 중매결혼보다 연애결혼쪽의 오히려 이혼율이 높은 것도 바로 그 과도한 관심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남편 입장에서는 연애할 때 여친에게 그렇게 집중하며 에너지를 모두 하얗게 불태운 다음에 결혼들 하게 되니 막상 결혼 후에는 재만 남아있는 상태가 되기 쉽고...
아내는 거의 받는 입장이었으니 여전히 에너지가 남아서 계속 사랑을 갈구하고 그런 불균형이 부부사이를 갈라놓는...
우리나라에서 중매결혼보다 연애결혼쪽이 오히려 이혼율이 높은 것도 바로 그 과도한 관심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남편 입장에서는 연애할 때 여친에게 그렇게 집중하며 에너지를 모두 하얗게 불태운 다음에 결혼들 하게 되니 막상 결혼 후에는 재만 남아있는 상태가 되기 쉽고...
아내는 거의 받는 입장이었으니 여전히 에너지가 남아서 계속 사랑을 갈구하고 그런 불균형이 부부사이를 갈라놓는...
외국인 남친이었다가 결혼을 했는데 저는 한국남자 만났을 때도 연락하기 귀찮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제 공부하고 운동하고 마사지하고일하면 틈이 안났어요
그러다가 만날때는 이쁘게하고 집중해서 애정?을 주니 거의 다 제가 주도권을 잡는 관계였어요
지금 남편도 제가 저를 사랑하고 잘 돌보는 모습이 매력적이래요
관심 끊으면 관심이 올거에요
당신이 어텐션이 심해서 스트레스받는다,이렇게 말할정도면 남친이 괴롭다는 표현 제대로 한건데.
정확치는 않지만
성인대성인의 성숙한 만남이 아니라
한국식 연애스타일로 만난거면 그렇게 느꼈을듯 해요.
He’s not that into you.
딱 이 말 한마디면 되겠네요.
캐주얼하게 사귀는 거네요.
남자는 여자 따라가는거지
먼 잔말이 많네요
헤어져요
좋은남자 아니에요
ㅡㅡㅡㅡ뭔 헛소릴 ㅠㅠ
그럴때 쓰는말 ..."you are so needy" 라고 하더군요
별로예요 차이기 쉬운....
연애 스타일이 다르더라구요.
연락 좀 줄이시면 될 듯해요.
예전 남자친구 사귈때 제가 먼저 꼬셔서 사겼는데도 ..
남친이 너무 자주 연락을 오래 하고 싶어해서 ... (매일 화상 통화 1시간 이상 원함 )
숨이 막힌다고 느낀 적 있어요
제가 마지막으로 한 말이 이거에요.
"제발 내가 지금 내가 원해서 너를 만난다고 느끼게 해줘.
내가 너를 원할 틈을 줘 .. "
뭔가 느껴지시나요 ?
유투브 검색하면 외국인 남자들이 한국 여자랑 연애하는 것의 장단점 얘기하는 동영상 나와요. 보면은 너무 집착한다는 의견이 있드라구요.
사람 나름 아닌가요?
제가 원래 집착이 좀 적은편이긴 하지만 남편이랑(캐나다사람) 연애할때
전 오히려 남편이 너무 같이 있을려고해서 귀찮았어요.
친구한테 외국남자 쿨 허다더니 이남자 왜 이러냐고 하소연한적도....
연락 자주하고 항상 같이 있고 하는거 별로인 사람 입장에서 말씀 드리자면 너무 달라붙어도
마음이 오히려 무더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88825 | 장미꽃 들고온 지지자? 1명 있었네요 4 | 명박아~ | 2018/03/14 | 2,150 |
| 788824 | 왜 3 | 권성동은 | 2018/03/14 | 884 |
| 788823 | 내가 본 최고의 지하철 화장녀.. 36 | ‥ | 2018/03/14 | 22,711 |
| 788822 | 진흙탕 개싸움에 뛰어든 박훈 변호사 6 | .... | 2018/03/14 | 2,344 |
| 788821 | (속보)박수현 자진사퇴 17 | ... | 2018/03/14 | 6,353 |
| 788820 | 이명박 조사 중 점심은 설렁탕 먹었답니다. 11 | 세끼줄께 | 2018/03/14 | 3,181 |
| 788819 | 오늘 82 너무 쾌적하네요 10 | 너무 조아 | 2018/03/14 | 1,759 |
| 788818 |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사생활문제사례 . 뭐가 있을까요 2 | Victo | 2018/03/14 | 1,241 |
| 788817 | 옆자리 여자가 지하철에서 풀메이크업 중이에요 13 | .. | 2018/03/14 | 5,257 |
| 788816 | 감우성 목소리 좋은가요? 15 | ... | 2018/03/14 | 3,137 |
| 788815 | 요즘 꽈리 고추가 2 | 좋은데 | 2018/03/14 | 2,105 |
| 788814 | 괌이나 사이판 가면 꼭 해변가서 수영복 입어야하나요ㅜㅜ 4 | D라인데스 | 2018/03/14 | 2,674 |
| 788813 | 이미숙씨 실제로 보면 키 몇정도 되나요..??? 12 | ... | 2018/03/14 | 10,792 |
| 788812 | JTBC뉴스들은 김어준의 뉴스공장 꼭 출처표기 해왔어요 19 | 힘내라 | 2018/03/14 | 2,831 |
| 788811 | 버스기사 너무 융통성 없네요 36 | ㄱ | 2018/03/14 | 7,224 |
| 788810 | 뱀꿈해몽 좀해주세요 | 박 | 2018/03/14 | 912 |
| 788809 | 이번 미투중에 최고 악질은? 조재현 김기덕 아닌가요? 5 | ㅇㅇㅇㅇ | 2018/03/14 | 2,517 |
| 788808 | 먹었다하면 화장실 가는 아이 4 | 기역 | 2018/03/14 | 1,450 |
| 788807 | 발달장애아와 짝이된 중1아이. 19 | 도움부탁드립.. | 2018/03/14 | 6,403 |
| 788806 | 제가 어떻게 신의 섭리로 ??...ㅎㅎ 병을 고쳤는가... 27 | tree1 | 2018/03/14 | 5,450 |
| 788805 | 마케팅전화 응대법 문의 9 | ... | 2018/03/14 | 1,346 |
| 788804 | 섬진강4월7일 벚꽃구경 늦을까요? 4 | 모모 | 2018/03/14 | 1,336 |
| 788803 | 고등학생 부모님 계시나요 ㅜㅜ 9 | 휴.. | 2018/03/14 | 2,812 |
| 788802 | 서남대 의대 나온 의사 보셨어요? 16 | 실제로 | 2018/03/14 | 19,795 |
| 788801 | 따뜻해지니 우울감이 심해지네요. 13 | .. | 2018/03/14 | 3,7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