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남편을 이해해야 하나요

.. 조회수 : 2,883
작성일 : 2018-03-10 14:03:55
비자발적 딩크인데요
시가와는 다른문제도 많았지만 결국 이문제로 인해
발길을 끊었어요
남편이 자주보는 친구부부가 있는데 제가보긴 얄미운 편이에요
남편이 호구같고..
이들에 대해 불만을 가끔 말했어요
남편은 그게 너무 싫대요
가족들도 안만나는데 친구도 끊어버림 누굴 만나냐며
토라지네요
마음이 안좋아요 ㅜㅜ
IP : 175.115.xxx.1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18.3.10 2:08 PM (119.70.xxx.206)

    사회성안좋은 사람에게는 슬픈일일거 같네요 ㅜ

  • 2. ..
    '18.3.10 2:11 PM (175.115.xxx.188)

    제가 사회성이 안좋은가요 ㅜㅜ
    그부부에게 심하게 당한일이 있어 매사 안좋게 봤거든요
    남편은 언제까지 그걸로 꽁할거냐고

  • 3. ..
    '18.3.10 2:11 PM (175.223.xxx.47)

    남편이 좋아하는 친구면싫은 소리 말고 이해해야죠. 원 가족과도 멀어지고 좋아하는 친구도 못만나면 너무 답답할 것 같네요...

  • 4.
    '18.3.10 2:17 PM (124.49.xxx.246) - 삭제된댓글

    지인관리는 각자 하는 게 낫지 않나요? 부부 공동의 일이 아니라면요. 시가도 님은 끊어도 남편도 안간다는 건가요?

  • 5. ..
    '18.3.10 2:21 PM (49.170.xxx.24)

    남편분 말이 맞는데요.

  • 6. ㅁㅁㅁㅁ
    '18.3.10 2:22 PM (119.70.xxx.206)

    아뇨 남편분요~ 사회성 좋지않은편이면 슬플거같다는 말씀이에요~

  • 7.
    '18.3.10 2:25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딩크면서 시댁과 관계 좋은사람 별로 없더라구요
    꼭 아이낳아라 마라 그런 몰상식한 행동을 해서가 아니고
    시집 가족들과 딱히 좋을일도 없는데 아이를매개로 교류하는건데 그게 없으니 서로 할말도 없고
    뭔말만해도 상처받았다고 하니 조심스럽고
    거기다가 친구도 못만나면 부부가 서로의 얼굴만보며
    살아야죠

  • 8. 그냥
    '18.3.10 2:27 PM (218.48.xxx.8)

    남편친구니 만나게 하세요.싫은소리그만하시구요.원글님만 안만남 되는거잖아요

  • 9. 보라
    '18.3.10 2:55 PM (125.142.xxx.3) - 삭제된댓글

    남편 분 불쌍하네요.
    시가와 연 끊자, 친구도 만나지 말아라...
    님 때문에 인간관계 다 끊으면
    사회관계는 단절하고 사나요?

  • 10. ㅇㅇ
    '18.3.10 3:00 PM (125.179.xxx.157)

    원글님이 당했다는 게 어떤 일인지 모르지만
    아내가 그렇게 싫다는데 남편이 배려를 안해주네요.
    저라면 많이 섭섭할 것 같아요.

  • 11. ..
    '18.3.10 4:51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남편 저능아예요?
    마누라가 동행 안하면 부모도 친구도 못 만나요?
    별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앉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8693 6학년인데 상담을 가야 하나 고민이네요. 6 .. 2018/03/14 1,560
788692 화이트데이에 쥐 잡아서 날짜는 평생 안 잊겠어요 ㅋㅋㅋ 11 화이트데이 2018/03/14 1,494
788691 여성호르몬수치 낮아서 한약먹어 보신분 계신가요? 3 2018/03/14 1,226
788690 저녁 없는 삶 4 2018/03/14 2,218
788689 염색후 머리 모공에 고름이 나와요 10 묭실 2018/03/14 7,727
788688 통5중 압력밥솥으로 밥하면 누룽지 잘 안생기나요? 2 호롤롤로 2018/03/14 1,137
788687 지금 mbn 기레기가 " 한 팟캐스트 진행자가 10 ... 2018/03/14 2,766
788686 공무원 문예대전 대상 수상작에 초등학생 원조교제 성행위가 나오는.. 34 ㅇㄷㄹㄴ 2018/03/14 5,086
788685 이명박 검찰 출석, 범죄왕 MB 즉각 구속 외친 시민들 4 기레기아웃 2018/03/14 1,557
788684 인터넷 신규가입 요금이 넘 비싼데ㅠ 5 ... 2018/03/14 1,477
788683 일본 사돈댁 선물 무엇이 좋을까요? 22 ... 2018/03/14 8,329
788682 155cm, 83kg 24 가방만들어줘.. 2018/03/14 5,460
788681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신 날, 김어준 총수가 딴지일보에 올린 글.. 43 .. 2018/03/14 7,056
788680 총회니 상담이니 학교활동들이 아이에게 어떤 도움이나 불이익이 있.. 1 ㅁㅁ 2018/03/14 965
788679 문재인정권 오늘 '치졸한 꿈'이뤘다네요. 17 헐. . ... 2018/03/14 3,411
788678 유치원 학원이 케어가 잘된다 안된다라는 말이 1 ㅇㅇㅇ 2018/03/14 995
788677 카레에 감자크게 하는게 맛있나요~~? 7 자취생 2018/03/14 1,865
788676 현관문을 안 잠그고 잤어요..ㅠ.ㅠ 8 2018/03/14 4,466
788675 학부모총회 12 고민 2018/03/14 4,153
788674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국운 상승 2018/03/14 576
788673 가시없는 북어포..없나요?? 9 ㅠㅠ 2018/03/14 1,665
788672 미디어 몽구한테 주기자 전화 왔대요 14 기레기아웃 2018/03/14 4,913
788671 티비조선 화면만 틀었는데 4 나쁜방송 2018/03/14 1,415
788670 결혼전인데 여성호르몬수치 낮아서 약 먹어야한다는데 2 2018/03/14 1,476
788669 원장 혼자하는 미용싷에 예약해서 왔는데... 6 이런 경우 2018/03/14 2,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