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이시각에도 서울보호소에서 불안해하고 외로워 할 천사들...

글작가 조회수 : 1,325
작성일 : 2018-03-08 23:14:49

제가 밥셔틀을 하는 동네 말고 다른동네에 어미가 난 새끼들을 주민신고로 유기견 보호소로 가서 다 죽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유기견 보호소에 그런 새끼들이 잡혀와 있다는 것을 몰라요 우리가 매일매일 사이 트를 들어가서 오늘은 누가 들어왔난 확인하는것도 아니고 유기 고양이들 입양에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정말 주민신고로 길냥이들이 많이 잡혀 들어와요. 매일매일 많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지금 이 시각에도 얼마나 많은 고양이 살고싶어 야옹야옹야옹 거리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개, 고양이들도 생각이 있고 감정이 있고 살고 싶어 하는데 양주보호소(= 서울, 경기도 모지역 관할 위탁보호소) 에 너무 많은 천사들이 죽고 있네요..

사람들이 유기견 보호소에 맑고 깨끗하고 선한 눈빛의 개, 고양이들이 잡혀와 있다는 것을 몰라요

2018 황금 개의 해에 개들은 정말 더 많아요 엄청 많아요 하루에도 정말 밀물처럼 들어와요 들어오는 개들은 각각 사연들이 있는데 개들은 유전적으로 착하고 선한데 개들의 마음을 읽을줄 모르는 주인들을 잘못만나서 서로 톱니바퀴가 안맞아 버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일거예요 개들이 짖는다고 때리는데 짖는것은 자기 의사 표현하는겁니다 사람으로 따지면 말하는겁니다 또 잃어버려도 누군가 데려다 키우겠지하고 안찾고요 발견한 사람은 유기견 보호소로 신고하고, 유행이라고 키우다가 버려지던지 경제적부담으로 버려지던지 

흔히 백구, 흑구, 황구라 불리는 진돗개, 풍산개 믹스 토종견들은 집 나가도 잘 찾지도 않아요

개고기로 안 잡혀 먹으면 천운인거예요 보호소 들어가도 입양률이 아주 낮습니다 토종견들은 해외입양 가야지

가치를 알아준다고 하더라고요 미국/캐나다에서는 토종견들 입양 경쟁률이 아주 세답니다



1> 한국동물구조협회( = 서울보호소)

http://www.karma.or.kr/human_boardA/animal_board.php?act=list&bid=animal&fid=...

<-사이트 상단 온라인 광장---> 구조동물 공고 에서 뒷페이지로 갈수록 살수 있는 날이 (어제)   

오늘, 내일인 간당간당한 애들이예요


※위 보호소에는 프랑스 푸들, 독일 닥스훈트, 요크셔테리어, 말티즈, 일본 스피츠, 영국 리트리버, 포메라니안, 믹스들( =섞인 종 ex> 일본 스피츠   프랑스 포메라니안 ), 진돗개, 북한 천연기념물 풍산개, 진돗개, 진돗개 믹스들( =섞인종 ex> 진돗개 풍산개 )등이 있어요


고양이는 포인핸드 어플을 설치해야 보실수 있어요...


핸드폰에서 포인핸드  어플 다운로드 <---가까운 지역 전국 보호소들의 개, 고양이 공고사진을 볼 수 있는 곳 



토요일도 근무하고요, 010-2343-6506 이동봉사 해드리는 마음 따뜻한 자원봉사분도 계세요    

아래 다음 길찾기에서 검색하면 교통편 자세하게 나옵니다 



다음지도 길찾기 아래 주소 클릭


http://map.daum.net/?target=car


보호소 주소: 경기도 양주시 남면 상수리 410-1



!!!!!!!!!!!!!!!!!!!!!!!!!!!!!!!!!!!!!!!!!!!!!!!!!!!!!!!!!!!!!!!!!!!!!!!!!!!!!!!!!!!!!!!!!!!!!!!!!!!!!!!!!!!!!!!!!!!!!!!!!!!!!!!!!!!!!!!!!!!!!!!!!!!!!!!!!!!!!!!!!!!!!!!!!!!!!!!!!!!!!!!!!!!!!!!!!!!!!!!!!!!!!!!!!!!!!!!!!!!!!!!!!!!!!!!


p,s:


1.참고로 저는 보호소하고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이쁘고 건강하고 선한데도 입양 안되고 죽는 생명체들이 안타까워 글을 올립니다 동물보호단체를 차리실 분이나 양주보호소에서 개인구조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사람들은 자기 살기 바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철창안에 갇혀서 생사를 오가는 개, 고양이들이 많습니다

경기도 모지역은 관할 보호소 천사들을 구조하는 전담 동물보호단체가 있던데  한국구조동물협회는 한군데도 없어요

제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 경제적 여유가 되시는분들은 안에 냉장고도 넣을수 있는 주택형 200-300백만원 하는 컨테이너라도 사서(중고는 더 싸요)  구조해 임시보호(임보)라도 해주세요 아파트라도 경제적 여유가 되시는 개인구조자 분들은 여러마리 구조후 중성화 수술후 주변 친척들에게 보내도 되고 입양 잘되는 사이트에 사연과 함께 리본달고 사진 잘 찍어 책임비 받은후  입양 보낸후 몇개월후 잘 있는거 보고 책임비를 돌려주면 됩니다 실제로 양주보호소 사이트 "입양됐어요"

코너 가면 한분이 여러마리를 구조한 사진들을 볼수 있어요..


2. 아침 9시는 안락사 시행하는 때로 알고 있어요..

IP : 39.119.xxx.169
function __nbp_ad_callback(data) { if ( data.ads && data.ads.length > 2 ) { var u=$(document.createElement("UL")),dcr,l; dcr=$(document.createElement("div")).addClass('pw').append( $(document.createElement("div")).addClass('plc spr-powerlink_ad'), $(document.createElement('span')).addClass('plj').append($(document.createElement('a')).attr({'href':'http://saedu.naver.com/adbiz/searchad/intro.nhn','target':'_blank'}).html('가입신청')) ); $.each(data.ads,function(o,d) { l=$(document.createElement("LI")).append( $(document.createElement("DIV")).append( $(document.createElement("a")).attr({'class':'vTitle','href':d.cUrl,'target':'_blank'}).html(d.title), $(document.createElement("p")).html(d.desc), $(document.createElement("a")).attr({'class':'vUrl','href':d.cUrl,'target':'_blank'}).html(d.vUrl) ) ); u.append(l); }); $(".read_bottom").before( $(document.createElement("DIV")).addClass("powerAD").append(dcr,u) ); } } $(document).ready(function() { NBP_ADPOST({ ch : "82cook.ch2", cnt : 3, cat1 : "#커뮤니티", kwdGrp : "82쿡_공통", title : "지금 이 시각에도 유기견 보호소에서 두려움에 떨고있는 개, 고양이들ㅠ ", content : " 제가 밥셔틀을 동네 말고 동네에 어미가 난 들을 주민신고로 유기견 보호소로 가서 다 죽 사람 유기견 보호소에 그런 잡혀와 있다는 것을 몰라요 우리가 매일매일 사이 트를 들어가서 오늘은 누가 들어왔난 확인도 아니고 유기 고양이들 입양에 관심이 없어요 정말 주민신고로 길냥이 잡혀 ??", updateTime : "20180303173750" });});
IP : 39.119.xxx.1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3.8 11:56 PM (72.80.xxx.152)

    아무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치가 시끄러워서 사람들이 관심이 없네요.

  • 2. ....
    '18.3.8 11:57 PM (72.80.xxx.152)

    여기 사진은 못 올려요. 원글님
    줌인줌아웃에 올리시고 자유게시판으로 링크 거셔야 합니다.

  • 3. 저 아이들도
    '18.3.9 12:16 AM (211.177.xxx.4)

    막 태어나 작고 귀여울때는 좋아라 데려갔다가 커지고 많이 먹고 많이 싸고 시끄러워지니 중성화수술도 없이 버려졌나보네요.
    생명체이니 자꾸 번식은 하고 자기들끼리 살아갈수도 없는 저 아이들 근본대책은 뭘까요. .

  • 4. ...
    '18.3.9 12:37 AM (72.80.xxx.152)

    얼마 전에 애완용품 파는 큰 가게에 들어갔어요. 살 게 있어서. 진열장에 강아지들이 있는데 그중에 잉글리쉬 블독이 좀 큰데 세일한다고 붙놓았어요. 저는 저 녀석이 안 팔리면 어떻게 될까 하고 가슴이 막 아퍼서 얼른 나왔어요.

  • 5. ..
    '18.3.9 1:06 AM (223.62.xxx.48)

    다스랑 미투 해결되고나면 동물보호법도 제대로 시정되어야 해요 표창원의원이 신경쓴다고 알아요
    저도 유기견들 데려와 키워서 맘아파 링크주소는 들어가 볼 수 없을 거 같아요 이런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6. 잔인한 인간들
    '18.3.9 5:36 AM (125.128.xxx.148)

    글만 봐도 마음 아파요 ㅜㅜ
    선하기만 한 녀석들...이런일 줄이려면 근본적으로 대책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6398 여자들에게 인기많은 남자와 결혼하신 분들은 불안하시겠어요 2 ㅡㅡ 2018/03/08 3,195
786397 서울대병원 정신과 폐쇄병동에서 일어난 잔혹사와 H교수 10 H 교수 2018/03/08 6,799
786396 김냉 처음(김치톡*) 사서 처음 홈쇼핑 김치.. 설정 어떻게 할.. anne 2018/03/08 737
786395 집 주인이 마당 가꾸러 가끔씩 오겠대요 35 ... 2018/03/08 16,865
786394 검찰총장 삼성에 사위, 딸 인사청탁 문자!!! 17 ㅇㅇ 2018/03/08 2,515
786393 새내기 대학생아들이 어제 5 찾을수 있을.. 2018/03/08 2,805
786392 미더덕찜을 해야하는데요 2 문문 2018/03/08 864
786391 사과와 함께 갈아마시면 맛있는 것들 뭐가 있나요? 13 사과 2018/03/08 3,366
786390 남북평화모드..최소5프로는 올라야하는데ㅜㅜ 5 안희정쓰레기.. 2018/03/08 1,057
786389 갑상선 기능저하증 증상 중에 어지럼증도 있나요? 4 .... 2018/03/08 6,076
786388 (법무사분들)5억원 상당 아파트 친정 명의로 이전할려는데...... 16 라이프 2018/03/08 3,707
786387 전기 기계관련 일하시는 분이나 통번역 하시는분 계실까요? 3 ..... 2018/03/08 718
786386 [부산] 남북정상회담 합의, 두 팔 벌려 환영 한목소리 1 기레기아웃 2018/03/08 783
786385 직장에서 월급계산이 틀리게 나왓는데 4 82cook.. 2018/03/08 1,207
786384 47살에 임신이 가능한가요? 33 ... 2018/03/08 21,948
786383 수영 한달이면 물에 뜨나요? 15 흐음 2018/03/08 4,582
786382 애가 며칠째 새벽에 일어나서 소리를 질러요 21 미쳐 2018/03/08 6,883
786381 지금 대구지역에는 눈이 무서운 기세로 내리고 있네요. 30 ㅇㅁ 2018/03/08 5,777
786380 아베 우째.. 엎친데 덮치네 17 기레기아웃 2018/03/08 6,827
786379 [삼성불매] 전국 90개의 소녀상, 어디에 있나 -사진으로 보기.. 3 사진 2018/03/08 793
786378 고2총회 어떡할까요? 2 xxx 2018/03/08 1,923
786377 와 경남마산쪽에 물폭탄이에요 6 비퍼붓네 2018/03/08 3,744
786376 일말의 미투운동은 거니옹 몰카사건의 학습결과같네요. 4 그런거니 2018/03/08 1,271
786375 남자들의 두 얼굴 5 2018/03/08 3,326
786374 샘록웰 에드워드노튼 좋아하는 분 계세요? 5 Dd 2018/03/08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