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보내보니 격세지감 느껴져요
유치원보다 케어 잘되는거 같고요.
신발 신는데 교장샘부터 다 나와서 한명씩 체크하고
오늘은 물 안 싸보냈는데 선생님이 물 가져와서 주셨대요.
넘 좋아요.
1. snowmelt
'18.3.6 6:33 PM (125.181.xxx.34)내가 다닐 적과는 많이 다르죠? **
2. 네
'18.3.6 6:34 PM (114.201.xxx.217)애들이 학교가는걸 행복해 하네요
3. 네
'18.3.6 7:11 PM (175.116.xxx.169)정말 좋아지기도 했죠
그런데 좀 지나보시면 알아요
우리때와는 다른 뭔가가 또 있다는 걸...ㅠㅠㅠ
주로 왕따문제등등4. ..
'18.3.6 7:12 PM (121.142.xxx.135) - 삭제된댓글저희 아들도 입학식날부터 자기소개하는게 싫다고 안간다고 대성통곡하고 해서 겨우 데꼬 갔는데요 ㅎㅎ 오늘은 너무 재미 잇엇대요 학교 구경하고 다녀서
큰애 1학년땐 정년직전 할머니 샘이어서 모든에 다 귀찮고 힘드신 분이었는데 둘째는 또래 아이 키우는 학부모에 작년에도 1학년 담임이셔서 딱 애들 수준에 맞게 얘기해주시더라구요(유치원 샘보다도 친절하게 ㅎㅎ)
학급비가 있어서인지 큰애 말에 따르면 준비물 안챙겨가면 풀이며 지우개며 막 나눠 주신대요 ㅎㅎ
얼마전부터 교장샘 앞에서 지도 해주시는걸로 아는데 애들 눈마주 치며 인사해주시고 겨울엔 춥지? 하며 교장샘이 들고계신 한번씩 만져보게도 해주시고 ㅎㅎ
우리때랑은 너무 달라요5. ..
'18.3.6 7:20 PM (220.85.xxx.137)인간갈등은 어쩔수가 없는거 같아요
그건 학교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현대사회문제로
봐야겠지요
학교는 날로 좋아지는건 맞는거 같구요
우리 예전의 선생님들보세요
진짜 말도 안되는 인간들이 선생이랍시구 오히려 어린 아이들에게 상처를 줬는데
요즘 젊은 교사들은 정말 수준 높잖아요
서울살기 때문에 지방은 모르겠지만
서울에서 교대들어가는거 정말 정말 어렵거든요
공부도 최상위여야하지만 인성도 갖추어야해서
그런 젊은 교사들이 많이 노력하는 것도 한몫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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