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 40먹은 노처자 소개팅하고 폭탄맞은 처자 후기입니당
진짜 대단한 소개팅이였네요.
소맥폭탄에 울고불고
어디다 전화걸어 하소연할때가 없어
060유료전화로 전화걸어 타로점보며 하소연30분하는바람에
전화비3만원 예약되어 있네요.
타로상담사는 뭔죄로 얼굴도 모르는처자의 주사를 받으며.
타로점을 열심히 봐주었습니다.
근데 신기한게 거기서 인기가많다 계속소개가 들어온다했는데
그말들으면서 그와중에 저 인기많아요ㅋㅋㅋㅋ받아치고 있는 나를 발견 ㅋㅋㅋㅋ
근데 유부친구한테 그간의 일들을 말할려고전화했더니 친구엄마가 날 소개해주겠다며 ㅋㅋㅋㅋㅋㅋ
타로 신기있나봐요ㅋㅋㅋㅋ
40먹은 처자 폭탄맞고 꽐라된후기 계속해서 올릴께요
1. 컥
'18.3.5 9:01 PM (1.238.xxx.253)이 타이밍에 이런 웃기고 흥미 넘치는 글 아놔
2. 처자
'18.3.5 9:01 PM (27.118.xxx.88)근데 이소개팅 또 봐요.ㅋㅋㅋㅋ
3. 아 좋아요
'18.3.5 9:02 PM (221.149.xxx.70)이런 글 좋아합니다~ㅎㅎㅎ
4. ㅌㅌ
'18.3.5 9:03 PM (42.82.xxx.14) - 삭제된댓글40인거 맞아요?
이런글은 친구에게나 하고말지..
2탄3탄 안올리셔도 됩니다5. ㅇㅇ
'18.3.5 9:05 PM (110.70.xxx.239)아 진짜 격공합니다 ㅠㅠ
저는 폭탄 나왔더고 친구들한테 말 하면 하도 욕을 먹어서
이제는 그냥 내가 까였다고 뻥 쳐야 합니다 ㅜ
저도 타로가 벗이에요 ㅋㅋㅋ6. 컥
'18.3.5 9:05 PM (1.238.xxx.253)2탄 3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윗님이 뭔데 이래라저래라~~?7. ㅋㅋ
'18.3.5 9:07 PM (183.98.xxx.95)시트콤 같아요
8. ...
'18.3.5 9:10 PM (119.69.xxx.115)그러다가 인생 솔메이트 만난 1인 여기있습니다. 파이팅!!
9. 돈 많으시면....
'18.3.5 9:27 PM (221.143.xxx.59)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앞으로 10여 년안에 체력이 꺾일 나이이고 아랫도리 본능이나 정서적 본능도 많이 수그러들고 삶도 고단해서 혼자 몸도 귀찮을 나이에 뭔~~ 기를 쓰고 인위적,작위적으로 짝을 찿으시나요?
그냥 살다 가시지 않고..... 스님처럼 혼자 살다 가는 것도 무량공덕을 쌓는 길이라지 않소? 혹덩이, 짐덩이들 붙이는 곳에 애증도 있고, 애별리고도 있을 것이며 , 산산이 부서지는 자아도 있을 것이며, 시간따라 얻고서 잃는 아픔도 맛볼거며 통제되지 않는 자아의 분신들로 고통도 받을텐데 그런 삶을 애달파 하는 것은 자연의 본능에 더하여 학습된 풍속 서치곤 조금 저거하지 않나요? ^^10. ‥
'18.3.5 9:44 PM (117.111.xxx.35)진짜 시트콤 같네요ㅋㅋ
좋은분 만날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11. ....
'18.3.5 9:45 P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어떤 폭탄이 나왔길래요?;;;
자세한 얘기 좀 들어봅시다 ㅋㅋ12. ^^
'18.3.6 5:09 AM (124.49.xxx.21)ㅎㅎ 이런글 강추요!!! 시트콤보는거 같네요. 곧 좋은 분과 결혼할 조짐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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