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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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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말..

... 조회수 : 8,200
작성일 : 2018-03-03 19:16:51
원글 펑합니다 공감해주시고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었어요
IP : 175.223.xxx.22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어머니의
    '18.3.3 7:29 PM (211.195.xxx.35)

    용심이죠.
    서울대 미대나온 며느리 딸이 미술잘해도 시누이 닮아서 미술을 잘한다고 하는게 시어머니래요 .
    며느리 잘난거, 사돈댁 잘난건 인정하기 싫은 심보에요.

    사실 인성이 제대로면 시어머니래도 인정할건 하는데,
    원래부터 별로인 인성을 가진거에요.

  • 2. 님도
    '18.3.3 7:35 PM (101.169.xxx.216)

    똑같네요.

    올케가 머리 좋다는 소리 듣기 싫은거잖아요. 내 핏줄인 우리오빠가 더 공부 잘했다.

    시어머니나 원글님이나

  • 3. 못났다
    '18.3.3 7:36 PM (1.234.xxx.114)

    님 시어머니 나이만먹었지
    너무 못난 심보못된 늙은이예요
    기분나쁘겠어요

  • 4. 뭐가 똑같나요
    '18.3.3 7:40 PM (211.178.xxx.174)

    시모가 말을 일부러 나쁘게 한거죠.
    늬 올케와 남동생 둘다 똑똑해서
    아이 잘키웠구나 그래야 어른다운거죠.

  • 5. ..
    '18.3.3 7:41 PM (175.223.xxx.220) - 삭제된댓글

    어머니의 의도가 읽혀요
    올케 머리 좋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였을까요?
    항상 저와 제 친정식구들을 투명인간 취급하는 예가 너무 많아서요

  • 6. 봄을
    '18.3.3 7:41 PM (112.154.xxx.82)

    이게 뭐가 똑같다는건지…


    시어머니 용심인가요? 못된 노인네네요.
    며느리 깎아내리면 자기 아들이 올라가는지.

  • 7. ㅡㅡ
    '18.3.3 7:44 PM (116.37.xxx.94)

    원글이나 시어머니나 똑같게 느껴지다니..ㅎㅎ

    시어머님은 그냥 며느리 누르고 싶은듯요

  • 8. ..
    '18.3.3 7:44 PM (175.223.xxx.220) - 삭제된댓글

    아 그말 뒤에 제 남동생은 본인 아들만큼 야무지지가 못하대요 헉

  • 9. ㅁㅁㅁㅁ
    '18.3.3 7:49 PM (119.70.xxx.206)


    원글님한테 열등감있나봐요

  • 10. ..
    '18.3.3 7:53 PM (175.223.xxx.220) - 삭제된댓글

    저한테 열등감 있을만큼 제가 잘나지 않았고..
    우리친정도 평범하지만 듣지 않아도 될말을 들으니 짜증이 나네요 저나 친정을 추켜달라는 게 아니에요

  • 11. 동글맘
    '18.3.3 7:54 PM (221.149.xxx.122)

    그 여자랑 그냥 말 섞지 마세요
    그런 여자는 고독이 뭔지 알아야함

  • 12. 에휴
    '18.3.3 7:56 PM (125.131.xxx.140)

    왜 그러신다냐... 어이없네

  • 13. 에고‥
    '18.3.3 8:10 PM (211.229.xxx.178) - 삭제된댓글

    말로 복을 걷어 차시는 분 거기도 계시네요

  • 14. ..
    '18.3.3 8:10 PM (58.122.xxx.63) - 삭제된댓글

    이번에 아들이 좋은 대학에 입학했어요.
    시어머니 당신 닮아서 손자들 공부 잘하는줄 알라고..
    아들들도 다 당신 닮아서 공부 잘했고,
    시아버지 닮았으면 꽝 이었을거 라네요.
    그냥 어이없어서 웃고 말았어요.

  • 15. ..
    '18.3.3 8:13 PM (175.223.xxx.220) - 삭제된댓글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댁도 아니고..가끔은 들이받기도하고 무반응도 해봤지만 잊을만하면 훅하고 들어오는 막말에 상처가 깊어요 분위기 좋을만 하면 저러시니..

  • 16. ..
    '18.3.3 8:18 PM (175.223.xxx.220) - 삭제된댓글

    속상해서 하소연 좀 해봤어요
    댓글에 공감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힘내요 우리

  • 17. 저도
    '18.3.3 8:34 PM (1.234.xxx.114)

    시모가 말하는 아주 얄밉고 꼬여있던 사람이라 그마음을 너무잘알아오
    저는 시댁이랑 발끊었어요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극복할수없었고 더이상 보고싶지않아서요
    오래살다보니 싫은사람 억지로 만나는거 안하고싶어요

  • 18. 하하하
    '18.3.3 8:46 PM (119.195.xxx.69)

    울시어머니는요
    고추밭에 고추 안크는거랑 시조카 키 안크는게 저 닮아서 그렇냐고 하시던데요
    시누들도 작고 신랑도 작은데 어떻게 그런 소리를

    근데 또 시누는요
    시댁에서 식사할때 우리 아이가 어려서 좀 왔다갔다 했더니
    엄마 닮아서 식사 시간에 돌아다니냐면서
    (제가요 식사시간에 밥상 차릴랴 자기네들 식사하는데 시다바리 한다고
    왔다리 갔다리 했더니 그럴 소리를....시어머니 반찬 하나 안만드시는 분이신데)

    그런 말 하는 사람보니 한가지를 보면 열가지를 안다고 속이 배배 꼬여서
    저는 이제 정 떨어졌어요

  • 19. ㅡㅡ
    '18.3.3 8:50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나이 들었다고 다 어른 아닙니다

  • 20. 이건 어때요
    '18.3.3 9:23 PM (14.55.xxx.11)

    며느리앞에서
    사돈댁 얘기를 하면서
    내딸이 그집으로 시집가서
    집안 일으켰다고..
    별볼일 없었던 집안인데~~ㅋ

  • 21.
    '18.3.3 9:27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

    울어머니 이중살림 하시나
    왜 거기가서 저러신데 휴

  • 22. 용심
    '18.3.3 9:40 PM (121.174.xxx.242)

    그게 다 시어머니 용심이지 뭐겠어요
    자기가 원글님 올케를 얼마나 안다고 똑똑해보이니 마니 헛소리 하면서 못땐말 하면
    속이 시원한가보네요
    그리고 원글님도 님 친정 조카 좋은대학 간 그런거 얘기하지 마세요
    시엄마가 물어봤을리는 없을테고 그냥 사돈 손주들 잘되는것도 배아프고 님이 자랑하는것도
    듣기 싫은거예요

  • 23.
    '18.3.3 9:41 PM (211.243.xxx.122)

    뿌린대로 거두는 건지 그렇게 깍아내리는 거 좋아하다가 임자 만났나 다른 사돈한테 대박 무시 당하더라구여.
    그 후로는 좀 나아짐.

  • 24. 그러려니
    '18.3.3 9:48 PM (39.7.xxx.137)

    합니다..시어머니는 시어머니에요. 우리애가 못난건 전부 절 닮아서 그렇다네요..어쩌겠어요.

  • 25. 그냥
    '18.3.3 10:03 PM (211.179.xxx.85)

    포기하세요.

    저 서울대, 남편 고대, 시동생 서울대 나왔는데 언젠가 제가 운전하는 차에 시어머니와 제 아들 타고 서울대 앞을 지나가고 있었어요. 제 아들 3~4세였을 때인데 서울대가 뭔지도 모를 애에게 여기가 삼촌 나온 대학이야, **이도 삼촌이랑 아빠처럼 공부 잘해야돼~꼭~!! 하셨어요. 저는 그 순간 투명인간이었죠.

  • 26. ㅅㄷ
    '18.3.3 10:29 PM (175.120.xxx.219)

    어르신이 심보가 고약하시네요.
    실수라 하기엔...ㅜㅜ
    주책바가지가 아니고선~~
    토닥토닥~''
    상대가 돌을 던져도 내가
    맞지 않으면 된다네요.
    피하세요.
    속은 상하시겠지만,
    나를 위해서요^^

  • 27. 이게 무슨
    '18.3.3 10:31 PM (124.54.xxx.150)

    원글님과 시어머니가 같은 입장인건가요
    시어머니가 당신 손주 잘난건 아빠닮아서라면서 남동생아들은 남동생닮은게 아니라 그 엄마닮았다니까 말이 앞뒤가 안맞아 그런거잖아요.ㅇ
    저도 머리 좋고 공부잘했는데 울시집도 그래요 남편닮아 애들이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한다고..그건 그냥 시어머니 용심이 맞아요.그냥 자기 아들의 여자는 이쁘게 보고싶지 않은거죠.

  • 28. 아이고
    '18.3.3 10:54 PM (74.15.xxx.165)

    울셤니가 왜 그 집에? ㅠ
    그런데. .강도가 세지니까 대처를 하세요. 일단 남편을 내세워서라도.

  • 29. ㅋㅋ
    '18.3.3 11:05 PM (99.225.xxx.202)

    시어머니들 같은 학원 다니시나봐요.

  • 30. 와 첫댓글
    '18.3.3 11:21 PM (14.75.xxx.29) - 삭제된댓글

    바로접니다
    애들 그림그리는데 시누닮아서 저리잘그린다고
    전공한 저는 ?
    그말듣고 뭐가닮았냐고 남편이 한소리 했더니
    시누가 처녀적에 취미로뭘조물조물 만들어논게있어요
    그거 가르키며 저거보라고.
    풋 ㅡ제가 가르치던 중학생들이 더잘만듬
    걍 네네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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