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치 왼쪽 부분, 장기가 꼬이는 듯한 느낌?(2)

쪼요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18-03-01 08:18:53

어제 밤에 제목 부위가 아프다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ㅠㅠ

밤에 엄마와 얘기하는데 뭔가 또 느낌이 와서ㅠㅠ

엄마도 걱정시켜드리고 참 ㅠㅠ

오늘 오전에 내과 다녀와보려고 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댓글 달아주신거 보고 검색도 많이 해봤는데요!
담낭염의 경우는 오른쪽 윗배가 아프다고 하네요

저는 계속 왼쪽만 아파서ㅠㅠ

그리고 저 현재는 좀 덜한데 한달 전까지 다이어트 열심히 했었어요

퇴근하고 달걀, 바나나 먹고 헬스가고 했었거든요ㅠㅠ

댓글보고 헉 했네요.

오늘 오전에 진료하는 곳 찾아서 병원갔다오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아 저 명치 왼쪽에 장기가 꼬이고, 부르르 떨리는 느낌도 있어요..

무튼 병원갔다올게요..

연휴 잘 보내세요!

IP : 180.69.xxx.19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4209 읽씹 을 당했을때 고통을 가장 덜 받는 방법 14 ........ 2018/03/01 8,560
    784208 코코넛 오일 쓰시는 분들~~ 실제로 변화가 있나요? 4 tranqu.. 2018/03/01 3,181
    784207 오늘 캐시미어 니트가디건 어때요? 3 .. 2018/03/01 1,869
    784206 백신은 여러번 맞아도 상관없나요? 1 ... 2018/03/01 607
    784205 다이슨 무선 3년전 모델 사용하는데요. 5 다이슨 2018/03/01 1,666
    784204 털 달린 슬리퍼 언제 신는건가요? 3 슬리퍼 2018/03/01 1,266
    784203 노쇼핑 두 달 채웠어요 32 새해결심 2018/03/01 7,264
    784202 일본미화하는 신친일파가 계속 생산되는 이유 34 ㅇㅇ 2018/03/01 2,688
    784201 배(과일)도 후숙이 필요한거 같아요. 3 pear 2018/03/01 2,092
    784200 아쉬운 마음.... 1 ar 2018/03/01 898
    784199 트렌치 네이비 베이지 둘중 어떤색 사셨나요 6 선택장애 2018/03/01 2,473
    784198 [초딩맘] 아울북 '초단비' 와 '초등교과서 어휘능력'비교 해 .. 1 맞벌이아짐 2018/03/01 763
    784197 집과 사업장 가계부 달리 쓰는 방법좀 부탁드려봅니다. 2 가계부 2018/03/01 728
    784196 젊을때 초라했는데 나이들어서 혼자서도 행복해지신 분 계신가요 10 ... 2018/03/01 5,067
    784195 기념행사에 크라잉넛이라니 ㅜㅜ 21 만세 2018/03/01 6,840
    784194 장이 안 좋아서 화장실 자주 가는 거 - 고치신 분 있나요? 18 궁금 2018/03/01 3,162
    784193 남학생 생파 집서 해주려해요 7 6학년 2018/03/01 1,644
    784192 슈피겐코리아 라는 회사 유명한가여? 4 Sns소식 2018/03/01 1,829
    784191 인간관계를 심리학적으로 묻는 분이 계시던데 8 oo 2018/03/01 2,825
    784190 (펌) 3.1절을 맞아 독립운동가 아홉분의 유언을 올려봅니다. .. 4 ar 2018/03/01 1,141
    784189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을 각자 안먹고 왜 같이 먹을까요? 33 음식 2018/03/01 8,982
    784188 축사를 전혀보고하지않으셔요 24 대통령 대단.. 2018/03/01 4,354
    784187 장자연 수사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1 ㅇㅇㅇ 2018/03/01 771
    784186 서울대 근처 밥먹을 곳 알려주세요. 15 ... 2018/03/01 2,007
    784185 어쩌다어른 이미지세탁 쩔어. 독립투사인줄 8 남경필 2018/03/01 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