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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귀걸이 보석종류만 하나요

ㅡㅡㅡ 조회수 : 4,991
작성일 : 2018-02-28 16:48:36
나이 드니까 악세서리 같은
귀걸이가 별로네요
젊어서야 다 어울리지만요.
보석종류로만 해야 하는건지ㅎㅎ
다른 분들 어떠세요?
IP : 223.62.xxx.10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국은 금
    '18.2.28 4:49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많이 찰랑거리지 않는 금귀걸이만 하게 되네요.
    좀 차려입었다 싶으면 진주귀걸이 정도.

  • 2. ...
    '18.2.28 4:53 PM (14.176.xxx.58)

    진주귀걸이나 스와롭스키에서 가끔 이쁜거 있으면 사요. 조름 화려한걸로.

  • 3. 예..
    '18.2.28 5:04 PM (128.106.xxx.56) - 삭제된댓글

    저도 어릴때는 참 달랑거리는 귀걸이도 좋아하고 큰 귀걸이 작은 귀걸이 다 하고 다녔는데
    제나이도 딱 40대 중반인데.. 딱 마흔 들어서면서 부터는.. 귀걸이를 제대로 된 보석이 아니고서는 하는게 정말로 이상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어울리지도 않고, 촌스럽고...ㅠㅠ
    또 아무리 보석으로 된거라도 달랑거리는건 이제 절대로 어울리지 않고 정말로 안이뻐 보이더군요.. ㅠㅠ

    그래서 그냥 1부나 3부짜리 쪼끄만 다이아 스터드, 아니면 보석류.. 그것도 너무 크지 않고 딱 달라붙는걸로 스터드.. 아니면 진주 귀걸이.. 이정도가 제 귀걸이의 전부에요. 그 외에는 도저히 못하겠어요.
    아.. 금으로 된 아주 조그만 링귀걸이 정도는 할수 있을것 같아요.

  • 4. ㅁㅁ
    '18.2.28 5:06 PM (211.36.xxx.52)

    반클립 데일리로 하고 있어요.

  • 5. dlfjs
    '18.2.28 5:09 PM (125.177.xxx.43)

    귀걸이는 그냥 이쁜거 사요 자주 바꾸는지라
    1ㅡ3만원 정도로요

  • 6. dd
    '18.2.28 5:11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늘상 링귀걸이 작은거하고 있어요
    다른건 하게 안되네요

  • 7. 저도
    '18.2.28 5:20 PM (203.249.xxx.10)

    그냥 악세사리 사요. 대신 화려한거 말고
    은색계열의 심픓하고 모던한걸루요.
    옷도 약간 비지니스 캐주얼인지라 그에 맞춥니다.
    전 금이나 진짜 보석류 하면 나이들어 보이더라구요

  • 8. 저도
    '18.2.28 5:29 PM (211.253.xxx.18)

    그냥 삽니다 14k부터 스와로브스키도 하고.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 이쁘면 해요

  • 9. 골든듀
    '18.2.28 5:32 PM (112.152.xxx.220)

    골든듀가 그나마 깔끔하고 예뻐서 매일합니다

  • 10. ...
    '18.2.28 5:54 PM (59.5.xxx.239)

    40대시면 아직 젊은편이죠

    그냥 이쁜걸로 하세요

    보석 들어간건 10~20년 후에 하셔도 됩니다 ㅎ

  • 11. 다이야몬드가
    '18.2.28 6:01 PM (139.193.xxx.161)

    결국 갑이예요
    6발로 물려 3부 이상 하세요
    언제 어디든 어울리고 값어치해요

  • 12. ...
    '18.2.28 6:13 PM (59.5.xxx.239)

    3부 이상이면 다이아 2개니까 100만원정도 할건데요

    가격에 비해서 크기가 너무 작죠

    솔직히 잘 보이지도 않구요, 그 크기 큐빅으로 하면 10만원정도면 가능한데요

  • 13.
    '18.2.28 6:21 PM (223.62.xxx.237)

    파인 쥬얼리보다는 악세서리 자주 해요.
    예물 다이아는 작아서 잘 안 하게 되네요.

  • 14. 다이아
    '18.2.28 6:35 PM (211.195.xxx.35)

    귀걸이는 분실의 위험도 커요.
    잃어버린 아짐 ㅜㅜ

  • 15. ...
    '18.2.28 8:29 PM (2.27.xxx.40) - 삭제된댓글

    전 귀가 큰게 컴플렉스여서 귀걸이 잘 안하는 편인데, 최근까지 친정 어머니께서 귀걸이를 항상 하셨거든요. 제 기억에 어머니 중년 이후에 예뻐 보였던 아이템들은, 어른 손톱 크기의 자그마한 초록빛 호박 귀걸이, 검정색 반클리프 아펠 알함브라, 연갈색 바탕의 까메오였던 것 같아요. 셋 다 귀에 붙는 디자인들이구요. 환갑 지나시면서 이제 겉모습 꾸밀 나이는 지난 것 같다며, 결혼식같이 특별한 일 아니면 귀걸이 잘 안하시는데.. 문득 옛날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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