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다단계하는 노인 말릴방법없나요?
작성일 : 2018-02-28 01:01:26
2515252
들으면 다아는 대기업 식품회사에서 건강식품 만들어 파는데
영업소에서 노인학교처럼 해놓고 노인들 끌어다가
건강식품부터 조리기구까지 판매시키는데
돈있는 노인들은 직접사서 자식들주고
수완좋은 분은 스포츠센터 친구들에게 팔고 그러는데
제가 못나가게해도 계속전화해서 유인하고
집요하게 문자와 전화보내고요
오는분들에게 거기 만드는 두부다 계란주고
밥먹이고 할당량 얼마 채우라하고 그러는데요
자식들 준돈이 거기 건강식품이다 주방기구 심지어 침구류
까지 사는데 제가 불만드러내니 직원이 저보고 드세다는둥
억세다고하면서 흉도 보고 잘해주면서도
전화 먼저 끊고 푸대접해서 앙금이 깊은데
구청신고하면 압박이 되나요?
건강식품도 비싸고 매년가격인상해서 밑빠진독에 물붓기
하는거 같고 본사에서 대충알던데
이거 고발하는방법 없나요
IP : 223.38.xxx.1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내 식구 단속이 관건
'18.2.28 1:19 A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생활비 지원 줄인다
사다 쟁이고 갖다 쓰라고 주는 거 절대 안 받아온다
다른 곳에 관심을 쏟을 수 있게 지원한다
2. ㅁ
'18.2.28 1:22 AM
(122.34.xxx.200)
-
삭제된댓글
못막아요ㅠㅠ
시어머니가 젊은사람들이 잘해준거 미안해서 하나 팔아주는거라고 하시는데ㅠㅠ
허접한 화장품 샘플 몇개 받고 미안하다고 허리복대같은거 비싸도 3만원이면 될듯한걸 거의 20만원 주고 사오셨더군요 저는 그냥 그려러니 해요 거기 매일 출근하세요
3. --
'18.2.28 1:36 AM
(220.116.xxx.156)
노인네들 받아 주는 데가 없으니...
10여년 전에 그렇게 재미지다 하시고 부르면 가고, 부르면 가고.
저도 재미 있으시다니 차마 말리지 못했어요.
말린다고 안 갈 분도 아니고, 싸움만 날테고~
한동안 다니시다 그만 두긴 했는데. 뭐 금실이 들어간 차렵이불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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