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수록 인상 흐려지는데 눈화장들 어떻게 하시나요?

조회수 : 2,998
작성일 : 2018-02-26 09:27:39
나이들수록 눈도 작아지고 인상도 흐려지는데
눈화장 잘못하면 더 이상하고
차라리 그래서 안경 쓰는게 더 낫네요.
IP : 175.223.xxx.1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썹
    '18.2.26 9:31 AM (122.35.xxx.11)

    눈썹하고 아이라인 반영구 진하게하지말고 살짝 해보세요 훨씬 인상이 또렷해보여요. 돈 아깝다생각말고 연하게 자연스럽게요

  • 2. ...
    '18.2.26 9:52 AM (203.228.xxx.3)

    저도 41살인데,,전 눈썹 반영구 한 사람보면 저렴해 보여요~인위적으로 보이고~ 이렇게 보는 사람도 있다는거

  • 3. 수긍
    '18.2.26 9:55 AM (14.41.xxx.158)

    나이드는거 받아들이고 있어요 눈꺼풀 흘러내려 컷던 눈이 작아졌고 계란형 얼굴 자체도 변하고 화장 조금만 무리하면 이상해지길래 편하게 포기했어요 있는 그대로 파데만 발라요 요즘

  • 4. ..
    '18.2.26 10:12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색조 화장하면 대부분 더 이상해요. 트렌스젠더 같아지고요.
    너무 슬프네요..ㅠ

    파데나 선크림 바르고 파우더 톡톡해서 어느정도만 보송해보이게 하고,
    눈썹 연하게, 립밤 붉은기만 살짝 돌게 하는게 제일 깔끔한 거 같아요.

  • 5. ...
    '18.2.26 10:14 AM (223.62.xxx.143)

    문신 진짜 비추해요. 싸구려 같아요

  • 6. ...
    '18.2.26 11:03 AM (220.116.xxx.252)

    제가 눈화장을 전혀 안하다가 손을 대기 시작한 이유가 원글님처럼 눈이 흐리멍텅해보여서였어요.
    젊어서 눈코입이 선명해서 부리부리했던 남자 선배가 50 넘어가니까 그 굵던 선이 다 희미해져서 밍밍해졌더라구요. 울엄니도 그렇고, 나이들면 특히 눈이 흐리멍텅해져보이는게 특징이더라구요.

    제 경우는 워낙 쌍꺼풀도 진해서 별생각없었는데 제 얼굴에서도 그 흐릿한 느낌이 나서 아무것도 없던 눈화장 도구들을 갖가지 다 사들였어요.
    주변 사람들이 눈썹, 아이라인 문신하는 건 화장기 없을 때 너무 드러나게 민망해보여서 그건 안했구요.
    아는 동생이 속눈썹 연장하라는데 나이생각하니 그건 너무 인위적이라 못하겠어서 그것도 안했어요.
    너무 선명한 아이라인도 부담스러워서 라인 그리고 아이샤도우로 살살 좀 퍼져보이게 만드는 선에서 마무리해요. 쌍꺼풀이 진해서 아이샤도우를 좀 진하게 해도 다 겹 사이로 숨어버려서 부담이 좀 없는 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눈매만 또렷해보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아이라인만 사수하는 편이예요

  • 7. ....
    '18.2.26 11:11 AM (221.157.xxx.127)

    요즘 잘하는데서 눈썹 반영구하면 진짜이뻐지던데요 자연스럽고

  • 8. 눈썹말고 아이라인
    '18.2.26 11:52 A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반영구 하는건 찬성.
    아이라인 얇게 눈매따라서 한줄로 쫙 하면 눈이 엄청 또렷해짐

  • 9. 화장
    '18.2.26 1:31 PM (124.50.xxx.185)

    흐려지는 얼굴을
    눈썹 반영구. 아이라인.
    속눈썹도 심어서 좀 선명해졌어요.
    집안행사나 경조사.모임때 ...
    단체사진 찍을때 흐릿한 얼굴 민폐일까봐
    옷차림 챙기듯 흐릿한 얼굴 챙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3126 거짓말하는 남자를 만나는 친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6 걱정됩니다... 2018/02/26 1,606
783125 횟집에서 나오는 가오리찜? 6 ........ 2018/02/26 1,869
783124 태블릿 pc 인터넷과 직접 가서 사는 거 차이 있을까요? 1 .. 2018/02/26 743
783123 유승민은 어떻게 ioc위원이 된건가요? 11 ... 2018/02/26 4,326
783122 전 음식 인색한 사람이 제일 싫어요. 38 흠.. 2018/02/26 9,552
783121 저희집 식탁에서 벌어진일 102 정말 2018/02/26 31,221
783120 뉴스공장에서 예전에 나경원이 공장장 고소하고 3 .. 2018/02/26 1,254
783119 미스코리아 전혜진 어떻게 살고 있나요? 4 2018/02/26 6,174
783118 실업급여 타시는 분 3 세라 2018/02/26 2,294
783117 김어준은 너무 하네요...jpg 19 역시나 2018/02/26 5,336
783116 홍화씨 드셔보신 분 효과있나요? 2 뼈건강 2018/02/26 1,940
783115 문 대통령, 최고보다 최선에 더 큰 박수 보낸 국민들이 올림픽 .. 4 기레기아웃 2018/02/26 1,292
783114 건대추 1키로 샀어요 9 으쌰으쌰 2018/02/26 2,216
783113 시골 초등학교로 전학 어떨까요 14 작은 2018/02/26 5,525
783112 주식이제 끝난건가요? 7 주식 2018/02/26 4,075
783111 연말정산 환급도 받아보네요 6 조삼모사 2018/02/26 2,728
783110 미세먼지.. 우리동네는 잘 안온다하는 분들 계실까요? 4 dd 2018/02/26 1,050
783109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5 .. 2018/02/26 1,783
783108 지금 가장 시급한 일은 '이산가족 상봉'입니다. 10 팔보채 2018/02/26 892
783107 버리는 거, 미니멀을 좋아합니다. 근데 리폼이나 만들기도 좋아해.. 3 ㅇㅇ 2018/02/26 2,563
783106 요새는 키친타올 어디거 쓰시나요? 1 영선 2018/02/26 1,744
783105 문재인 "北 잠수정, 천안함 타격 후·도주"….. 17 ........ 2018/02/26 4,465
783104 반려견을 사고 파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8 펫숍사건 2018/02/26 1,350
783103 중학교 반배정 질문이요 8 반배정 2018/02/26 2,664
783102 친구선물추천좀 3 ... 2018/02/26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