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은 다 위선자들 같아요

인간 조회수 : 3,402
작성일 : 2018-02-26 08:12:53
가면 뒤에 본모습은 숨기고
가족들조차도 서로 속고 속이면서
사랑하는 척 위해주는 척
다들 척하면서 살기 바쁜 세상...

IP : 110.70.xxx.6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서
    '18.2.26 8:13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사는게 인생이죠 ^^;

  • 2. 그러고만
    '18.2.26 8:14 AM (175.115.xxx.188)

    사는것도 아닌게 인생이죠

  • 3. 다들
    '18.2.26 8:20 AM (121.174.xxx.242)

    그렇게 살지않으면 내가 살아남기 힘드니까요 ㅜ

  • 4.
    '18.2.26 8:22 AM (38.75.xxx.87)

    인간의 이기심을 이해해야합니다. 그랬을때 모든 인간관계에서도 기대치를 낯추고 만족하고 남을 더 배려할 수 있어요. 인간도 동물인데 자기 스스로를 더 보호하고 이익을 주려는데 더 자연스러운 마음 아닌가요?

  • 5. ㅇㅇ
    '18.2.26 8:46 AM (121.135.xxx.185)

    다른 사람들도 원글을 충분히 그렇게 볼 수 있다는 것. 잊지마세요

  • 6. ㅇㅇ
    '18.2.26 8:51 AM (118.36.xxx.21) - 삭제된댓글

    위선 떨면서도 예의 차리는게 그나마 다행이죠
    지승질대로 폭발하면 가정 깨지고 살기 힘들지 않겠나요?

  • 7.
    '18.2.26 8:55 AM (223.62.xxx.230) - 삭제된댓글

    지 기분대로 지성질대로 본능대로 살면 짐승 이겠죠

  • 8. 인간
    '18.2.26 8:58 AM (223.62.xxx.8)

    지 기분 지성질 본능으로만 살면 짐승 이겠죠

  • 9. ㅇㅇ
    '18.2.26 9:11 AM (121.189.xxx.135) - 삭제된댓글

    척해 놓고 뒤통수, 사기 치는거 아닌 이상
    착한척 위해주는척 하면서 사는게 절대 나쁜 건 아니죠
    더러운 성질 때문에 착한척 조차 못해서
    남 기분 망치고 심리적으로 괴롭히고..
    착한척이라도 할수 있다면 괜찮은 사람입니다

  • 10. 공감
    '18.2.26 9:12 A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가족에게 상처를 받으면 정말 이런 생각이 딱 들어요.
    다들 거짓이었구나.
    상처가 오래갑니다.

  • 11. ...
    '18.2.26 9:14 AM (183.98.xxx.95)

    인간의 본성임을 인정해야지..나도 그렇구
    너나 잘하세요 이 대사가 기가 막히죠

  • 12. ....
    '18.2.26 9:52 AM (211.203.xxx.105)

    상대를 배려해서 내가 좀 번거러워도 언짢은티 안내고 상대기분 생각해서 상처주게 나쁜말 안하고 좋은말로 이끌어주고 하고 하는 '척'때문에 집안에 아이가 바르게크고 사람들이 세상살기 한뼘정도 더 좋아진다고 생각해요. 원글님 주변에 아무도 그 '척'을 안하고 속에있는 말 그대로 원글에게 드러내고 표현했더라면 님은 지금보다 훨씬 더 부정적이고 어둡고 공격적인 사람이 되어있겠죠.

  • 13. 매너로 대하면
    '18.2.26 10:03 A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진심인 줄 알고 의지하려드는 진상이 너무 많아서 고민.
    그래서 결국 막말을 해야 떨어져 나가니
    위선도 사람 봐가며 해야하는구나 싶어요.
    딱 봐서 진상끼 있다 싶으면 쌀쌀맞게 대해야함

  • 14. 공감
    '18.2.26 11:33 AM (182.216.xxx.193)

    어느정도 공감해요
    나의 깊은 곳에 위선적인 모습을 어느순간 깨닫고는 허무해지더라구요, 나도 별수 없는 속물이구나하는..
    그 본 마음을 끝까지 안들키고 사는게 최선인가 싶어요

  • 15. - -.
    '18.2.26 12:34 PM (220.116.xxx.156)

    싫어도 적당히 싫은 티 안내고
    좋아도 적당히 좋은 티 안내고
    혼자 사는 게 아니니...
    너무 티내고 사는 것도 피곤하죠.
    그저 무심한 듯 챙겨주고 옆에 있어 주는 게 좋죠.

  • 16. ..
    '18.2.26 8:48 PM (210.179.xxx.146)

    여러가지 가면이 역할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3096 중학교 반배정 질문이요 8 반배정 2018/02/26 2,664
783095 친구선물추천좀 3 ... 2018/02/26 712
783094 온라인에 괜찮은 커튼 파는 곳 좀 알려주세요 5 .. 2018/02/26 1,939
783093 자몽, 메리 골드 넘 맛있네요 3 자몽 에이드.. 2018/02/26 3,149
783092 아이(37개월) 자위행위 그냥 두면 되나요? 5 1234 2018/02/26 6,017
783091 자전거(실내 자전거 포함)타면 생기는 후유증? 우연의 일치.. 2018/02/26 1,392
783090 집나온듯한 고양이 동물병원에서 맡아주나요 5 ... 2018/02/26 1,380
783089 요요없이 10키로 빼는 방법 알려주세요 14 ... 2018/02/26 4,678
783088 실제로 젊은이들 중에 김종국처럼 못버리는 사람이 많은가요 6 ... 2018/02/26 3,258
783087 효리네 민박 미달이 14 효리조아 2018/02/26 9,842
783086 미국-폐막식 봤어요 10 nbc 2018/02/26 4,482
783085 금방 벤쿠버 폐막식 봤는데.. 49 ... 2018/02/26 7,217
783084 수원교구장 사과..뒤로는 3일만 지나면 잠잠 단체 문자 2 기레기아웃 2018/02/26 1,310
783083 계속 둘째낳으라는 지인... 22 .. 2018/02/26 4,191
783082 여자 외동이 젤 가르치기 힘들어요ㅠ 142 ㅠㅠ 2018/02/26 22,243
783081 37살인데 시험관하려는데 어디서부터 알아봐야할지요 10 Po 2018/02/26 3,285
783080 오마이뉴스 해도 너무하네요. 은수미 억울함. 11 눈팅코팅 2018/02/26 2,398
783079 친정 엄마 때문에 짜증나요... 5 .... 2018/02/26 3,275
783078 집 고를때... 14 결정장애 2018/02/26 3,723
783077 초등저학년 남아 앞니 뒤에 검은 줄 하나가 생겼는데 살짝 긁어내.. 1 충치 2018/02/26 1,343
783076 늘 배가 아픈 애, 뭐가 문젤까요? 9 고딩 아들 2018/02/26 1,597
783075 정시 확대 청원이예요~~ 12 공정사회 2018/02/26 1,312
783074 대학이 순수한곳이 아니네요 15 ㅇㅇ 2018/02/26 3,677
783073 리턴, 미스티 안봅니다. 9 .... 2018/02/26 5,026
783072 봄,힘드신 분 계세요? 5 봄바람 2018/02/26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