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없는 배가 많이 있어요

조회수 : 2,315
작성일 : 2018-02-24 22:00:28
뭘해야 아깝지 않을까요?
배가 2박스 있는데 먹어보니 맛이 너무 없네요
IP : 211.178.xxx.16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24 10:01 PM (221.140.xxx.107)

    휴롬같은 기계로 짜셔 음료수로 드세요 아님 갈아서 얼려놓고 고기잴때 쓰시구여

  • 2. ..
    '18.2.24 10:02 PM (175.115.xxx.188)

    배즙짜는데 가져가야 할듯요
    집에서는 너무 많아 못해요

  • 3. ...
    '18.2.24 10:0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배생채요.
    무생채랑 똑같이 하면 되요.
    배숙 걍 몸에 좋다니까 버리기 아까워서 끓여먹어요.
    맛없는 배는 정말 슬픈음식인데요

  • 4. ...
    '18.2.24 10:03 PM (49.166.xxx.14)

    배청 담그세요
    요리할때 요긴하게많이 사용해요
    고기요리에 다 들어가고 (배 안갈아 넣어 편하고 좋아요)
    샐러드소스만들때도 좋고 감기기운있을때 따뜻하게 먹어도 좋아요
    저는 아이기관지가 안좋아 효소만들려고 담궜는데 요리용으로 너무 잘 사용하네요

  • 5. ;;;;
    '18.2.24 10:06 PM (219.241.xxx.116)

    배 깍두기 하시고 갈아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안될까요?
    무랑 같이 생채해도 맛있어요.

  • 6. 배깍두기
    '18.2.24 10:08 PM (49.1.xxx.190)

    맛있어요.
    명절의 느끼한 음식에 아주 잘 어울려요.

  • 7. 궁금
    '18.2.24 10:11 PM (175.117.xxx.75)

    ...님
    배청 만들 때 배 설탕 1:1로 하면 되나요?

  • 8. ...
    '18.2.24 10:43 PM (49.166.xxx.14) - 삭제된댓글

    궁금님 매실청처럼 1:1로 해요
    그런데 배가 수분이 많아 며칠만 지나도 물이 많이 나와요
    저는 나중에 설탕을 좀 더 넣어줬어요
    배 한박스넘게 만들었는데 3년동안 너무 잘 사용해요
    고기요리에 거의 만능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 향긋하니 맛도좋고 소화도 잘되고
    감기기운있을때도 요긴하게 사용합니다.

  • 9. ...
    '18.2.24 10:48 PM (49.166.xxx.14)

    궁금님 매실청처럼 1:1로 해요
    그런데 배가 수분이 많아 며칠만 지나도 물이 많이 나와요
    저는 나중에 설탕을 좀 더 넣어줬어요
    배 한박스넘게 만들었는데 3년동안 너무 잘 사용해요
    고기요리에 거의 만능입니다.설탕대용으로 매실청보다 사용하기에 좋고요
    시간이 갈수록 더 향긋하니 맛도좋고 소화도 잘되고
    감기기운있을때도 요긴하게 사용합니다.

  • 10. 궁금
    '18.2.24 10:53 PM (119.194.xxx.140)

    ...님 질문이요?
    배청담글때 배를 갈아서?
    아님 썰어서 하셨나요?

  • 11. 궁금
    '18.2.24 11:00 PM (175.117.xxx.75)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12. 콩콩콩콩
    '18.2.24 11:37 PM (1.249.xxx.93)

    배깍두기요 ㅎ
    만들기도 간단하구 한끼에 배 하나씩 소진되니까 금방금방 줄더라구요~

  • 13. 갈아서
    '18.2.25 12:50 AM (218.235.xxx.179)

    얼음얼리는 틀에 얼려
    고기잴때 김치 담글 때
    한 조각씩 꺼내쓰면 편해요

  • 14. ,,,
    '18.2.25 9:55 AM (121.167.xxx.212)

    쥬스 갈아 드시면 빨리 소진 되요.

  • 15. 아울렛
    '18.2.25 12:05 PM (14.34.xxx.124)

    첫번째 댓글단 점두개님 댓글이 더정확해요 다른거는 일이많고 설탕이들어가요
    우리도 배선물 들어오면 엑기스만짜서 작은 물병에 80프로만 담아서 얼려요
    오래두어도 변하지않고 녹여서 쥬스로먹던지 설탕대신 음식에도씁니다
    휴롬이나 녹즙기에짜서 항상냉동실에 배즙이 있어요 배를깎던 껍질째하던 씻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115 연애도 못해먹겠네요 ㅎ 63 ㅡㅡ 2018/12/06 18,600
880114 견미리 그렇잖아도 꼴보기 싫은데 9 ㄱㅁㄹ 2018/12/06 6,127
880113 애가 새로산 캔버스화 한달만 신고 달래요 4 .. 2018/12/06 2,414
880112 자동차보험 어떻게 가입하세요? 11 강쥐는 사랑.. 2018/12/06 1,572
880111 영화 도어락 저도 경험한부분도 있어 소름끼쳤어요.. 1 ㅇㅇ 2018/12/06 3,305
880110 나쁜형사에 나오는 기자여자애 완전.. 6 .... 2018/12/06 2,318
880109 국선도 하시는분? 1 국선도 2018/12/06 895
880108 문화예술관광 분야 쪽으로 정년 보장되는 직업 뭐가 있나요? 2 ㅇㅇ 2018/12/06 977
880107 대학 보지 말고 과를 우선시 하시길~ 21 의치수한 2018/12/06 5,986
880106 내년부터 초등 영어 방과후 부활되나 봐요 7 오오 2018/12/06 1,843
880105 51세 눈처짐ᆢ저 수술해야하나요? 9 슬프다 2018/12/06 3,388
880104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가 경제적 효과가 큰 것이였군요. 3 .. 2018/12/06 844
880103 이런 태도인 학교 엄마는 뭘까요? 진짜 어처구니 없네요. 5 ... 2018/12/06 2,559
880102 침대 토퍼만 좋은거 깔아도 다를까요? 1 ㅇㅇ 2018/12/06 1,787
880101 한고은 부모도 빚투 42 2018/12/06 22,900
880100 피아노 치는 유튜버 추천해요! 2 루나레나10.. 2018/12/06 1,121
880099 나이든 여자 채용 싫어하는 이유가.... 13 취업관련 2018/12/06 7,410
880098 70년생이 나이로 49세인가요 48세인가요 14 2018/12/06 4,951
880097 미혼 남동생 선물 뭐 사줄까요? Sos 2018/12/06 666
880096 김장 김치 정말 맛있어요~~ 13 .. 2018/12/06 4,109
880095 철학관에서 가족4명 다 봐주고 5만원이라는데요 7 .... 2018/12/06 3,486
880094 우와아~ 일하고 싶은데 ㅜㅜ 3 .. 2018/12/06 1,675
880093 이재명 형수 강제입원이야기 들은 남편 재명이가 그럴리없다 두둔 2 읍읍아 감옥.. 2018/12/06 1,569
880092 (급질문)거제도 포로 수용소 갑니다 8 사람이먼저다.. 2018/12/06 1,246
880091 MX로 보랩 봤는데요 곡명 궁금합니다. 3 퀸 박사님들.. 2018/12/06 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