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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3년에 길음 숭덕초근처 사신분?

쫄면떡볶이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18-02-23 21:09:57

숭덕초에서 길음시장 가는 즈음에 쫄면을 넣은 떡볶이를 팔았었어요

너무 옛날일이지만

당연 지금 없겠지만

그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네요

그쪽도 많이 변해서 어딘지 모르겠더라구요

그 떡볶이 너무 생각나요

다시 가서 먹고 싶네요

그냥 허름했던 가게였던거 같아요....추억팔이

IP : 211.46.xxx.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23 9:27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어딘지 알 것 같아요
    길음시장에서 숭덕초 가는 큰 도로길 말고 골목에 떡볶이집 두군데 있었어요
    길음시장 안에도 할머니 즉석떡볶이 유명했는데
    거기말고 숭덕초 방면 골목길.
    (그 동네는 참 옛날인데 골목이 깨끗했죠 조용하고)

  • 2. 와~
    '18.2.23 9:34 PM (211.46.xxx.51)

    숭덕초에서 길음시장 가는 길목에 있었어요
    큰도로 아니었고 골목에 있었는데 쫄면을 넣고 떡볶이를 해서 진짜 맛있었어요 그때
    작은 떡볶이집이었고요
    너무 반가워요
    제 또래이신가봐요
    님 말씀대로 조용한 골목길에 걸어가다가 왼편에 그 떡볶이 집이 있었어요

  • 3. ㅎㅎ 제 초딩동창네집
    '18.2.23 9:46 PM (218.38.xxx.28)

    맛있었지만 그 어린시절 제눈에는 왜 플라스틱접시(초록색에 하얀무늬있는)로 저 뜨거운걸 퍼줄까..하고 의아했었네요^^; 주인아줌니(친구엄마) 항상 두건 질끈매고 뒤적거리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거기 아파트 생겨서 옛모습 없어졌어요.. 태어나 결혼전까지 살던 동네인데 지금은 기억속에만 남아있는 그곳..그시절이 그립네요

  • 4. 저 거기 여고나왔ㅈ어요
    '18.2.23 10:29 PM (223.38.xxx.106)

    흑흑 ... 저 거기 밤마다 꿈꾼는 뇨에요.... 거기다 요즘 튀김범벅의 윈조인 고로케 배갈라서 떡뽁이 국물 끼얹어 주고... 거의 30년을 그리워하는듯...

  • 5. 숭덕분식?
    '18.2.24 12:44 AM (222.99.xxx.59)

    거기 없어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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