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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 조회수 : 6,258
작성일 : 2018-02-15 22:44:57
내용 펑해요 ㅠㅠ
IP : 115.136.xxx.1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15 10:46 PM (220.75.xxx.29)

    뭐지 내 집 살 돈도 없는데 왜 시부모 집을? 게다가 학벌 직업 뭐 하나 기우는거 없는데 시부모만요? 친정은?
    개소리니까 무시하세요.

  • 2. 알아도
    '18.2.15 10:47 PM (39.7.xxx.241)

    알아도 모르는척.. 혹시나 하고 떠보는중인가봐요. 대놓고 말하면 바로 자르세요. 욕쓰려다참네요 그시어머니 웬일이니

  • 3.
    '18.2.15 10:48 PM (211.36.xxx.213)

    별 거지같은 시에미네요..ㅜㅜ 그러거나 말거나 마이웨이 하세요~

  • 4. 무심한듯
    '18.2.15 10:49 PM (211.201.xxx.168)

    제 친구들도 시댁서 용돈 받으며 풍족하게 사는데
    전 그런것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결혼했으면 각자 자기 가정인데 왜 부모님께 도움받는지 모르겠다.

    뭐 이런식으로 같이 흘리듯이 하면 어떨까요?
    저도 사실 시어머님이 갑자기 저렇게 훅 들어오시면 맨날 어버버 하다가 암말도 못하고 그렇긴해요 ㅜㅜ

    그래서 경우의 수? 처럼 다양한 답변을 미리 생각해두려구요.ㅜㅜ

  • 5. 그러든지 말든지
    '18.2.15 10:50 PM (175.209.xxx.57)

    맞장 뜨세요.
    제 친구들은 다 시가에서 집 사주셨다고.

  • 6. ....
    '18.2.15 10:56 PM (117.123.xxx.180) - 삭제된댓글

    어머 맞아요 어머니 제친구들도 맞벌이하는거 안쓰럽다고 시댁에서 생활비 지원해주신다던데 저는 부부 두사람이 벌어서 생활하는게 맞다고 했어요~ 어머님이랑 저랑은 정말 잘 맞는것같아요^^^^^ 웃으며 해맑게 말하는게 포인트에요ㅋㅋㅋ

  • 7. ...
    '18.2.15 10:56 PM (119.64.xxx.92)

    친정에서 용돈 받아다 생활비 한다니 좋겠네요.
    저희는 친정이고 시집이고 생활비 줄 형편이 안되니 휴직도 절대 못하는데요 ㅎㅎ
    하시지...

  • 8. 원글이
    '18.2.15 10:58 PM (115.136.xxx.18) - 삭제된댓글

    안그래도 너희는 우리가 줄돈이 없어서 애낳아도 회사 못 그만두고 다녀야지 어쩌겠니~~ 라고도 하셨어요...

  • 9. ㅇㅇ
    '18.2.15 10:58 PM (211.253.xxx.253)

    대답하면 할수록 말이 꼬이니 그냥 개무시가 정답입니다.

  • 10.
    '18.2.15 10:59 PM (116.125.xxx.88)

    우리 시어머님만 이상한 게 아니라 위안받고 갑니다.

  • 11. bg
    '18.2.15 10:59 PM (58.230.xxx.177)

    한귀로 듣고 흘려야죠

  • 12. ..
    '18.2.15 11:00 PM (117.111.xxx.48)

    요즘 부모 도움 없이 결혼하기 힘든 시대예요
    둘이 도움 안 받고 알아서 잘 사는 걸 칭찬하진 못할 망정 재수없게 떠보기는..
    저딴 말 듣고 있으면 개짜증날 거 같아요

  • 13. ..
    '18.2.15 11:02 PM (125.180.xxx.185)

    대기업 집안 며느리도 아니고 대기업 다니는 며느리가 무슨 능력으로 시댁 집을 해줘요..별 ㅁㅊ 시엄마 다 보겠네

  • 14. 그렇게
    '18.2.15 11:05 PM (14.52.xxx.212)

    비교하는 시어머니에겐 같은 비교를 해주는게 약이에요. 그래야 다음에 그런식으로 비교하지 않아요.

    윗님들이 하신 방법이 좋은 듯 하네요.

  • 15. 웡글이
    '18.2.15 11:07 PM (115.136.xxx.18) - 삭제된댓글

    제가 좀 꼬여서 ㅜ 안그래도 한번 비슷하게 친구들은 다 집받고 시작한다 이랬더니... 아이고 니가 우리집에 돈이 없어서 고생이구나 이러시더라고요..

    남편은 그말듣고 우리엄마는 뭘 바란게 아니라 벌 의도없이.한 말이라고 하네요... 정말 그런걸까요?

  • 16. 어이구
    '18.2.15 11:08 PM (61.98.xxx.144)

    팔자좋은 사람들 많네요
    저나 어머니나 박복해서 이리 사네요... 하면서 같이 박복한 팔자 만들어버리세요

  • 17. ㅁㅁㅁㅁ
    '18.2.15 11:13 PM (119.70.xxx.206) - 삭제된댓글

    별 미친 시어머니와 친구들을 다 보겠네

  • 18. 대기업사위도
    '18.2.15 11:13 PM (180.70.xxx.84)

    친정에 집사줘야겠네요호호호 참 그 입에서 나온말이 격떨어지네요 시엄니들은 무슨핑게를대서라도 며늘 못잡아 먹어 안달란사람같아요

  • 19. ..
    '18.2.15 11:20 PM (121.147.xxx.87)

    결혼해서 잘 살면 안 좋나?

    꼭 저러는 시어머니들은

    아들, 며느리 싸움 부추기는 못 된 할매 같다는...

  • 20. 뻔한 소리에
    '18.2.15 11:21 PM (119.66.xxx.76)

    멍청한 척하는 남편 얄밉..

  • 21. ㅁㅁㅁㅁ
    '18.2.15 11:21 PM (119.70.xxx.206)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자기 엄마가 하는 말은 다 좋은 뜻으로 하는 말이래요 헐...

  • 22. 평생 그럴거예요
    '18.2.15 11:22 PM (121.132.xxx.225)

    했던 말 하고 또 하고.

  • 23. 근데 그게 또
    '18.2.15 11:22 PM (175.212.xxx.118) - 삭제된댓글

    저도 결혼하면서 남편이랑 같은 회사 (대기업) 다녔었고
    우리둘만 열심히살면 당당할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애기생기고 친정부모님은 안봐주신다고하는데
    시어머니는 아픈몸으로도 (당시 암수술하시고 회복중이셨음) 저희애 봐주러 오시고 여러도움을 주셨어요.
    그때 느꼈죠...아 세상 혼자사는게 아니구나 하구요.

  • 24. 아이고
    '18.2.15 11:25 PM (58.230.xxx.15)

    서울대 나오면 뭐하나요..
    자기 어머니가 하는 뻘소리도 못알아 듣는데..
    한국 남자들은 어쩜 자기 식구들한테는
    어쩜 저렇게 관대한지 몰라요.
    남편분이 여기 댓글들 보면 좋겠어요.
    제일 밉상이 시어머니 편 드는 남편분이라고..
    우리집에 똑같은 인간 한명 있어서 잘 압니다.

  • 25. 며느리
    '18.2.15 11:30 PM (121.176.xxx.13) - 삭제된댓글

    기죽일려고?

  • 26. 꼬인거 아니고
    '18.2.15 11:32 PM (219.255.xxx.83)

    시어머니 진짜 이상하네요
    참 ........누가 시자 아니랄까봐........

  • 27. 우리 남편
    '18.2.15 11:33 PM (116.125.xxx.88)

    우리 남편: 엄마가 말은 그렇게 해도...

  • 28. 그저
    '18.2.15 11:33 PM (223.62.xxx.2) - 삭제된댓글

    저런 사람과는 긴말 않는게 상책이에요
    일명 개무시

  • 29. 댓글
    '18.2.15 11:35 PM (182.226.xxx.200)

    시모와 함께 박복해서 이리 사네요..
    넘넘 웃겨서 빵 터졌어요.
    어쩜 시집들은 죄 이모냥인지
    지아들 인생에 제일 잘 하는 것이
    술 먹는 건데 ..그건 연애때부터
    친구나 친척들 만나면 한결 같이
    해대는 소리였어요
    근데 유일하게 시모만 결혼하더니
    괴로운 일이 많아서 쟤가 저리 술을
    마시나 보다고 헐헐헐
    하여간 미친척 하고 살아야 해요 ㅋㅋㅋ

  • 30. --
    '18.2.15 11:56 PM (59.15.xxx.140)

    남편이 술 마시고 넘어져서 무릎 깨지고 입 주위에 상처가 생겼는데
    그 얼굴을 본 시어머니
    얼마나 힘들면 입이 부르텄니, 일이 고단한가보다. 보약 좀 해서 먹여라... 하는데
    술 취해서 넘어져서 그래요! 라는 말이 목구멍으로 치미는 걸 간신히 참았네요.
    진실을 말해주면 마누라가 잘못 해서 술 마신다고 할 테니...

  • 31. ㅎㅎ
    '18.2.16 12:15 AM (175.212.xxx.204)

    그 시엄니 참ㅠㅠ 며느리 돈 벌어 용돈은 친정에서 받고 애 낳아도 휴직 짧게 쓰고...돈 모아 내 집 사다오 이거잖아요. 치매 초기 아니신지;;
    사람이면 염치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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