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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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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린 입이라고 나오는대로 말하는 시누..

시누, 조회수 : 3,269
작성일 : 2018-02-15 17:21:21
ㅜㅜ

싸이코인 줄은 알았지만,
제 친정아빠 돌아가시고 위로의 말 한마디도 없던 ㄴ이
만났을 때 유산 얼마받았냐고 물어보네요.
그러더니 자긴 부모 유산 바라지 않는다고 ....

시댁 집앞으로 도로가 나서 보상금액이 나온다하니,
외국에서 밤낮으로 카카오톡 전화하고,
명절지낸다고 뱅기타고 왔네요.

시어른들이 니 시집으로 가라하니 자기네는 차례안지낸다고...
ㅜㅜ

본인 부모조차 챙피해하는 딸..

본인은 명절지내러 온 것이 효도와러 왔다고 생각하나봐요.


IP : 125.181.xxx.1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15 5:47 PM (118.43.xxx.123)

    차라리 명절을 없애야합니다

  • 2. 음력으로
    '18.2.15 5:52 PM (14.52.xxx.212)

    뭐 하는 거 없애야 해요. 정월 대보름. 삼복, 동지 등등 계속 일거리를 만들어요.

  • 3. 그래도
    '18.2.15 6:32 PM (211.186.xxx.176)

    그나마 시부모가 정상이라 다행이네요..
    어떤집은 저 여자보다 더한 딸내미인데 혼내기는 커녕 감싸주느라 난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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