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누가 집장만을 해서 이사를 했어요

ㅅㄴㅇ 조회수 : 7,043
작성일 : 2018-02-13 17:08:18
조만간 집들이를 할거 같은데요
선물을 얼마정도에서 해야되는지 감이 안오네요
큰시누한테 살짝 물어봤더니 자기는 머하나 사줬다고 하더라구요
자세히 말은 안하지만 아마도 전자제품 꽤 되는거 하나 사준거같아요
전 그냥 봉투에 30만원정도 줄려고 했는데 큰시누가 저렇게 했다고 하니 참 부담되네요
30은 적나요?
IP : 39.117.xxx.20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13 5:08 PM (220.85.xxx.236)

    님이많은만큼하고 안받았음 주지마시길

  • 2. ..
    '18.2.13 5:10 PM (222.234.xxx.177) - 삭제된댓글

    울 시누는 휴지도 안들고 오던데요 ㅎㅎ
    그러면서 뭐살지 몰라서 하면서 혀를 내밀던데 ... ㅡㅡ
    저라면 휴지에 십만원

  • 3. 그냥 냉능력껏
    '18.2.13 5:12 PM (39.112.xxx.143)

    해주시면되요
    저는작년에 집샀는데 아무도안해줘도
    별생각없던데요
    30 만원도 큰겁니다

  • 4. ㅁㅁㅁ
    '18.2.13 5:12 PM (60.247.xxx.34)

    휴지 추천요 그들 집샀는데 내가 왜 돈을

  • 5. ..
    '18.2.13 5:16 PM (61.74.xxx.90)

    저도 휴지에 십만원추천

  • 6. ㅎㅎ
    '18.2.13 5:16 PM (123.212.xxx.146) - 삭제된댓글

    직접 물어보면 가격이 너무 세지더라고요
    30 만원 주세요
    그리고 시누들은 자기들끼리 그리 비싼거 아닌데도
    비싼거 사준척 해서 저만 100 만원 뺏겼어요ㅠ
    전 올케에요
    진짜 웃기지도 않은 시누들이었어요

    괜히 원글에 제얘기를 죄송요

  • 7. 왕거래
    '18.2.13 5:16 PM (144.59.xxx.226)

    물질적이던, 마음적이던
    받은 만큼!

  • 8. 자매 사이와
    '18.2.13 5:19 PM (124.53.xxx.190)

    시누 올케 사이가 어찌 같겠나요?
    님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괜히눈치 보시지 마시고

  • 9. rㅁ
    '18.2.13 5:23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집들이할 때마다 해야 히나요?

  • 10. 그거야
    '18.2.13 5:24 PM (211.186.xxx.176)

    님이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마음껏 베푸시면 되고 없으면 휴지만 사가도 돼요.
    괜히 무리해서 할 필요 없어요.
    님 경제적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뻔히 돈 잘벌고 여유있는 것 아는데 휴지 사가면 욕 듣지만 여유없는데 거창한 선물해도 욕 들어요.

  • 11. 받은만큼
    '18.2.13 5:24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

    정답이 있나요? 오가는 정만큼 하는거죠.

  • 12. 집들이
    '18.2.13 5:26 PM (121.148.xxx.155)

    우선은 형편껏. 그리고 마음가는 만큼. 눈치보지 마시고 형편껏 하세요. 큰시누는 그럴형편과 마음이 되나보다~하세요

  • 13. ........
    '18.2.13 5:38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형편껏.
    님 집들이 전례가 있으면 거기 맞춰서.

  • 14. ..
    '18.2.13 6:03 PM (14.39.xxx.5)

    그 시누이에게 받은만큼 하거나, 님 하고싶은 만큼 하면되지... 왜 다른 시누가 한 액수에 맞춰서 하려고 부담을 느끼세요???

  • 15. 충분해요
    '18.2.13 9:36 PM (112.170.xxx.211)

    제 시누는 십만원 주던데 삼십만원이면 고맙죠.
    여자 자매들은 좀 더해주고 싶은 정이 있는 것 같아요.
    남편의 형제니까 남편 입장에서는 더해주고 싶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의논해보시던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0277 공부방 스탠드가 눈이 부시다네요 ㅠㅠ 7 레드향 2018/02/17 2,190
780276 최근에 본 강추 드라마입니다.. 11 초강추 2018/02/17 7,682
780275 아이허브 뉴질랜드 1 오고있는EM.. 2018/02/17 1,291
780274 "가정폭력 비서관 전부인 '멍든눈' 사진 트럼프 취임초.. 1 oo 2018/02/17 3,940
780273 방탄소년단 어려운일 많았다기에.. 28 입대해야하나.. 2018/02/17 4,887
780272 강원ㄹ씨 불륜도 있었다고 하네요. @@ 38 ... 2018/02/17 38,625
780271 결혼연령이 늦어짐에 따라 미혼자녀 독립률도 높아졌나요? 1 독립 2018/02/17 1,762
780270 다큐영화 B급며느리 봤어요 8 며느리 2018/02/17 5,290
780269 강하게 하면 깨갱하고 잘해주면 까칠한 남편 5 원글 2018/02/17 2,621
780268 9살 된 남자아이가 머리 감아도 냄새가 나는데 성장과 관련 있나.. 8 2018/02/17 6,147
780267 옛날엔 식모와 같이 사는 집이 흔했나요? 43 궁금 2018/02/17 11,606
780266 헝거게임같은 또다른 재밋는 영화 4 새날 2018/02/17 1,431
780265 남편이 불만있는거죠? ㅁㅁ 2018/02/17 1,377
780264 남편분들 자녀들 방에 자주 들어가시나요? 12 궁금 2018/02/17 4,091
780263 제사 가져가라더니 남편 한마디에 보류되었어요. 4 .. 2018/02/17 5,532
780262 남편이 큰애를 안좋아해요 15 ㅡㅡ 2018/02/17 6,915
780261 요양병원 간병인.. 2 궁금 2018/02/17 3,221
780260 귀신놀이에 제대로 착취당한 모든 한국 여성들에게 14 .. 2018/02/17 5,610
780259 심장이 옥죄는 증상 9 2018/02/17 3,064
780258 다시 봐도 빠삐용은 감동이네요. 2 명불허전 2018/02/17 1,131
780257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심리 16 답답궁금 2018/02/17 7,539
780256 캐네디언 호주코치의 하루 .. 윤성빈대회의 비하인드 씬이 있네요.. 3 ... 2018/02/17 4,318
780255 명절 원래 이런가요? 4 .... 2018/02/17 2,523
780254 미스티 김남주가 골프선수에게 키스 도발한거 이유 나왔나요? 5 미스티 2018/02/17 7,371
780253 본격 이혼 권장하는 만화 2 이말년 2018/02/17 4,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