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 입장에서 처사촌이 가까운편인가요?

.....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18-02-06 13:05:36
처랑 이종사촌이라는데 먼사이인가요?


정형식 처사촌이 김진태라서요..물어보는거애요.


동서는 로키드마틴 다니고

다른동서인 민일영전대법관은 친일파의 손을 들어준 인물
IP : 121.166.xxx.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6 1:0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케바케죠
    아주 가깝게 지내는 처사촌도 있고 얼굴도 모르는 처사촌도 있고

  • 2. ...
    '18.2.6 1:06 PM (58.234.xxx.92)

    저런 권력자 집안이라면 아주 가까울꺼라 예상되네요. ㅋ

  • 3. 원래는 남이죠.
    '18.2.6 1:07 PM (110.47.xxx.25)

    하지만 권력이나 돈처럼 이익이 얽혀있는 관계라면 사돈의 팔촌까지도 아주 가까운 친척이 됩니다.

  • 4. ...
    '18.2.6 1:09 PM (121.166.xxx.33)

    동서지간은 가깝잖아요..형동생하면서....동서가 친일파의 손을 들어준 대법관...ㅋㅋ

  • 5. ...
    '18.2.6 1:24 PM (58.230.xxx.71) - 삭제된댓글

    뭐 부탁하면 그일에 신경써서 해결해주고 들어줄수 있는 관계는 되는것 같아요.. 제기준에서는요... 집안행사에서도 만나고 하니까 완전 먼 관계는 아닌것 같아요...

  • 6. ...
    '18.2.6 1:24 PM (58.230.xxx.71)

    뭐 부탁하면 그일에 신경써서 해결해주고 들어줄수 있는 관계는 되는것 같아요.. 제기준에서는요... 집안행사에서도 만나고 하니까 완전 먼 관계는 아닌것 같아요...

  • 7.
    '18.2.6 1:29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집안 친밀도에 따라 다르죠 아예 왕래 안하거나 얼굴 정도 알거나 그냥 막역한 사이로 지내기도 하고요
    제경우는 그냥 한가족이나 다름없어요

  • 8. 보통
    '18.2.6 1:30 PM (222.236.xxx.145)

    보통사람들도
    집안행사에서 얼굴도 보고 안부도 묻고 하니
    먼 사이는 아니죠
    그러나
    잘된케이스들은 없던 인연도 끌어내서 우리를 만드는데
    저집은 비슷한 성향으로 미루어 볼때
    아주 끈끈한 사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 9. ...
    '18.2.6 2:11 PM (220.75.xxx.29)

    자기 활동범위에 겹치면 친하게 지내게 되더군요.
    직업군이 완전 다른 제 남편은 제 이종사촌 얼굴도 기억 못할 텐데 같은 그룹 계열사 다니는 제부는 자주 만나더라구요.

  • 10. 미적미적
    '18.2.6 3:42 PM (203.90.xxx.250)

    장인장모도 지가족이 아닌경우도 있지만 권력과 돈은 사돈의 팔촌도 끌어와요

  • 11. 안녕
    '18.2.6 5:12 PM (121.131.xxx.141) - 삭제된댓글

    본디는 데면데면 먼 사이죠.

    4촌보다 가까운 3촌도 심드렁한데...

    오죽하면 '처삼촌 묘 벌초하듯' 이란말 있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8729 선물세트 주문했는데 망했어요 4 ㅇㅇㅇ 2018/02/14 3,078
778728 출산 선물 추천해주세요 9 ㅇㅇ 2018/02/14 888
778727 콜대원 광고 에 나오는 이유리 26 기침 2018/02/14 5,858
778726 여기 글 쓰신 분에게 쪽지 보내는 방법 좀.. 3 급질문 2018/02/14 929
778725 지진보다 북한을 우선시하는 정부를 비판한 경북도지사선거 출마 김.. 11 yyoung.. 2018/02/14 1,467
778724 사업한다고 하면 잘 사나보다 생각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건가요 10 ... 2018/02/14 3,039
778723 전화받을 때 여보세요 16 oo 2018/02/14 7,148
778722 여성(女性)의 눈으로 재해석하고 극의 중심에 여성을 세운다 1 oo 2018/02/14 593
778721 여자 아이스하키 15 2018/02/14 1,840
778720 설날 쓸 나물 오늘 사둬도 되나요? 7 ㅁㅈㅁㅇ 2018/02/14 1,309
778719 샤워커튼 - 왜 진즉에 안 썼나 후회되네요 ㅎㅎㅎ 15 샤워 2018/02/14 8,549
778718 고소를 하면 상대방이 제 주소를 알게 되나요? 3 ... 2018/02/14 1,280
778717 남자 카톡사진에 꽃다발이랑 케익 10 ... 2018/02/14 3,729
778716 평촌 사시는 분들~~~ 15 질문 2018/02/14 4,017
778715 설날 집에서 차례 지내고 바로 산소가서 성묘까지 한대요. 13 시댁 2018/02/14 3,132
778714 저의 명절스트레스.. 그냥 풀어보네요 11 ㅜㅜ 2018/02/14 3,469
778713 GM, 돈 많은데, 왜 손 벌릴까..섬뜩한 속셈 6 ........ 2018/02/14 2,183
778712 바흐가 새 IOC위원이 나올때가 됐다고 19 누굴까요 2018/02/14 3,735
778711 휘핑크림 거품기로 저을때 어떻게 해야 안튀나요?? 6 00 2018/02/14 724
778710 홍준표 “오세훈, 이 당을 이끌 지도자 감” 10 2018/02/14 1,834
778709 깔게 바닥나니 다시.교육들고나오나봐요. 15 추잡하네 2018/02/14 2,257
778708 올림픽경기요...눈호강 제대로네요 7 솔라 2018/02/14 2,393
778707 코스트코에서 파는 맛있는 간식 뭐가 있나요? 3 ㅇㅇㅇ 2018/02/14 2,705
778706 가정용고주파기계 추천해주세요 고주파기계 2018/02/14 668
778705 킴 부탱, 살해 협박 받아..경찰과 대응 예정 11 ㅇㅇ 2018/02/14 5,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