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1일 집사가 된 저의 또다른 고민입니다!!^^

집사입문^^ 조회수 : 1,370
작성일 : 2018-02-04 21:28:21
두번째 문의글 드립니다~~^^*

저희 아깽이가 안방에서만 있으려고 해요. 거실로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어찌 하면 좋을까요??
집사 친구는 물건을 다 거실로 빼놓으라고 하던데요..
밥을 우선 거실로 빼놨더니 아예 안먹더라구요..
저희 집에 온 지 2주밖에 안되었는데 좀 더 시간을 두고 기다릴까요??
안방에서는 똥꼬발랄 합니다! ㅎㅎ
거실에 캣타워도 이미 장만했어요!!^^
IP : 122.35.xxx.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8.2.4 9:52 PM (112.149.xxx.124)

    놔두세요. 안방에선 똥꼬발랄.. 귀여워라.
    7주 아깽이한테 딱 맞는 공간이 안방인거에요.
    조금씩 영역 확장하는건 알아서 할테니.. 그냥 두세요..

  • 2. . ..
    '18.2.4 9:56 PM (211.178.xxx.50)

    아이고 칠주된아기라니 너무예쁘 ㅋㅋ
    놔두세요 걍안방열고살다보면 알아서 확장해요

  • 3. 귀엽냥
    '18.2.4 9:59 PM (116.37.xxx.193)

    좀더지나면 원글님이있는곳에졸졸따라다닐텐데요. ㅋ 겁이 많은가보네요. 거실서 오뎅꼬치라도 흔들어줘보세요.

  • 4. ㅂㅅㅈㅇ
    '18.2.4 10:50 PM (114.204.xxx.21)

    생각만 해도 흐뭇하네요 ㅎㅎ

  • 5. ...........
    '18.2.4 11:10 PM (180.71.xxx.169)

    '안방밖은 위험해'군요.

  • 6. ...
    '18.2.5 12:18 AM (125.186.xxx.152)

    좀 지나면 집안 곳곳 활개치고 다닐거에요.
    순찰하듯이요.
    겨울이라 앞뒤 베란다 문 닫고 지내다 가끔 열면 쏜살같이 들어가 순찰하고 와요.

  • 7. ..
    '18.2.5 12:18 AM (112.168.xxx.61)

    아직 낯설어서 그럴꺼에요.. 아마 나중에는 새로운 곳만 보면 못들어가서 난리납니다^^

  • 8. 집사입문^^
    '18.2.6 11:54 PM (122.35.xxx.34)

    역시! 물어보길 잘한 거 같아요! 답변주신 선배 집사님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5522 이런들 괴롭고 저런들 괴롭다면 그나마 조금 덜 괴로운 방법 있을.. 13 애증환멸 2018/02/06 3,788
775521 판사파면청원 젤많은수로 모아주세요 7 ㅅㄷ 2018/02/06 1,085
775520 이재용 풀어준 판사 개사료형 집행 9 ar 2018/02/06 1,717
775519 이런학생은 어찌할까요ㅠ 6 예비고 2018/02/06 1,415
775518 사돈 어르신 돌아가셨을때 조의금 8 당근 2018/02/06 22,137
775517 빵먹으면 밥이 더 먹고싶어요 16 ..... 2018/02/06 2,408
775516 부동산) 이렇게 전통을 보존하는 분들이 좋더군요 3 이렇게 2018/02/06 1,228
775515 송선미역 1 하얀거탑 2018/02/06 1,339
775514 힘든분들 영화 추천해요 3 힐링 2018/02/06 1,210
775513 불금쇼 초딩나오는거 넘웃겨여ㅋ 7 불금쇼 2018/02/06 1,397
775512 수원에서 평창 차로 운전해서 갈만 할까요? 7 ... 2018/02/06 939
775511 예정일 열흘 남았는데 생리통같은 느낌 10 ㅇㅇ 2018/02/06 1,476
775510 평창 홀대론 9 ... 2018/02/06 1,314
775509 김희애씨 커트는 이게 레전드인듯(링크 수정) 14 .. 2018/02/06 7,934
775508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라는 만화가 19금인가요? 4 성인만화? 2018/02/06 3,428
775507 50초는 같은 나이라도 21 반디 2018/02/06 5,209
775506 보통 노인분들 콧줄끼고 누워만 계시는 상태시면 얼마나 사실까요?.. 9 .. 2018/02/06 5,996
775505 문 대통령이 마음을 다잡자며 비서관실에 보낸 선물은? 14 고딩맘 2018/02/06 3,650
775504 초·중·고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 이제 청와대가 답할 때 4 oo 2018/02/06 804
775503 40대 중반, 진짜 나이들었다고 느낄때 9 .... 2018/02/06 5,028
775502 30년전에 5백만원은 지금 얼마일까요? 19 ... 2018/02/06 4,902
775501 시엄니 돌아가시고 시댁에 가기싫네요 10 둘째며느리 2018/02/06 5,495
775500 합가는 아니지만 시댁 옆에 사는것도 힘들어요 7 2018/02/06 4,047
775499 하태경.... 너 정말.. 4 .. 2018/02/06 1,804
775498 난방텐트 추천해주세요~ 3 ^^ 2018/02/06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