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그랑땡이 정말 맛있게 만들어지나요?

어려워 조회수 : 3,972
작성일 : 2018-02-04 17:22:23
레시피 탐색 엄청한다음 야심차게 만들었는데
뭐랄까...파는것같은 감칠맛은 없더라구요.

만물상 검색하니 고기와 새우젓만 넣고도
쉽고 맛있게 된다는데

완성도 높은 다른댁 동그랑땡 먹어보고싶네요.

와 이리 어렵지요 동그랑땡.


IP : 175.223.xxx.10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4 5:24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장선용 쌤의 레시피로 해봤는데 정말 맛있어요 힘들지도 않고...

  • 2. 조미료
    '18.2.4 5:24 PM (121.151.xxx.26)

    바는건 조미료죠.
    저는진심궁금
    맛나다는 남의 집 음식들 진정 내입에도 맛날까?

  • 3. ㅣㅣㅣ
    '18.2.4 5:29 PM (59.187.xxx.102)

    고기 .팽이버섯 다진것 ,두부수분제거 한것 ,파,마늘,소금 미원 이렇게 넣으면 진짜 사는 거랑 똑같아요

  • 4. 원글
    '18.2.4 5:32 PM (175.223.xxx.106)

    미원넣으면 파는맛 나는거에요? ㅎㅎ 나서 맛있다면 넣어볼 의향 있습니다. 동그랑땡은 어찌해도 맛이 안나네요. 다른전은 그럭저럭 괜찮은데말이죠.

  • 5. 신참회원
    '18.2.4 5:33 PM (118.33.xxx.178)

    고기에 간장 마늘 미림 후추 설탕약간 대략 불고기 양념, 물기 짠 두부에 소금간 따로해서 합치면 간이 딱 맞습니다
    여기에 다진파 다진양파 섞어서 주물주물하고 부침가루에 굴려준 후에 소금간 한 계란물에 부치는 건 잘 아실거고
    도톰하게 부치는 거 보다 미니부침개 처럼 납작하게 부치는 게 빨리 익고 맛이 더 좋더라구요
    포인트는 고기에 불고기 양념따로, 두부에 소금간 따로, 밀가루보다는 간이 되어있는 부침가루로, 또 계란물에 소금간 따로, 이렇게 합체되어야 간이 딱 맞으면서 맛이 납니다. 짤 것 같지만 전혀 짜지않구요.

  • 6. ㅣㅣㅣ
    '18.2.4 5:36 PM (59.187.xxx.102)

    사는것 보다 더 맛있어요
    깻잎전도 이걸로 해서 먹는데 동네 요리 잘 하시는 분이 언젠가 한접시 주었던 추억의 맛은 덤입니다
    미원은 맛이 강하니 조금만 넣으세요

  • 7. ㅇㅇ
    '18.2.4 5:37 PM (121.124.xxx.79)

    고기를 집에서 직접 다져서 하면
    더 맛있더군요
    부위는 목살 추천
    갈아져있는 고기 사면 품질 안 좋은 고기에
    비계부분이 많이 들어가고 씹히는 맛도 없어요

  • 8. 글쎄
    '18.2.4 5:40 PM (221.149.xxx.183)

    집에서 늘 하는데 파는 전보다 훨씬 낫죠. 파는 것은 두부 넣고 빚지도 않고 수저로 떼어서 하고 특히 그 기름..ㅜㅜ
    상에 올리는 것은 마늘,파 빼고 식구들 먹을 것은 파 넣고 표고, 파프리카로 색 내고,
    청양고추 조금 다져 넣음 맛있어요!

  • 9. 음..
    '18.2.4 5:41 PM (58.125.xxx.211)

    그냥, 다진 고기 넣구요.
    고기양을 좀 많이, 두부는 물 빼고, 다진 파, 후추 조금, 맛이 안나신다면, 미원대신 맛소금을 조금 넣어 보세요. 그냥 소금 넣어도 되구요.
    참, 양파는 다진 양파를 양파만 기름 넣지 않고 후라이팬에 볶아서 식힌 다음에 위에 재료들과 섞어서 넣어 보세요.
    다진 양파를 생으로 넣으면 부칠 때 물이 나와서 좀 타는 듯 해요.

  • 10. 좀.
    '18.2.4 6:11 PM (121.172.xxx.28)

    생뚱맞긴 하지만,
    동그랑땡 양념에서 두부만 뺀 것으로
    양배추롤하면 정말 맛있어요.

  • 11. ......
    '18.2.4 6:14 PM (211.178.xxx.50)

    양뱌추롤은뭔가요?

  • 12. 고기는 집에서 다져서
    '18.2.4 6:26 PM (42.147.xxx.246)

    그래야 씹는 맛이 있고요.
    정육점에서 간 것은 씹히질 않으니 고기가 들어가도 그렇게 맛을 못 느끼고요.

    돼지고기나 쇠고기는 무조건 좋은 걸로 비싼 걸로 하세요.
    수입 고기로 했다가 버리다시피 했네요.

  • 13. 고기는 집에서 다져서
    '18.2.4 6:27 PM (42.147.xxx.246)

    양파를 볶아서 ....감사합니다.

  • 14.
    '18.2.4 6:28 PM (124.50.xxx.185)

    동그랑 땡...

  • 15. 지나다
    '18.2.4 6:28 PM (123.248.xxx.78)

    동그랑땡 저장요
    두부를 빼ㅇ냉동했을때 더 조은것같아요

  • 16.
    '18.2.4 6:43 PM (211.59.xxx.92)

    집에서 만들면 정말 맛있더라구요.
    전 오징어 새우가 있기에, 이것 믹서기에 갈고 양파 버섯만 넣었는데, 소금 안넣어도 간도 맛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 17. 양배추롤
    '18.2.4 7:18 PM (121.172.xxx.28)

    이이지마 나미 레시피 보고 했는데
    부드럽고 감칠 맛 나서 나이든 분이나 아이들도 잘 먹어요.

    양배추 데친 것에 고기소 넣어 둘둘 말아
    토마토소스에 조린거예요.

    혹시 동그랑땡소가 남으면 한번 해보세요.

  • 18. 종가집 아지매
    '18.2.4 7:48 PM (119.196.xxx.147)

    첫째는고기가 좋아야하고 둘째는어떤 야채재료를 넣느냐인데 고기집에서 갈아달라고해서
    집에서만들면 맛잇어요 야채도 막많이넣으면 맛없어요 고기맛이 묻히니까 두부도 중요합니다

  • 19. 저도 깜놀한 맛인데...
    '18.2.4 8:33 PM (49.161.xxx.80)

    돼지고기 다진것, 양핀다진것, 참기름, 새우젓만 넣어도 감칠맛 폭발이에요. 저도 82쿡에서 배운건데 오래전이라 누구 레시피인지 생각이 안나요. 양파 좋아할수록 많이 넣으세요..

  • 20. 파랑
    '18.2.4 8:46 PM (125.176.xxx.13) - 삭제된댓글

    125.177님 장선용쌤 레시피가 어디있는지요?

  • 21. ..
    '18.2.4 9:36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두부 넣으면 퍽퍽하고 별로라 두부 안넣어요.
    돼지 갈은거 간장없이( 뻣뻣해짐)극 소량의 소금과 생강술 약간 이나 청주넣어
    다진 마늘 파 와 미리 조물조물 양념해두고
    나머지 재료는 양파 당근 파 팽이버섯 파푸리카도 넣어도 좋아요.
    이 모든걸 치댄 후에 소금간 약간하고 달걀을 풀어넣어 농도조절 해요.
    동그랑땡과 깻잎전이나 고추전도 해요.
    우리집에선 깻잎전을 제일 잘먹어요.

  • 22. 태동
    '18.2.5 12:02 PM (220.121.xxx.11)

    동그랑땡 저장합니다.

  • 23. ㅡㅡ
    '18.2.5 4:37 PM (211.202.xxx.156)

    저장합니다

  • 24. 파랑새
    '18.2.7 4:30 PM (125.176.xxx.13)

    동그랑땡 . 감사합니다

  • 25. 감사~
    '21.9.25 6:13 PM (180.65.xxx.125) - 삭제된댓글

    동그랑땡
    양배추롤

  • 26. 감사요^^
    '21.9.26 6:47 PM (106.101.xxx.64)

    동그랑땡 속재료로 양배추롤하면 맛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5632 북한 사람들 여기 음식 처음에 맛있어할까요? 19 궁금 2018/02/04 3,712
775631 인스타도 비밀 댓글이 되나요 6 , 2018/02/04 6,856
775630 이사 앞두고 옷 백벌 신발 삼십켤레쯤 버리고 키큰 책장 두개 비.. 4 와우 2018/02/04 4,383
775629 지금 생애 최초 손만두 만들었어요. 보관 어떻게 하는건가요? 6 언빌리버블 2018/02/04 1,772
775628 윤식당 올드 팝 두곡 눈물나게 반가웠어요 2 ㅇㅇ 2018/02/04 2,683
775627 영어공부하기 좋은 미드 알려주세요 13 MilkyB.. 2018/02/04 4,453
775626 . 51 생각하는사람.. 2018/02/04 11,117
775625 성공한 연예인은 순진한사람 없는거같아요 12 정우 최민 2018/02/04 6,925
775624 혼자 먼 고등 배정 아이, 걱정이네요 1 잠이 안 와.. 2018/02/04 1,358
775623 휴대폰에서 지하철카드 찍을때 한장의 카드만 사용하라고 떠요.. 2 ㅇㅇㅇ 2018/02/04 2,902
775622 쫌 있다 제주도 가려고 잠 안자고 있어요. 6 저는 2018/02/04 2,409
775621 학부모간 질투는 언제부터 덜(?)해지는걸까요? 19 학부모 2018/02/04 7,082
775620 언제 좀 달라질까요? 1 요리하는참새.. 2018/02/04 988
775619 샘표 된장 후기 27 2018/02/04 9,222
775618 자녀 교육 양육.. 하소연 글 볼 때 마다 엄마 생각이 나요.... 후회 2018/02/04 1,135
775617 축하해 주세요! 67 --> 58kg (40대) 18 축하 2018/02/04 6,757
775616 명절 치루시는 분들 6 .. 2018/02/04 1,897
775615 사람, 이름과 얼굴 중 뭘 더 잘 기억하세요~ 6 .. 2018/02/04 1,186
775614 고등학교에서도 수행평가 하는지요? 4 오라 2018/02/04 1,767
775613 여자 155 남자 165 35 여자 2018/02/04 8,382
775612 사무장 병원이요 6 마루타 2018/02/04 3,575
775611 반지하 전세 진짜 안나가는데 방법 없을까요ㅠㅠ 9 ... 2018/02/04 3,954
775610 고기를 실온 해동하나요? 5 슈퍼바이저 2018/02/04 1,558
775609 이마트 캐리어 품질 괜찮나요? 3 ... 2018/02/04 1,918
775608 명박이가 의료 규제 풀어서 성형매매 된거네요 13 cbal 2018/02/04 3,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