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 진상 학부모 그만두라고 하고 싶어요

dkfkawnl 조회수 : 8,350
작성일 : 2018-02-03 12:31:02

엄마가 진상이라 애들도 안이뻐보여요

둘이라 원비도 저렴히 해줬는데

자꾸 다른 학원이랑 견주며 결국 싼 학원으로 가더라구요

그때 그만둘때도 여러모로 계산이 깔끔하지가 못했거든요.

그러다 1년만에 다시 왔어요.

근데도 아직도 표정이나 말투에서 갑질을 하고

요구는 왜 그리 많은지...

 

속으로...

내가 너 없어도 먹고 살거든요.

그냥 그만두세요 하고 싶은데

 

그럼 안되겠죠

IP : 112.152.xxx.3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우
    '18.2.3 12:34 PM (61.80.xxx.74)

    상담할때 약간 부정적,반기지않는 표정,,,
    본인입에서 됐어요 안할래요 소리가 나와야죠



    근데 이런 분들이 뒷담화가 장난아니라서
    어떤게 나은 행동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ㅜ ㅠ
    정말 사람 상대하는 서비스직 어려워요

  • 2.
    '18.2.3 12:36 PM (110.11.xxx.23) - 삭제된댓글

    저는 학원에 늘 을 입장인데요.
    아이 잘 챙겨주십사 하는거죠.
    갑질 하는 엄마들이 정말 많나요?
    이해가 잘 안돼요.

  • 3. 원글
    '18.2.3 12:37 PM (112.152.xxx.32)

    다닌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실력이 느네 않느네 하면서 자격증 준비시키라고
    그때 애가 고작 2학년이었어요.

  • 4. 그분께
    '18.2.3 12:38 PM (118.42.xxx.69)

    교육청에서 학원비하고 원생수하고 맞지않는다
    하고 담달부터 정상가격받는다 하고
    용지 보내세요

  • 5.
    '18.2.3 12:41 PM (110.11.xxx.23) - 삭제된댓글

    초등2학년인가보네요.
    엄마들도 함께 학구열이 불타는 시기죠.^^
    학원에서까지 갑질을 하면 어디가서도 진상일거예요.

  • 6. 응응
    '18.2.3 12:41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

    지금은 정상가 받는거죠?
    살마 할인해주는건 아니죠??
    애들한테는 몰라도 엄마한텐친절하게 대하지마세요.

  • 7. 한번
    '18.2.3 12:42 PM (118.218.xxx.40)

    나간애들 받지마세요.
    또 물흐리고 나갑니다.

  • 8. ㅇㅅㅇ
    '18.2.3 12:53 PM (125.178.xxx.212)

    죄송~학원쌤이시라면
    안하다.
    하지 않다. ...입니다.
    않하다 는 쓰지 말아 주시길

  • 9. ,,,
    '18.2.3 12:57 PM (121.167.xxx.212)

    할인도 해주지 말고
    인원이 찼다 다니고 싶으면 대기자 명단에 올려라 하고
    받지 마세요.

  • 10. ㅡㅡ
    '18.2.3 1:10 PM (27.35.xxx.162)

    대치동 갑질 실장과 선생들 많이 본 저로서는...
    그냥 인성과 사람 질의 차이라고만 생각합니다..

  • 11. ㅇㅇ
    '18.2.3 1:18 PM (122.36.xxx.122)

    받지 마세요.

    인원찼다 하고 대기자명단 올리고 받지 마세요.

    몇푼 더 벌려고 영혼 털리지 마시길 ㅋㅋㅋ

  • 12. ㅇㅇ
    '18.2.3 1:22 PM (211.221.xxx.6)

    정상가격 받는다하면 바로 그만 둔다 할 겁니다

  • 13. 왜 안되요
    '18.2.3 1:25 PM (124.199.xxx.14)

    그만 두게 하세요
    학원강사들 여러가지 메뉴얼이 있잖아요
    못다니게 하세요

  • 14.
    '18.2.3 3:04 PM (49.167.xxx.131)

    자리없다고 하세요 꽉찼다고

  • 15. 저희
    '18.2.3 3:14 PM (175.223.xxx.115)

    학원하는데요.
    저정도면 남편은 안 받아요.
    열심히 한대놓고 숙제안해오고
    분위기 흐려도
    짤라요.

  • 16. 아 제발
    '18.2.3 8:54 PM (117.111.xxx.250)

    아무데서나 맞춤법 지적 안하심 안될까요...

  • 17. ㅅㄷㄹㄹ
    '18.2.4 3:57 AM (175.120.xxx.219)

    맞춤법 수정하는 분들 정말 재밌어요.
    눈치가 없는 분들..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6963 남자아이들은 커가면서 어릴적얼굴이 전혀 안남는군요 7 ㅡㅡ 2018/02/07 2,129
776962 작년보다 올해가 더 춥나요? 22 ... 2018/02/07 3,621
776961 대학등록금낼때 학생회비랑 교과서대금 9 등록금 2018/02/07 1,354
776960 뉴스공장 청취율 1위 23 50년장기집.. 2018/02/07 2,332
776959 정시 합격 대학 결정 조언 좀 해주세요. 14 신입생 2018/02/07 2,710
776958 영양제 회사다른데 다섞어먹고 있습니다.. 6 다단계 2018/02/07 1,438
776957 자이글 12 .. 2018/02/07 2,496
776956 과학, 수학 잘하는 사람들... 이런 유형들과 대놓고 논쟁하면 .. 16 renhou.. 2018/02/07 2,474
776955 선배고3 어머님들 고3 엄마 팁 좀 부탁드려요 10 예비고3 2018/02/07 1,699
776954 시조카가 대학입학할때 보통 얼마씩 주나요? 12 .. 2018/02/07 2,970
776953 이재용이 혼외자 있죠? 37 ... 2018/02/07 49,087
776952 뜨거운 물이 계속 나오면 보일러 고장 아니라고 보면 되나요? 6 보일러 2018/02/07 2,420
776951 남의 차 타면서 차 문 제대로 안닫는 사람들 짜증나네요 17 ... 2018/02/07 3,419
776950 카톡에서 친구추가할때요 2 알려주셔요 2018/02/07 952
776949 정형식이 조선일보에 이것도 사회가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ㅎㅎㅎ 18 ... 2018/02/07 1,703
776948 이재용 구치소서 황금빛 내인생 보고 충격... 8 미친똥아 2018/02/07 5,998
776947 갑자기 성욕이 확 줄어들 수 있나요? 9 바람일까.... 2018/02/07 4,132
776946 여고생 딸의 마음을 몰래 들여다봤어요 6 .. 2018/02/07 3,720
776945 14살 딸아이가 배아프다는데 저녁에 홍삼(액체)먹었어요 2 홍삼 진 2018/02/07 989
776944 밥솥 예약시간 왜저런가요 3 시간 2018/02/07 1,009
776943 몰랐다고? 1 ㅇㅇ 2018/02/07 660
776942 몸이 너무 부실한데 머리도 뛰어나지 못할때 15 좌절 2018/02/07 2,903
776941 도우미 11 ... 2018/02/07 2,318
776940 뉴스공장 물이 왜이래요.. 31 ㅜㅜ 2018/02/07 5,172
776939 동네미장원에 갔다가 머리가 망했어요 5 동네 2018/02/07 3,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