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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준희 몸매좀 보세여.

... 조회수 : 12,891
작성일 : 2018-02-02 09:20:34
와..목,어깨,허리 20대보다 더 관리하는듯..

https://www.instagram.com/p/BerBWgchi0e/
IP : 211.36.xxx.18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18.2.2 9:28 AM (211.49.xxx.218)

    보기좋네요~
    부럽.

  • 2. 아이를
    '18.2.2 9:34 AM (223.38.xxx.41)

    출산한적이 없어서 관리가 아마 더 쉬울거에여.
    아이 출산을 한 사람은 백배 더 어렵죠.
    그래서 봄날아줌마 같은 분이 정말 더 존경스러운 거구요

    그리고 아이 낳고도 터지지 않은 뱃살 가지신 분들은 너무나 부럽습니다 ㅜㅜ

    물론 이 분의 노력도 대단하죠. 보통은 폄하되는 외면의 미도 사실은 상당한 노력이 따라야해요. 근육을 만들려면 아마 저나이엔 의대생공부하듯 운동해야할거에요

  • 3. 00
    '18.2.2 9:56 AM (124.50.xxx.211) - 삭제된댓글

    근데 운동 많이 하는 사람들은 남자건 여자건 껍질이 얇아지는 느낌이 있어서 좀 그렇더라구요.

  • 4. 아휴
    '18.2.2 10:01 AM (14.32.xxx.47)

    아프리카난민같아요
    하나두 안예쁘구만...
    그래도 보통은 돼야 되는데요

  • 5. ..
    '18.2.2 10:01 AM (211.172.xxx.154)

    본인이 82와서 자랑까지..

  • 6. uu
    '18.2.2 10:02 AM (112.119.xxx.32)

    운동도 운동이지만, 뭐든지 적게 먹어야 하는군요.....
    에혀.........그냥 부러워하고 말아야지, 전 의지박약이라 이번생은 글렀네요.

  • 7. ~~~
    '18.2.2 10:28 AM (59.18.xxx.168)

    저도 인스타보며 정말 여자지만 감탄했어요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근데 출산 안해서 그런것도 맞는듯요
    출산하고 나서 늘어져 버린후론 넘 우울해요
    출산안한 여자들 몸은 정말 탱탱 날씬 예뻐요
    예쁠때 누리고 사는게 맞는듯요

  • 8. ....
    '18.2.2 10:30 AM (68.96.xxx.113)

    예쁘네요...

    내 뱃살..ㅜㅡ 같은 사람인데..ㅎㅎ

  • 9. 엥??
    '18.2.2 10:47 AM (59.23.xxx.202) - 삭제된댓글

    주변에 출산한여자 관리하니까 탱탱하고 몸매 괜찮던데
    노력도안하고 게으른아줌마들이 출산핑계대는가보네..ㅡㅡ

  • 10. 김준희,,,가
    '18.2.2 11:53 AM (121.130.xxx.84)

    누구예요?

  • 11. 근데
    '18.2.2 12:00 PM (14.38.xxx.170)

    엄청 말랐네요
    원래 몸매비율이 좋은거같아요
    키도크고 다리도 길고

  • 12. 근데 전 애 둘낳고 곧 마흔인데요
    '18.2.2 12:06 PM (14.39.xxx.7) - 삭제된댓글

    살 한개도 안 터지고 레이져 이런거 안했는데도 뱃살도 조금밖에 안 늘었났어요 살성도 중요한 거 같어요( 만삭때도 마니 쪄서 16키로 넘 게 쪘었고요) 근데 저랑 체형 거의 동일한 친구는 살 너무 마니 터지고 배도 늘어졌어요 살성도 중요한 거 같아요
    물론 김준희 만큼 운동할 시간 없으니 몸매는 저렇지 못하지만 팔다리 길고 키 크고 살성이 좋으니 운동 안해도 괜찮은 거 같아요 지금은 166에 52정도 유지.. 결혼전보단 마니 늘었지만요 저는 살성도 중요한거 같아요

  • 13. 저도
    '18.2.2 12:16 PM (14.33.xxx.39)

    저정도는 되는데요 단 키가 작아요 ㅋㅋㅋ

  • 14. ㅋㅋ
    '18.2.2 8:35 PM (222.239.xxx.134) - 삭제된댓글

    근데 여기 저 여자 소속사나 지인있어요?
    저여자 sns 링크해서 매주에 한번은 올라오는 듯

    몸매는 좋은데 일부러 찾아가서 볼만큼 유명인사는 아니지 않나요?

  • 15. ...
    '18.2.3 3:53 AM (110.8.xxx.57)

    자기 관리 하나는 인정 . 눈앞트임은 보고 있는 내가 다 아플 지경 . 성형만 안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저도 출산 안 했지만 저렇지 않아요 . 대단한 거 맞아요

  • 16. 누군지...
    '18.2.3 4:33 AM (211.36.xxx.199) - 삭제된댓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몸은 좋네요.
    가슴과 얼굴은 의느님인듯 하네요.

  • 17. 가슴이 못생겨서
    '18.2.3 4:36 AM (124.199.xxx.14) - 삭제된댓글

    몸매라 할 수 없네요
    자꾸 저공을 까대는데 보기가 흉.

  • 18. ㅎㅎ
    '18.2.3 4:37 AM (24.244.xxx.205)

    날씬하긴 하네요
    근데 저런 복근은 무서워요
    여자 배에 식스팩이라..
    건강에는 좋을까요?

  • 19. 얼굴은 의느님도 실패
    '18.2.3 5:21 AM (124.199.xxx.14) - 삭제된댓글

    해도해도 안되나보네요

  • 20. ...
    '18.2.3 7:36 AM (182.222.xxx.120)

    부럽다기보단..
    평생 저렇게 몸매에 집착하며 사는 그 노고에 박수 쳐 주고 싶어요.

  • 21. 저렇게 다이어트에 집착하다
    '18.2.3 7:40 AM (124.199.xxx.14) - 삭제된댓글

    유산해서 이혼 당했잖아요.
    지누랑 이혼 사유가 그건데

  • 22.
    '18.2.3 8:49 AM (175.223.xxx.221)

    힌번씩 김준희 몸매보라고 올라오네요 ㅋ
    누군지도 모르는사람많구만

  • 23. 나도
    '18.2.3 8:56 AM (121.133.xxx.195)

    밥먹고 몸관리만 하며 살라하면
    저럴 수 있다

  • 24. ....
    '18.2.3 8:58 AM (39.113.xxx.94)

    저도 저런데 보기싫나요?
    근데 여기서 말하는 미용몸무게는 저것보다 더 말랐어요..
    미용몸무게들 엄청 많더만....

  • 25. yaani
    '18.2.3 1:38 PM (223.131.xxx.173)

    허리가 안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사업도 하고.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밥만 먹고 몸관리만 하라고 해도 힘들것 같아요. 저는.
    식탐이 많아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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