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에서 헛탕치고 고생 잔뜩..위로받고 싶어요

속상 조회수 : 685
작성일 : 2018-02-02 09:11:24

꿈에서 추운데 이리저리 찾아헤메이고
갔는데 찾던게 없거나 사라지거나 고장나있고..
다시 돌아오려는데 버스는 떠나고..
나는 힘들고 속상해서 한쪽구석에 찌그러져있는데
다른가족들은 하하호호 웃으며 이야기하며 나를 스쳐지나가고..
(저는 미혼이고 지나가는 가족들은 형제자매들..
저는 부모님과 갈등이 있어요 )


간밤에 꾼 꿈이예요
요즘 불안증에 우울무기력..이런걸로 밖에 잘 안나가고 집에서 책보고 그러는데요

꿈이 저러니 꾸고 난 아침에 참 슬프고 그러네요
분명 안좋은 꿈인거죠?
좋게 해석할여지는 없는거겠죠?

밤마다 심리학책 보며 노력하고있는데
저런 꿈 좀 안꾸었으면 좋겠어요
언제쯤이면 이 힘든게 끝날까요...
IP : 175.223.xxx.2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8.2.2 9:22 AM (211.49.xxx.218)

    아~ 꿈이라 다행이다라고 생각하세요
    꿈을 현실까지 끌고오면 님만 더 힘들죠.
    꿈이라 천만다행이다!

  • 2. ....
    '18.2.2 12:32 PM (211.108.xxx.115)

    좋은 꿈도 아니고 안 좋은 꿈도 아니고
    지금의 원글님 심리가 꿈에 반영되어 나타난 것뿐이에요.
    지금 내 마음이 이렇구나 하고 끝이지, 좋은 꿈도 아니고 나쁜 꿈도 아닙니다.

  • 3. 원글
    '18.2.2 2:20 PM (175.223.xxx.58)

    네 댓글 고맙습니다.
    의미두지 않을께요

    그래도 이제는 좀 즐거운 꿈을 좀 꾸었으면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6733 오늘 앵커브리핑 언급 안하나요? 16 ... 2018/02/06 1,959
776732 예전에 판사를 제대로 공격했죠 조선일보가 2018/02/06 710
776731 고은 사건으로 알게된 김동리, 서영은의 추접함. 30 .... 2018/02/06 19,681
776730 안철수 미래당은 자유당과 합칠 생각일까요? 16 .. 2018/02/06 1,736
776729 수술 맹장수술 2018/02/06 740
776728 은행업무 잘 아시는 분 4 궁금.. 2018/02/06 1,331
776727 낼 장기자랑 마술 한다는데 넘 허접해서 걱정이에요 19 초1엄마 2018/02/06 2,290
776726 요새 뉴스 어디보시나요? 17 안티아로마 2018/02/06 1,588
776725 MBC 가 정리한 이재용 판결 . Jpg 6 좋네요 2018/02/06 3,066
776724 mbc 평창 광고(?) 에 나오는 노래 아시는 분.. 뱃살겅쥬 2018/02/06 610
776723 미워도 사랑해 음식점 사장 1 궁금 2018/02/06 1,082
776722 밴쿠버 여행 5 마루 2018/02/06 1,457
776721 오래된 다가구. 재건축 vs. 리모델링 3 ... 2018/02/06 1,684
776720 하늘이 놀라고 땅이 흔들릴... 그 일... 25 경천동지 2018/02/06 7,458
776719 박사모랑 극우단체는 지금 이러고 있을때가 아님 20 aaa 2018/02/06 2,531
776718 생생정보통 짜장면 1500원 7 ㅇㅇ 2018/02/06 3,364
776717 애@리 갔다가 ㅜㅜ 4 ㅇㅐ@리 2018/02/06 3,554
776716 주택사는데 어떻게 입어야 안추울까요? 15 주택 2018/02/06 3,977
776715 뒤늦게 신과함께 봄 1 거너스 2018/02/06 1,508
776714 폐경되신분들 3 질문좀 2018/02/06 3,649
776713 Mbc손정은 jtbc안나경 11 ㅇㅇ 2018/02/06 3,793
776712 지금 이시각에도 서울보호소에서 불안해하고 외로워 할 천사들..... ㄱㄹ작가 2018/02/06 911
776711 사람을 찾습니다 꽃을 든 남.. 2018/02/06 766
776710 남편의 음식집착증때문에 너무힘드네요. 20 ... 2018/02/06 8,148
776709 올림픽 폭망을 기원하는 쓰레기들 덕분에 평창행을 급작스럽게 결정.. 11 아마 2018/02/06 1,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