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찾는 장소나 식당이 있나요
저는 어렸을 때 살던 동네 가면 변하긴 했어도
포근해지던데요
아직 유명한 맛집이나 장소는 그대로라 가끔 들르기도하고요
1. 저는
'18.2.1 1:20 AM (125.252.xxx.6)제가 다녔던 대학가..대학때 추억 생각하며 돌아다니면 뭔가 가슴이 벅차올라요 아주 아주 가끔씩 가지만.
그리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사람들 북적북적하는데 가면 신나고 재밌어요
놀이공원, 명동 한복판, 공연장...
조용한 곳에서 기운 받는 분들은 이해 못하시더라구요 ㅎ2. 드라마
'18.2.1 2:55 AM (74.75.xxx.61)보면 꼭 한강에 가던데요. 전 안 가봐서...
예전 살던 동네는 다 재개발 되고 전혀 못알아보게 바뀌었어요. 친구들이랑 놀던 곳들도 싹 다 바뀌고 대학가도
못알아 볼 정도로 바뀌고. 추억팔이 할 동네가 정말 없네요, 서울엔.3. 기운
'18.2.1 3:40 AM (223.39.xxx.6)힘들 때는 모르겠고
전 새벽시장이나 재래시장 농수산 시장 같은 곳 가서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면 기운나요
경매보는 재미도 있ㄱ
가서 뜨끈한 시락국에 밥 먹거나 혼자서 비싼 복국 한 그릇
먹고 오면 힘 나요
전 어디 놀러가도 새벽에 혼자 일어나서
그 지역 새벽시장 가던 가 장날 날짜 맞춰서 장 구경해요
길바닥에 간이의자에 앉아 북적 거리는 곳에서 수제비
한 그릇 하면 불끈 살아갈 힘이 생기네요4. 나나
'18.2.1 4:46 AM (125.177.xxx.163)저는 제 차로 달리는 길이요
주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가 많고
정말 답답하면 강릉쏩니다
딱 밀폐된 나만의 공간에서 음악크게틀고
울기도하고 하고싶은말도 하면서 풀고 돌아오면 가벼워져있어요5. 집동네에
'18.2.1 10:29 AM (203.228.xxx.72)개인이 하시는 꽃집 겸한 까페가 있어요. 거기에 가서 책보고 글쓰다가 오면 기분이 좋아져요.
6. 율맘
'18.2.1 10:57 AM (60.240.xxx.120)바닷가에 가요...파도 소리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고 어디에선가 읽었어요. 바닷가 옆에 카페에 앉아서 커피 한잔,케이크 한조각 천천히 마시고 먹고 하면서 파도 소리,파란 하늘,푸른 파도 보고 있으면 맘이 참 편해지더라구요.
7. ...
'18.2.1 7:00 PM (180.151.xxx.230)전 차몰고 바다로 달려갔었어요
가서 한참 앉아있다가 좀걷다가 맛있는거 좀 사먹으면
그래 행복이 뭐 별거냐 이런게 행복이지 하면서 돌아오곤 했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74651 | 오피스텔 월세가 넘 안나가네요 11 | ㅇㅇㅇ | 2018/02/04 | 6,432 |
| 774650 | 서지현 검사가 왜 욕을 먹어야하죠? 86 | 직장내 성희.. | 2018/02/04 | 4,653 |
| 774649 | 말하다가 가슴 건드린 남 12 | pp | 2018/02/04 | 6,880 |
| 774648 | 무신사-옷 구입하신 분 찾아요 6 | 고등아이 | 2018/02/04 | 2,174 |
| 774647 | (2년발령) 주말부부&함께산다 13 | 발령 | 2018/02/04 | 3,190 |
| 774646 | 뉴질랜드 체리 어떤가요? 2 | 코스트코 | 2018/02/04 | 1,289 |
| 774645 | 에어쿠션 어떤거 쓰세요? 21 | ... | 2018/02/04 | 4,305 |
| 774644 | 감바스 질문 좀 드릴게요 9 | 질문 | 2018/02/04 | 2,358 |
| 774643 | 빨리 평화통일 했으면 좋겠어요 15 | 음 | 2018/02/04 | 1,213 |
| 774642 | 김재련(서지현 검사 변호사였던..) 혹시 강남구청장 16 | phua | 2018/02/04 | 3,825 |
| 774641 | 부쩍 조선일보와 북한기사가 많아진 82 5 | 알바는 일베.. | 2018/02/04 | 786 |
| 774640 | 화장실 세정제 6 | 세정 | 2018/02/04 | 1,891 |
| 774639 | 네이버카페에서 강제탈퇴됬어요 3 | 흐르는 강물.. | 2018/02/04 | 3,493 |
| 774638 | 쿠쿠 밥솥 고장난 건지 봐주세요 2 | 모야 | 2018/02/04 | 2,085 |
| 774637 | 보아 성형한 걸까요? 17 | 보아컴백 | 2018/02/04 | 23,260 |
| 774636 | 시누이가 남편에게 연락해서 하는 말이 34 | ... | 2018/02/04 | 22,394 |
| 774635 | 서지현 검사에게 아쉬운 점들 66 | 눈팅코팅 | 2018/02/04 | 14,370 |
| 774634 | 아삭이고추 된장무침 어떻게하나요? 9 | 음 | 2018/02/04 | 2,927 |
| 774633 | 제주 노형동 6 | 이사 | 2018/02/04 | 2,515 |
| 774632 | 일류대 대기업 나와도 살기힘드네요 33 | 살기힘들다 | 2018/02/04 | 17,808 |
| 774631 | 내 인생 가장 사랑한 남자와 결혼하셨나요? 15 | 사랑 | 2018/02/04 | 7,213 |
| 774630 | 엘리트 제 남친보고느끼는점 10 | ㅇㅇ | 2018/02/04 | 10,326 |
| 774629 | 이승만의 찌질함 3 | ........ | 2018/02/04 | 1,594 |
| 774628 | 이쁜 말하는 청소년 ... 5 | 엄마 | 2018/02/04 | 2,451 |
| 774627 | 요즘 대문글 네이버기사 링크 많네요 3 | 어라 | 2018/02/04 | 5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