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남이든 강북이든 아파트 실거래가 없나요

요즘 조회수 : 1,786
작성일 : 2018-01-31 12:04:36

시어머님 때문에 너무 기분이 나빠서요

제가 집을 사는게 맞는 거 같아서 이제 살라고해요 근데 옆에서 요즘 실거래가 없다는 둥 계속 아무도 부동산에 오질 않는다는 둥 사는 사람이 없다는 둥 그러면서 무조건 초치기를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사실 저도 조심스러운 성격이라서 그렇게 확 살 생각은 아니고 늘 두고 보고 그랬는데 나이도 있고 아이들 학교 문제도 있고 어차피 대출 받아야 해서 한창 일하고 있을때 대출 갚는 게 더 낫다는 생각이 자꾸 들거든요

내릴떄까지 10년 가까이 기다렸는데 오르기만 했고요 암튼 중요한건 정말 실거래가 없나요 저희 어머님 맨날 아무것도 모르면서옆에서 헛소리를 해요 어제는 또 전직 대통령 중에서 노무현이 제일 많이 해먹었다고 그러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라고요 아무래 노통 시러해도 그렇지 박근혜랑 인간적으로 비교가 되나요 그러면서 문재인때문에 강남 집값잡으려다가 강북이랑 지방만 집값내려갔다는 둥

어디 박사모들에게 주워들은 이야기들만 저에게 맨날 줄줄 하고있는데 어른이니까 듣다가 오기만 했는데 이제 집 살라고 좀 하니까 옆에서 계속 저런 말 하니 좀 화 나요

IP : 14.39.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31 12:17 PM (1.229.xxx.104)

    세계경제가 꿀을 빨고 있어서 집값이며 주식등이 오르고 있고만 어디서 그런 헛소문만 듣고 계실까요.

  • 2. 본인이
    '18.1.31 12:52 PM (223.62.xxx.125) - 삭제된댓글

    부동산 나가보세요.문재인 때문에 강남 집값잡으려다가 강북이랑 지방만 집값내려갔다는 맞는 말이구요.인기지역은 오르는 추세라 매물이 없어요.강남4구.마포.용산.성동.광진 등은 매물 나왔다고 해도 저층이거나 탑층 정도예요.

  • 3. 아아
    '18.1.31 1:45 PM (220.72.xxx.171)

    어머님이 보태주시나요?

    계약한 이후에 말 하세요.

  • 4. 보태줄 거 처럼 말거처럼
    '18.1.31 1:50 PM (39.7.xxx.151)

    그러면서 저러니까 얄미워요

  • 5. ㅇㅇ
    '18.1.31 1:56 PM (122.42.xxx.24)

    보태줄거면 잔소리해대는거 참음되는데...한푼도 안보태주면서 저러는거면 진짜 빡돌죠..얄미운정도가 아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4796 광명코스트코 낮에 주차 원할한가요? 4 우유 2018/02/01 987
774795 쿨한(?) 나홀로족 절반 넘는다 8 oo 2018/02/01 2,595
774794 개인정보가 적힌 서류들 어떻게 버리세요? 7 .. 2018/02/01 2,544
774793 기프티콘 쓰면 싫어하나요? 10 ㅇㅇ 2018/02/01 3,093
774792 고딩아이 반찬 타박 죽겠어요 14 진짜 2018/02/01 3,783
774791 헤나염색 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10 헤나 2018/02/01 2,248
774790 사과나 배 같은 과일 어떻게 깎으세요? 18 흠.. 2018/02/01 2,916
774789 바이올린 개인 레슨 샘은 어디서 구하면될까요? 3 ㅇㅇ 2018/02/01 1,190
774788 매물에 올수리라는 말 들으면 6 2018/02/01 1,934
774787 롯지팬 문의 6 롯지무쇠팬 2018/02/01 1,446
774786 네이버 부동산 매물 깨끗해졌네요 18 복덕방 2018/02/01 7,876
774785 스파게티 소스로 샌드위치 해먹으니 넘 맛나요~!! 3 재발견 2018/02/01 2,449
774784 시댁에 돈 요구하겠다는 글 진짜였던거에요?! 11 ㅇㅇ 2018/02/01 6,045
774783 다른 집 자녀들도 사라다빵 싫어하나요? 19 사라다 2018/02/01 3,366
774782 北에 운송예정이었던 경유 1만리터, 정말 퍼주는 걸까? 5 고딩맘 2018/02/01 1,018
774781 동네에 가게가 새로 생기면 잘될지안될지 느낌이 오시나요?? 6 ㅡㅡ 2018/02/01 1,619
774780 불닭볶음면 맛있게 먹는 법 알려주세요 6 2018/02/01 1,678
774779 부분 인테리어 할껀데..머리 아플까요? 4 봐주세요 2018/02/01 1,517
774778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하는 아이는...아무것도 안시키세요? 4 6학년올라가.. 2018/02/01 1,491
774777 촬스룸 안본지 오래됐는데 5 .... 2018/02/01 1,098
774776 진정 비혼 결심한 분들 대단하네요 18 ㅁㅁㅁ 2018/02/01 7,599
774775 주 10만원 식비 어때요? 살아보니? 21 4인가족 2018/02/01 6,103
774774 아침은 뭘로 3 2018/02/01 1,340
774773 불때고 남은 재에 김구워 먹고 싶네요 14 추억 2018/02/01 1,780
774772 이러면 안되는데 아이들 개학하니 좋네요 1 ..... 2018/02/01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