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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같은 영화가 있었어요-벨벳 골드마인

tree1 조회수 : 1,925
작성일 : 2018-01-29 20:24:03

벨벳 골드마인

너무나 유명한 20년전 영화에요

영국의 저력을 느꼈어요

미국일본영국

역사적으로 영화 3대 강국 같아요

물론 팩트는 아닙니다

제 생각일 뿐이죠..ㅎㅎㅎㅎㅎ


이 영화는

모든면에서 매우 뛰어나요

스토리 연출 연기

미장센

색감

음악

그 모든면에서 저런 걸작이

뭐 이런 말이 나와요

지금봐도

이 영화가 그런거에요


메세지도 정말 쩔어요

스타가 멋있어보이는것도 사실은 다 이미지 창조라고..

실체는 그렇지 않다고..


보고 나면

정말 인생을 꿰뚫는 그건 메세지를 느낄수 있습니다

물론 환상이 깨지는 고통은 감수해야죠..ㅎㅎ

저게 그 메세지에요..


그런데 함부로 보시는거는 아닙니다

모두에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상태에 따라 보세요

ㅋㅋㅋ

감당할 상태인 분만 보세요...




저는 여기서 벗어나려고  애썼어요

왜냐

이 작품은 향락과 쾌락의 절정이에요..

보고나면 현실에 적응하기 힘듭니다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너무 강력하게 드니까..

그게 나느 안그래

이런 자신있는분도 아니 그럴거에요

왜냐하면

너무 화면음악연기

메세지 쩐다니까요

그런작품으로 그걸 보니까

그게 엄청 좋아보이는거에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면에서 상당히 마약과 ㄱ ㅏㅌ은 영화죠

메세지는 그반대인데

영화가 그렇게 만들어져서요..ㅎㅎㅎ




아무튼 아무나 보시지는 마세요

저를 원망하실 분도 일부 계실 거에요

저런 퇴폐영화를 ㅎ ㅏ면서..ㅎㅎㅎ

퇴폐 영화는 아닌데

이 뭐랄까

너무 그런걸 아름답고 간지나게 그려서...

내용은 매우 수준높은데..

헤어나기 힘들어요...


그러나 작품은 매우 뛰어난 걸작입니다...

제가 반지의 제왕도 보고 했으니까

아직 반지의 제왕넘는 작품이 없는데..

그런데도

이 작품은 정말 대단했어요...



IP : 122.254.xxx.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8.1.29 8:25 PM (122.254.xxx.22)

    사람을 취하게 만드는데는 가장 강력한 영화였습니다
    무섭습니다..ㅎㅎㅎ
    ㅋㅋㅋㅋ

  • 2.
    '18.1.29 11:04 PM (175.223.xxx.243)

    님 글을 보면 옛날생각이 나요. 거의 대부분 제가 결혼전에 개봉관에서 혼자 봤던 영화들이더라구요. ㅋㅋ 이게 보위랑 이기팝 얘기라고 하던데....크리스챤베일이 덕후 연기 넘 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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