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치과에서 설소대 짧다고 레이저로 수술하자고 하는데요.

고등학생 조회수 : 2,383
작성일 : 2018-01-29 14:51:42

고등학생인데 교정 상담차 치과에 갔는데

설소대가 짧다고 레이저 수술하자고 합니다.


아이가 발음이 부정확하긴 하긴한데

생각하지도 않았던 수술이라..

보험이 되는거라 가격은 얼마 안비싸다고 하네요


수술하는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59.12.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9 2:55 PM (175.223.xxx.116)

    혀 내밀때 길이 눈에띄게 짧아요 ?
    얼마나 짧은지 모르지만
    한동안 설소대에 대한 다큐?
    그런거봐도 굳이 해냐하나 싶더라고요
    입에 볼펜물어도 발음 교정은 되요

  • 2.
    '18.1.29 3:07 PM (182.216.xxx.214)

    아기때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우리아이는 2살때 했어요...수술은 간단해요~...병원에서 아무나 하라고 하는건 아니니...하라고 하면 하는게 좋을거예요

  • 3. ㅇㅇㅇ
    '18.1.29 3:41 PM (110.13.xxx.115)

    저도 혀가 통통하고 설소대가 짧아서 발음이 좀 부정확해서 알아보다가 설소대 수술했는데요
    수술이라고도 그렇고 .. 시술정도? 설소대부분을 칼로 틔여(?) 준거에요 ㅎㅎ
    의사쌤이 수술 하고도 발음은 노력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맞아요
    수술이랑 상관없이 발음은 노력해야 하는거더라고요 ㅋㅋ
    딱히 차이는 없어요.. 혀가 심각하게 짧고 통통하다면 그냥 시켜주세요
    안한것 보다는 나을지도..

  • 4. ....
    '18.1.29 4:46 PM (125.186.xxx.152)

    우리애는 어릴때부터 알았는데
    초1때 다른수술 하는김에.같이.했어요.
    수술을 늦게 하면 수술후에 발음이 저절로 좋아지진.않고 연습 해야한대요.
    근데 레이저로 해야하나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621 수육 냄새안나고 부드럽게 삶고싶어요 23 ㅇㅇ 2018/01/29 4,837
773620 항생제 약 효과에 대해 조언부탁드려요. 1 약효과 2018/01/29 560
773619 버스정류장에 착한 아저씨 5 2018/01/29 1,988
773618 사주 볼 줄 아시는 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4 지나가리 2018/01/29 2,388
773617 조권 노래 잘하네요 5 복면가왕 2018/01/29 1,767
773616 대학입시 끝났나요? 6 갑오징어 2018/01/29 2,202
773615 생협에서 실직 위로금 받았어요 5 생협 2018/01/29 3,608
773614 자연별곡 점심과 저녁 메뉴가 다른가요? 3 …… 2018/01/29 1,285
773613 내가 페미니스트가 되어서 안하게 된 차례, 그럼 누가해야 할까?.. 26 실천적 페미.. 2018/01/29 4,030
773612 우유 데워서 먹으면 영양가 사라지나요? 5 ㅇㅎ 2018/01/29 2,639
773611 어머님이 쌀벌레가 바글바글한 쌀을 20kg주셨어요ㅜㅜ 48 난감 2018/01/29 26,909
773610 사랑의 아테네 만화 기억나세요? 16 사랑 2018/01/29 1,867
773609 초딩둘 덜꼬 홍대왔는데 뭐해야할까요! 8 오로라리 2018/01/29 1,738
773608 시어머님 생신을 깜빡했어요 16 2018/01/29 4,569
773607 김하늘 20년전이라는데 하나도 안촌스러워요. 15 ... 2018/01/29 6,483
773606 폐경은 바로 끝인가요? 4 폐경은..... 2018/01/29 3,072
773605 사장부터 사외이사·부장까지..한수원 납품·발주 비리 '고질병' 1 샬랄라 2018/01/29 650
773604 뉴스킨 기초세트..써보신 분~ 2 야옹 2018/01/29 1,274
773603 다이어트 제품 도움 되던가요? 살을 빼드립.. 2018/01/29 461
773602 북한에서도 '게임중독' 증가 관측..北신문, 폐해 소개 ㅎㅎㅎ 2018/01/29 467
773601 제육볶음 왜이렇게 물이없죠? 9 ... 2018/01/29 2,199
773600 치과 치료땜에 삶이 허무해졌어요 17 빛나 2018/01/29 6,997
773599 고딩딸과 함께한 부산여행 1박2일 후기입니다. 16 학원비 대신.. 2018/01/29 4,880
773598 갑자기 하체에 열이 오르는 경험 봄날은온다 2018/01/29 1,754
773597 세탁기 대야에 배수해 보았어요 11 2018/01/29 3,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