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정기 질 출혈

모감주 조회수 : 2,005
작성일 : 2018-01-29 10:24:02

생리끝난지 2주인데 다시 피가 비쳐요..

생리같지 않구요..

46인데 주기가 정확했는데 당황스럽네요..

혹시 이러셨던 분 계세요?

IP : 118.219.xxx.2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9 10:32 AM (118.220.xxx.166)

    저도..지금 그래서 병원을 가봐야 하나..생각중인데
    저번 생리주기때 양이 정말 적었거든요..
    나이도 46 동갑.

  • 2. 배란혈
    '18.1.29 10:33 AM (112.216.xxx.139)

    혹시 배란혈이 아닐런지... (추측입니다, 전문가는 아니구요.)

    제가 이달 초에 딱 그랬네요.
    생리 예정일은 아직 보름 정도 남았는데 피가 비추더라구요.
    주기는 거의 정확한 편인데...
    아침에 팬티에 묻어나서 혹시 몰라 팬티라이너 하고 출근했더니 오후엔 안비추더라구요.
    딱 배란기이긴 한데.. 그래서 혼자 배란혈인가 했어요.

    그리곤 딱 예정일에 생리했어요. 기간도 양도 평소와 같았구요.

    그 후로 분비물에서 냄새가 나거나 하지 않았고, 딱히 통증도 없어서
    3월 부인과 정기검진 때 가서 물어보려구요.

  • 3. 배란혈
    '18.1.29 10:33 AM (112.216.xxx.139)

    아, 저는 마흔셋입니다. ^^;

  • 4. 99
    '18.1.29 10:51 AM (61.254.xxx.195)

    올해 48.
    저도 딱 20일만에 다시 시작입니다. ㅠㅠ

  • 5. ..
    '18.1.29 10:52 AM (121.144.xxx.195)

    2주만에 하다가 규칙적이다가
    또 두 달만에 하다가 그러네요
    심지어 갱년기 증상이 심하다가
    생리터지면 증상이 싹 없어지기도 ...
    50 다 되어서 임신한 줄 알기도 ㅠㅠ

  • 6.
    '18.1.29 11:03 AM (61.74.xxx.48) - 삭제된댓글

    그러다가 2~3년후 폐경이 되는 거랍니다

  • 7. ...
    '18.1.29 11:21 AM (220.116.xxx.252)

    배란혈 같아요.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48인데 배란혈 비친건 2년전에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배란혈도 매 생리때마다 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 8. 잠깐
    '18.1.29 11:41 AM (14.52.xxx.130)

    비치는 건 배란혈이고 생리처럼 하는거면 2~3년 뒤 폐경오더라구요

  • 9. 저는
    '18.1.29 11:49 AM (211.38.xxx.42)

    이번달에 이상하게 생리 깨끗하게 5일만에 딱 끝났는데...한 4일 정도 있다가
    맑은피처럼 소변 볼때마다 나오고
    라이너하면 가끔 하나 젖을만큼..이건 배란혈 아니겠지요?~

  • 10.
    '18.1.29 1:12 PM (61.83.xxx.246)

    저도 46살인데 2년전부터 생리주기가 20일만에 하구 빨라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4297 (셀프감금)국정원심리전단여직원 체포영장기각.구석에처박혀있는gis.. 4 ㅁㄴㅇ 2018/01/31 1,337
774296 스트레칭만 배울수 있는곳은 없겠죠? 4 ㅇㅇ 2018/01/31 2,048
774295 학급ucc 만들어 간직하고싶으면 담임이 해야지,,, 7 2018/01/31 1,774
774294 #Me too 사회생활 이십년차 5 Metoo 2018/01/31 2,594
774293 남편의 소비패턴 12 소비 2018/01/31 4,275
774292 명절에 당직 당첨 .너무 좋네요 10 .. 2018/01/31 4,603
774291 유학비용 9 음ᆢ 2018/01/31 2,613
774290 .. 38 고민 2018/01/31 7,070
774289 성추행 '모르쇠' 안태근의 신앙고백 "깨끗하게 살았다&.. 8 샬랄라 2018/01/31 2,312
774288 저도 임신거부증 비슷한거였을까요? 임신 2018/01/31 1,778
774287 스크린 골프장 일하기 어떤가요? 5 궁금증 2018/01/31 3,002
774286 예비 중학생 수학학원 고민 20 고민 2018/01/31 2,439
774285 죽기전에 후회하는것들 뭘까요? 9 ㅎㅎ 2018/01/31 3,732
774284 낼 운전하세요? 1 쭈쭈 2018/01/31 1,212
774283 비숑 강아지가 헤매고 있더라구요ㅠ 14 2018/01/31 4,258
774282 어느 문파의 옵알단..매크로 실험.jpg 5 어머머머 2018/01/31 1,630
774281 #me too 성추행 최고봉은 교수인데 6 Metop 2018/01/31 2,879
774280 고구마삶는데 초록물이 나와요~ 2 수지 2018/01/31 2,367
774279 북경엔 북유모가 있다면 대련엔??? 2 ??? 2018/01/31 1,391
774278 18년에 강북 집값 오른다고 글 쓴이입니다. 30 두고보시길... 2018/01/31 8,142
774277 성추행성폭행의 끝은 김학x별장성접대사건인듯 2 ㅅㄷ 2018/01/31 2,262
774276 네이버 댓글수집 프로그램 개발 진행상황 6 ar 2018/01/31 921
774275 MBC에 도올스톱 해요 ~~^ 4 한바다 2018/01/31 1,908
774274 라면스프만 따로 대용량 파는거 얼마전 알았네요^^ 7 80일간세계.. 2018/01/31 5,007
774273 지역 맘카페에서 생긴 일. 대체 무슨 심보인지... 4 허허허 2018/01/31 4,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