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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알콜3% 술도아니고 음료도 아닌게 제겐 쥐약이네요

ㅜㅜ 조회수 : 1,390
작성일 : 2018-01-27 20:52:46
얼마전 맥주 500한캔했더니 넘나속이쓰려
예전의 기억을 망각하고... 순하리소다톡신상품있길래
하나사서 좀전에 목말라 마셨더니...
위장이 뒤틀리고 온몸이 무슨약먹은듯 괴롭네요
평소 맥주귀신이라 자주마시고 맥주는 알딸딸하게
기분좋게 해주는데
3%짜리 부라더나 오늘마신것..이런류들은 먹으면
몸이 너무 힘들어요. 기운이 쫙빠져요.
기준좋은게아니고 나빠짐 ㅋㅋ
억지로 알콜이 역반응하는 느낌?

전에 부라더먹고 머리가 너무나 아파서 다신안먹었는데
망각하고 신상이라고 산게 3%짜리더니 역시나~
다신 이런거 안먹러야죠 ㅠㅠ
저같은분 또 있으려나요..

IP : 175.198.xxx.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7 8:59 PM (220.75.xxx.29)

    저는 몸이 나빠지는 느낌은 아닌데 이상하게 그 부라더땡땡이 분명 도수 3프로인데 맥주보다 더 취하는 거 같아서 뭐냐 하던 참이거든요.
    제가 되게 둔해서 그렇지 어쩜 그게 원글님처럼 기운빠지는 거 아닐까 싶기도요.

  • 2. .....
    '18.1.27 9:1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부라더니 과실주니 하는 것들 다 섞어만든거라 숙취쩔고 컨디션 안좋아요
    그냥 깔끔하게 소주 드시는게 나아요

  • 3. ..
    '18.1.27 9:11 PM (124.111.xxx.201)

    저도 아예 술이 낫지
    술같기도 하고 아닌것도 같은 어정쩡한거 마심
    기분이 더 나빠요.

  • 4. 삼천원
    '18.1.27 9:21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간이 안좋은거 아닌가요?
    전 간수치가 너무 높아서 항상 병원가면 술먹느냐? 보약먹느냐?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데요
    그래서인지 술은 좋아하지도 먹을 생각도 안합니다.
    어려서는 그냥 술이 싫어서라고 생각했는데 간이 해독할 재간이 없으니 피하게 만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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