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안락사 위기에 처한 개, 고양이들에게 제발 기적의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dktnfk백작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18-01-27 19:08:01

개, 고양이들도 생각이 있고 감정이 있고 살고 싶어 하는데 양주보호소에 너무 많은 천사들이 죽고 있네요..

사람들이 유기견 보호소에 맑고 깨끗하고 선한 눈빛의 개, 고양이들이 잡혀와 있다는 것을 몰라요 우리가 매일매일 사이트를 들어가서 오늘은 누가 들어왔나 확인하는것도 아니고 유기 개, 고양이들 입양에 일부 제외하고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정말 주민신고로 많이 잡혀 들어와요. 매일매일 많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지금 이 시각에도 얼마나 많은 개, 고양이 살고싶어 짖고 야옹야옹야옹 거리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개들은 좁은 철창안을 나가고 싶어 얼마나 끙끙거리는지요...


========================================================================================


2018 황금 개의 해에 개들은 정말 더 많아요 엄청 많아요 하루에도 정말 밀물처럼 들어와요 들어오는 개들은 각각 사연들이 있는데 개들은 유전적으로 착하고 선한데 개들의 마음을 읽을줄 모르는 주인들을 잘못만나서 서로 톱니바퀴가 안맞아 버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일거예요 개들이 짖는다고 때리는데 짖는것은 자기 의사 표현하는겁니다 사람으로 따지면 말하는겁니다 또 잃어버려도 누군가 데려다 키우겠지하고 안찾고요 발견한 사람은 유기견 보호소로 신고하고, 유행이라고 키우다가 버려지던지 경제적부담으로 버려지던지

흔히 백구, 흑구, 황구라 불리는 진돗개, 풍산개 믹스 토종견들은 집 나가도 잘 찾지도 않아요

개고기로 안 잡혀 먹으면 천운인거예요 보호소 들어가도 입양률이 아주 낮습니다 토종견들은 해외입양 가야지

가치를 알아준다고 하더라고요 미국/캐나다에서는 토종견들 경쟁률이 아주 세답니다



1> 한국동물구조협회( = 양주보호소)

http://www.karma.or.kr/human_boardA/animal_board.php?act=list&bid=animal&fid=...

<-사이트 상단 온라인 광장---> 구조동물 공고에서 뒷페이지로 갈수록 살수 있는 날이

오늘, 내일인 간당간당한 애들이예요


※위 보호소에는 프랑스 푸들, 독일 닥스훈트, 요크셔테리어, 말티즈, 일본 스피츠, 포메라니안, 믹스들( =섞인 종 ex> 일본 스피츠 프랑스 포메라니안 ), 진돗개, 북한 천연기념물 풍산개, 진돗개, 진돗개 믹스들( =섞인종 ex> 진돗개 풍산개 )등이 있어요




2> 핸드폰에서 포인핸드 어플 다운로드<---전국의 개, 고양이 공고사진을 볼 수 있는 곳




아래 다음 길찾기에서 검색하면 교통편 자세하게 나오더라고요.



다음지도 길찾기 아래 주소 클릭


http://map.daum.net/?target=car


!!!!!!!!!!!!!!!!!!!!!!!!!!!!!!!!!!!!!!!!!!!!!!!!!!!!!!!!!!!!!!!!!!!!!!!!!!!!!!!!!!!!!!!!!!!!!!!!!!!!!!!!!!!!!!!!!!!!!!!!!!!!!!!!!!!!!!!!!!!!!!!!!!!!!!!!!!!!!!!!!!!!!!!!!!!!!!!!!!!!!!!!!!!!!!!!!!!!!!!!!!!!!!!!!!!!!!!!!!!!!!!!!!!!!!!


<지능이 높고 감정이 풍부한 고양이들>


https://www.youtube.com/watch?v=jKM580QmaPg ..

★★★사료가 목에 걸려도 형제를 안심시키기 위해 대답하는게 더 중요한

아름다운 마음씨의 고양이

https://www.youtube.com/watch?v=DMoIT71_CyU  혼나서.. 눈물방울 떨어뜨리는 고양이


https://www.youtube.com/watch?v=z3U0udLH974 사람처럼.. 서로 대화하는 고양이


https://www.youtube.com/watch?v=0c7LiOYlEiE .. 0:37초, 밥먹다 엄마에게 대답하는 아기 고양이


https://www.youtube.com/watch?v=7NcP-KZr7g4  .. cats saying nom nom nom 아이 맛있어~!


p,s:


참고로 저는 보호소하고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이쁘고 건강하고 선한데도 입양 안되고 죽는 생명체들이 안타까워 글을 올립니다 동물보호단체를 차리실 분이나 양주보호소에서 개인구조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사람들은 자기 살기 바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철창안에 갇혀서 생사를 오가는 개, 고양이들이 많습니다

경기도 모지역은 관할 보호소 천사들을 구조하는 전담 동물보호단체가 있던데 양주는 한군데도 없어요

제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중 경제적 여유가 되시는분들은 안에 냉장고도 넣을수 있는 주택형 200-300백만원 하는 컨테이너라도 사서(중고는 더 싸요) 구조해 임시보호(임보)라도 해주세요 아파트라도 경제적 여유가 되시는 개인구조자 분들은 여러마리 구조후 중성화 수술후 주변 친척들에게 보내도 되고 입양 잘되는 사이트에 사연과 함께 리본달고 사진 잘 찍어 책임비 받은후

입양 보낸후 몇개월후 잘 있는거 보고 책임비를 돌려주면 됩니다 실제로 양주보호소 사이트 "입양됐어요"

코너 가면 한분이 여러마리를 구조한 사진들을 볼수 있어요..






IP : 39.119.xxx.1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작가
    '18.1.27 7:13 PM (39.119.xxx.169)

    p,s: 강사모 같이 회원수 많은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저는 강사모외 몇군데만 알고 있는데

    이 글을 올릴수 있게 생각나는 곳들 하나하나 말씀 좀 해주세요

  • 2. ㅅㄷㅇ
    '18.1.27 7:34 PM (114.204.xxx.21)

    에효..여기가 그나마 사이트가 큰편이예요..ㅜㅜ 원글님.????심정 충분히 이해가요..ㅜㅜ 그리고 너무 급하면 컨테이너집 사서 임보하는것도 첨 들었네요...ㅜㅜ

  • 3. ㅅㄷㅇ
    '18.1.27 7:34 PM (114.204.xxx.21)

    좋은 생각입니다..고마워요

  • 4. 다시만나자
    '18.1.27 7:45 PM (1.227.xxx.144)

    원글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여건이 되면 꼭 보호소 아이들 입양하겠습니다.

  • 5. 이네스
    '18.1.27 7:50 PM (220.72.xxx.143)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도울 방법을 고민할게요.

  • 6. 글작가
    '18.1.27 8:32 PM (39.119.xxx.169)

    친절한 글들 감사합니다
    양주보호소가 서울, 경기도일부 위탁보호소예요 원래 서울에 있어야 하는데 경기도 양주에 있는거예요
    들어가보시면 대부분 서울에서 온 개, 고양이들이예요
    그리고 혹시 제주도만 빼고 이동봉사하시는 분이 있는데 쪽지주시면 연락처 알려드릴께요
    후회가 되지 않으려면 경기도 양주 가야하지만 혹시라도 가는게 엄두가 안나는 분들이라면 그 분 전화번호 드릴테니 "안녕하세요 양주보호소에서 입양할려고 하는데 이동봉사 하신다고 해서 연락드렸습니다" 하면 될거 같아요

  • 7. 글작가
    '18.1.27 8:34 PM (39.119.xxx.169)

    필요하신분들은 쪽지주세요
    지금 컨디션이 안 좋은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8. happy
    '18.1.27 8:38 PM (122.45.xxx.28)

    네이버카페: 고양이라서다행이야, 냥이네

  • 9. 글작가
    '18.1.27 8:46 PM (39.119.xxx.169)

    해피님 감사합니다 고양이라서 다행이야는 알고 냥이네 가봐야 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5383 나이 들수록 매사에 불안감이 커집니다 6 ㅠㅠ 2018/02/02 2,845
775382 안경 김 안 서리는 예쁜 마스크 4 기역 2018/02/02 2,164
775381 사골 곰국 끓이는데 질문이요!! 4 오늘 2018/02/02 1,388
775380 건강과 폐경 연관이 있을까요? 3 ㅡㅡ 2018/02/02 2,248
775379 민주당, 바른정당, 문준용씨 비방 논평 즉각 철회하고 사과해야 17 고딩맘 2018/02/02 1,731
775378 겨울부추로 김밥 6 ㅡㅡㅡㅡ 2018/02/02 2,557
775377 위안부는 국내문제…추가요구 없다. 靑 보좌관 인터뷰 논란 7 ........ 2018/02/02 912
775376 신림동 순대타운 어디가 맛있나요? 4 .. 2018/02/02 1,468
775375 교복을 중고시장에 내놓으면 팔릴까요 8 마이쭈 2018/02/02 1,807
775374 어서와 한국에서 영국친구 사이먼 4 2018/02/02 4,876
775373 치솔보관 어찌하세요 11 파랑 2018/02/02 2,665
775372 오늘밤 제 꿈엔 공유가 올거예요 7 불심으로 대.. 2018/02/02 1,070
775371 수도권에서 부산 돼지국밥 젤근접한 맛 발견했는데... 4 돌아와요부산.. 2018/02/02 1,636
775370 급질문)강화도펜션 1 ㄱㄱ 2018/02/02 987
775369 난 왜이리 살까요 13 cb 2018/02/02 6,836
775368 목소리 판별해주는 공식기관 있을까요 2 궁금 2018/02/02 658
775367 네일샵 사장이 개인적인 이야기를 너무 하니 스트레스네요 7 레몬 2018/02/02 2,875
775366 홍준표 류여해 점입가경이네요 6 ... 2018/02/02 2,783
775365 김재련 덕분에(?) 리마인드 합니다... 1 뱃살겅쥬 2018/02/02 1,080
775364 머리 좋은건 따라 갈수가 없나봅니다 42 역시 2018/02/02 22,095
775363 재테크 문의 (주식) 14 ... 2018/02/02 4,506
775362 황신혜랑 강문영 닮은것같아요. 6 .. 2018/02/02 2,584
775361 홍발정, MBN에 취재거부ㅡ장제원,MBN 기자들과 고성 충돌 현.. 3 고딩맘 2018/02/02 1,301
775360 [올림픽] 귀가한 자원봉사자는 10명 안팎이래요. 2천여명은 합.. 2 사실은 2018/02/02 1,462
775359 꿈 안꾸는 방법은 없겟지요? 1 11 2018/02/02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