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애들있는분들 어찌 사시나요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하루종일 쿵쾅쿵쾅.
윗집애들 일어나는 6시반에 온가족 기상, 11시에야
조용해집니다. 가끔 새벽에 깨는지 쿵쾅댈때도 많고.
대체 어찌 사시나요. 정말 중간층에 끼어사는거 자체가
끔찍해졌네요. 그러면서 어린애 키우는집들 한두집이
아닌데 그 아랫집들 다 어찌사나.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애들 컨트롤 제대로 못하면 아랫집들 다 죽어나라는건지.
1. 저희 윗집은
'18.1.26 8:15 PM (175.223.xxx.158)미취학 아이 둘인데 12시 다 되어서야 자요
참다참다 한마디 했더니 6시에 원에서 끝나 돌아오는데
그것도 못참아주냐고 하던데..
저도 퇴근해서 집에 오면 6시 이후거든요
저한텐 하루종일이나 다름없는데T.T2. 원글
'18.1.26 8:17 PM (110.70.xxx.11)저는 이사갈건데 이사 안가고 그냥 사는분들 많잖아요.
사실 돈이 문제라고 한다면 지금 사는 집 전세주고 지역내에 다른 아파트로 평수를 줄여 전세가도 되는데 그렇게 잘 안하시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정말 궁금했네요.
다들 참고살수가 있는걸까 하고요...3. 지옥경험
'18.1.26 8:24 PM (110.14.xxx.175)뛰기시작하면 심장이 두근대고
거기다 적반하장 큰소리치는 미친애엄마 만나면
지옥을 경험하게되는거죠4. 미침
'18.1.26 8:37 PM (219.255.xxx.83)전 전세사는데 이전 살던집은 너무 조용한 집이어서 소음 모르고 살았는데...
새로 이사온곳은 아침 저녁 미칩니다. ㅠㅠ
심한날 올라가서 말했더니... 오히려 참으라고!!!!!!!!!
아이 학교때문에.. 2년 참고 이사할려구요5. 아침
'18.1.26 8:38 PM (1.241.xxx.222)기상은 윗층 새끼들 뛰는 소리로 일어나요ㆍ
꼭대기층 가려니 요즘 아파트들은 너무 고층이라 꺼려지고‥이사하자니 복불복 누가 윗집에 사는지 알고 갈 수도 없고요 ㆍㅜㅜ 진짜 왜 애새끼들 맘껏 뛰게 둘까요6. 조용해서 몰랐다가
'18.1.26 8:43 PM (118.223.xxx.221) - 삭제된댓글새로 이사온집.남자아이 하나인데,,,아이보다 어른이 문제예요
특히 그집 여자..쿵쿵대면서 발망치 찍는데 ..맨첨에 설마 여자가 저러겠어 했는데 출근시간 지난 시간에도 ..발망치는 몸무게 하고 상관없나봐요7. ..
'18.1.26 8:43 PM (117.111.xxx.48)두번 있었는데 두번 다 이사했어요 전 윗집 애 있는 집 못 살아요
8. ...
'18.1.26 8:44 PM (183.102.xxx.109)조심해달라하면 윗집도 스트레스 받겠죠 그런데 정말 몇주 몇달 참다참다 경비실 통해 이야기했더니 우리집은 안뛰었다 식사중이다....아이를 묶어두냐..ㅠ 그리고 제자리에서 뛰는건지 어디에서 뛰어내리는건지 갑자기 천장이 울리는 쿠웅 소리땜에 정말 심장병이 걸리겠어요 아이들 뛰게하고 와서 좀 들어보래도 들어보지도않고..공동주택에서는 좀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9. ㅎㅎㅎ
'18.1.26 8:51 PM (115.40.xxx.227)천장 위에 큰 쥐들이 쿵쿵 거리며 뛰어다니는 느낌..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애들 키우는 집들은 애들이라 어쩔수 없다하지말고 최대한 조심시켜주세요10. ㅎㅎㅎ
'18.1.26 8:54 PM (115.40.xxx.227) - 삭제된댓글애들 있는 윗집 층간소음 겪어보니 이젠 애들이 넘 싫네요
그냥 한마디로 애들이 무서워요..11. 층간소음에
'18.1.26 9:56 PM (211.36.xxx.172) - 삭제된댓글시달리면서 길가는 아이들조차 싫어졌어요
12. 애만 뛰면 다행
'18.1.26 11:24 PM (125.135.xxx.50)애는 우다다다 애엄마는 피아노 딩가딩가
으.....13. ㅇ
'18.1.26 11:48 PM (61.83.xxx.246)애들 많은집은 1층살아야죠 넘 이기적인것들 많은듯 아래층은 죽어나죠
14. 층간소음극혐
'18.1.26 11:49 PM (58.234.xxx.56) - 삭제된댓글발망치는 몸무게랑 상관없다는 거 완전 공감하구요!
우리 윗집은 지금 이시간까지 뭘하는지 쿵쿵거리네요 아으 진짜
목동 사는 윗집 아줌마 & 초딩 두명 !!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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