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추운데 다들 어떻게 사세요?
사람들이랑 교류가 별로없는편이라서 잘모르는데요
이렇게 추운데 다들 어떻게 사세요?
날씨춥고 그래도 사람들은 잘사시는것 같아서요
날씨 추운데 기분변화 없으세요?
저는 날씨에 예민해서 엄청덥고 엄청 추운날은 무기력해지네요
이겨내는 방법 있을까요?
마음도 춥고 날씨도 춥고 미치겠어요ㅠㅠ
1. ..
'18.1.26 7:11 PM (180.66.xxx.164)집에 콕 박혀서 안나게되요 진짜 장사하시는분들 힘들듯요~~~ 나가야 소비가 될텐데 지금 살꺼있는데도 안나가고 버티는중이예요~~
2. ㅠㅠ
'18.1.26 7:13 PM (110.70.xxx.11)잘사는게 아니고 그냥 할수없이 사는거예요ㅠㅠ
3. ..
'18.1.26 7:14 PM (220.121.xxx.67)밖에나가서 외식하고 쇼핑하는돈 줄이고 난방 펑펑 쓰고 있어요
일부러 집에 햇살비치는 곳에 앉아 티비보고 좋아하는 음식 먹으니 덜 우울한거같아요4. 따듯한
'18.1.26 7:16 P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햇살 비치는 소파에 누워 빈둥거리니 그나마 살만해요
겨울엔 특히 집의 소중함이 더 확 느껴집니다5. 진짜
'18.1.26 7:16 PM (175.198.xxx.197)추우니까 현관문 밖은 나가 보지도 않고 반찬도 냉파로 먹으니
돈이 굳어서 좋네요.6. 엽
'18.1.26 7:21 PM (211.202.xxx.27) - 삭제된댓글작년까지 오래된 연립에 살다가 전세로 새아파트에 이사오니 추운지 모르고 사네요 며칠동안 집콕
7. 추우니까
'18.1.26 7:23 PM (182.225.xxx.22)확실히 외식이나 배달음식을 덜 먹게 되는것 같아요.
곰국 잔뜩 끓여놓고, 냉파해서 이것저것 해먹으며 지내고 있어요.8. dalla
'18.1.26 7:25 PM (115.22.xxx.47)이 추위에 두시간 걷구 들왔어요.
들오는 길에 동네 슈퍼 들러 몇가지 장보고...
뜬금없이 재래시장 주물럭 생각나 휑하니 가서
한봉다리 사서 들왔죠.
전 춥긴한데...요런날씨 즐겨요. ㅋㅋ9. 한지혜
'18.1.26 7:27 PM (211.36.xxx.227)아이들 방학이고 나도 휴가라서 밥 먹이고 인터넷 하고 낮잠도 자고..집에 있어요.애들은 추워도 나갔다 오네요.
조금 뒤 남편과 영화 보러 갈 건데 첫 외출임.10. ㅇㅇ
'18.1.26 7:30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아무래도 덜 움직이게 되죠
찬곳에 오래 있고 싶나요
샤워도 매일 .. 샤워기 뜨건물 나올때까지
기다렸다 탈의. 첨엔 추워도 하다보면 좋다좋다라는 말이 나오죠
스트레칭도 하고
그냥 잘먹고 버티는거죠 옛날 자랄때 지금보다는 힘들었으니.. 다행이다 하면서11. 음..
'18.1.26 7:33 PM (14.34.xxx.180)저는 추워도 2~3시간 돌아다니는데 괜찮더라구요.
쨍~한 겨울날씨도 좋거든요.
따뜻한 신발신고, 따뜻한 패딩입고 다니면 크게 추워서 불편하다~ 잘 모르겠어요.12. ㅁㅁㅁㅁ
'18.1.26 7:38 PM (119.70.xxx.206)와 이날씨에 돌아다니는 분들 신기하시네요
남쪽지방분들이신가..
저야 뭐 전업이라 거의 집에 있고 아이 학교나 학원갈땐 너무 추우니 차로 데려다 주고 옵니다;
외출은 엄두 안나서 거의 안하고 강아지 산책도 못시키고 있어요13. 잠깐
'18.1.26 7:42 PM (182.172.xxx.23)아까 제일 온도 높을때, 검색해서요..낮에.
마트 갔다 오고 집에 있어요...
너무 춥고, 장갑 껴도 손 시렵고..
감기 몇 번 된통 앓고 난 후엔, 아주 추운 날씨엔 몸 사려요.
진짜 나이 먹으니 면역 떨어져 힘드네요..ㅠ14. 아까시
'18.1.26 7:44 PM (125.178.xxx.187)그래도 미세먼지 없고 햇살은 쨍하니 밝으니 날은 싸하게 추워도 기분은 상쾌해요.
흐린ㅈ미세먼지 가득한날보다 나은거 같아요.
집이 남향이고 안쪽라인이라. 윗풍도 없고 집에 있으니 그닥 강추위 못느껴요.
오늘도 핼쓰장서 요가,유산소,근육 운동 두시간하고 뜨끈하게 샤워후 단지장터서 채소 몇가지 사왔어요.15. 그동안은 잘 몰랐는데
'18.1.26 7:47 P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이렇게 춥다고들 하니
이집이 살기편한집이라는걸 새삼 알았네요.
남향이라 볕도 잘들고 수도가 얼어 터지지도 않고
나갔다 들어오니 17도인데도 집안이 후끈후끈한걸 보니
밖이 춥긴 춥나봐요.
음악감상하고 맛있는거 만들어먹고 세월 보내며 지내요.16. 추운데
'18.1.26 7:48 PM (116.123.xxx.168)아이 아침 학원델다주면서
작은마트 들러 후딱 장보고
집콕 해요
넘 추워서 걷기도 요즘 안하고 ㅠ
담주 날풀리면 슬슬 나가야지요17. ??
'18.1.26 7:49 PM (175.223.xxx.91)17도인 집이 따뜻한건 아니죠.
18. ....
'18.1.26 7:52 PM (223.62.xxx.5)이 날씨에 매일매일 출근해요... 다행히 자치출근이긴하지만 ㅜ
어쩌긴요 ㅠ 하루하루 살아야죠 ㅠㅠ19. nake
'18.1.26 7:59 PM (211.219.xxx.204)등산갔어요 더워요
20. ...
'18.1.26 8:02 PM (119.64.xxx.157)추워도 일상생활 다해요
직장인은출근하고 외근도 나가구요
아이들도 학원 다 다녀요
유치원가는 아이들도 씩씩하게 기다리구요21. ㅇㅇ
'18.1.26 8:07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17 돈데 후끈
남향 난방안하는 오늘 낮 22 아침 저녁으론 하는데
완전 껴입고 사는 50대
허갸 늦둥이 아들은 옷을 잘 안입어요22. 흙침대위에서
'18.1.26 8:08 PM (112.170.xxx.211)찜질해요, 몸이 더워지니 추위도 좀 덜타네요
23. 하루종일
'18.1.26 8:08 PM (115.143.xxx.77)잔뜩 장봐다가 하루 세끼 정성스럽게 차려먹고 있는중입니다. ^^ 이젠 외식도 싫고 배달음식은 더 싫어서 정성스럽게 해먹습니다. 닭도리탕, 월남쌈 , 오뎅탕 , 된장찌개, 김치찌개 굴탕 전복탕 ..... 메인요리에 반찬도 이것저것 해먹고 있습니다. 둘이 사는데 말이죠. ㅋㅋㅋ
아파트임에도 웃풍이 있어서 걍 등유난로 사서 켜고 있습니다. 일제라서 그런지 신기하게 거의 냄새
없더라구요.
지역난방은 아무리 돌려도 그 뜨끈뜨끈한 맛은 없는거 같아요.
온수매트 얼른 사려구요.24. 이래도
'18.1.26 8:11 PM (112.186.xxx.156)날이 춥든 덥든,
저는 출근하고, 저축하고, 운동하고, 밥해먹고,
정현이는 테니스치고... 그렇게 살아요.25. 저는.
'18.1.26 8:17 PM (112.150.xxx.194)추운거 좋아해요.
이렇게 쨍하게 춥고. 맑은날. 너무 좋아요.
어중간하게 추운 동안엔 오히려 무기력하다가.
요새는 장보러 훨씬 부지런히 나가구요.
애들이랑 괜히 놀이터도 가자그러고.
애들 옷입히는게 힘들긴한데. 그래도 재밌네요.26. 어제
'18.1.26 8:19 PM (125.187.xxx.37)잠시 나가봤더니 다른데는 괜찮은데 얼굴이 떨어져나가는 것 같더군요
27. ᆢ
'18.1.26 9:23 PM (121.167.xxx.212)난방 빵빵하게 틀고 있어요
감기걸려서 골골 하고 있어요
있는 재료 파먹고 밖에도 안 나가요
하루 한시간씩 요가는 갔다 와요
40명 정원에 10명 내외 나와요28. ..
'18.1.26 9:47 PM (14.37.xxx.75)효율이 낮은 보일러라 빵빵 틀었다간 가스비폭탄 맞을거라(작년에 경험) 최대한 아껴서 돌리구요.
퇴근후 바로 뜨거운 물에 몸 녹이며 샤워하고 극세사가운 입고 핫팩 붙이고 슬리퍼신고 이정도 하고있으면 못견딜정도로 춥진 않네요.
회사도 굉장히 추운 환경인데 전기방석 쓰고있구요. 내복에 핫팩 모자 토시 마스크 할수있는건 다 해요. 근데 컴터할때 손이 곱아서 괴로워요.
추워도 추워도 너무 추우니까 진짜 짜증이.. 근데 뭐 어쩔수있나요.. 그냥 버텨야죠.ㅜㅜ29. ...........
'18.1.26 10:46 PM (39.116.xxx.27)하루종일 암막커텐 쳐놓고
털모자에 패딩점퍼, 담요 두르고 있어요.
그런데도 너무 추워 전기요 켜고 이불속에 들어가 있었어요.
일주일째 집밖에 안나갔나봐요.
빨래는 쌓여있고 ..ㅠㅠㅠㅠ30. 춥다고
'18.1.26 11:14 PM (121.185.xxx.67)직장을 안갈순 없으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폭설 폭염에도
직장가고 집안일하고 애 챙기고...
똑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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