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따뜻하게 자는 법..

... 조회수 : 6,328
작성일 : 2018-01-25 22:12:28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보온물주머니에 뜨거운물 담아서 발밑에 두세요.

발이 따뜻해지면서 잠도 잘오고 좋아요..

온수매트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이것도 꽤 좋아요.ㅎㅎ
IP : 122.34.xxx.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나무
    '18.1.25 10:14 PM (121.148.xxx.155)

    저두 매일 보온주머니 품고 자요. 몸 컨디션 안좋을땐 발이 얼음장인데. 그때는 원글님 처럼 발밑에 두고 자요. 넘 좋아요^^

  • 2. 따뜻
    '18.1.25 10:17 PM (182.229.xxx.41)

    저도 보온물주머니 항상 발목 밑에 두고 자요. 다만 이러다 저온 화상 입는 것은 아닌가 약간 걱정되기는 해요. 그렇다고 물온도를 낮추면 너무 빨리 식어버려서 효과를 못보고요.

  • 3. 그거 없으면
    '18.1.25 10:19 PM (211.210.xxx.216)

    보온 물주머니 없으면 생수병에 뜨거운 물 담아서 이불 속에 넣고 잡니다

  • 4. ......
    '18.1.25 10:19 PM (180.71.xxx.169)

    저도 한때 패트병에 뜨거운 물 넣어서 자본 적 있는데 온수매트와 난방텐트 장만한 이후로 안써요.

  • 5. ㅎㅎ
    '18.1.25 10:22 PM (59.7.xxx.137)

    전 얇은 장판 하나 사서 자기 전에 뜨뜻하게 켜놓고
    뎁혀지면 코드 뽑아서 구스이불 덮고 자면 따땃해요..
    전자파 염려도 없고 나름 만족..

  • 6. . . .
    '18.1.25 10:29 PM (211.178.xxx.31)

    전 다이소에서 극세사 팔토시사서 발에 씌우고 자요 발가락만 내놓고요. , 양말 신으면 너무 답답해서요

  • 7. 저도
    '18.1.25 10:31 PM (61.82.xxx.218)

    ㅎㅎ님 처럼 합니다.
    전기요를 침대에 깔고 그 위에 침대매트를 깔아요.
    그리고 한 십분 틀었다 끄고 자요~ 그럼 등이 뜨근해서 잠이 솔솔 옵니다.
    아침에 깨면 또 한 십분 틀어 몸 좀 지지고 일어나요.

  • 8. ...
    '18.1.25 10:35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전에 엄마아빠랑 같이 살때 아빠가 뜨거운 물주머니 만들어주셨어요 ^^

    지금은 온수매트 틀고 애들이랑 따땃하게 자요
    온수매트 최고

  • 9. ..
    '18.1.25 10:35 PM (124.111.xxx.201)

    저도 ㅎㅎ 님처럼 해요.

  • 10. 요리왕이다
    '18.1.25 10:47 PM (122.47.xxx.186)

    저는 온수매트 난방테트 다 해도 파쉬물주머니 써요.그게 발이 뜨뜻해지는건 온수매트 이런게 하는게 아니더라구요.일단 발이 뜨끈하면 잠이 잘와서.저는 여름빼곤 다 해요

  • 11. 그것도
    '18.1.26 10:39 AM (121.169.xxx.230)

    좋지만,

    자기전에 발끝치기 해보세요.

    온몸에 기분좋은 전기가 자르르....몸에 따뜻한 기운이 돌아서 잠이 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6879 이시영 정상 맞아요?? 92 나혼자산다 2018/03/10 33,425
786878 전 일본 열도가 가라앉았으면 합니다. 26 ㅇㅇ 2018/03/10 4,024
786877 무슨 말만하면 2차 가해래요 53 .... 2018/03/10 3,096
786876 미투현상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 17 .. 2018/03/10 2,957
786875 원래 중딩 동아리 이렇게 치열한가요? 7 동아리 2018/03/10 2,548
786874 인격살인 7 divina.. 2018/03/10 1,879
786873 일부 가자해자빙의된 사람들의 논리 6 .. 2018/03/10 987
786872 아이가 돈을 뺏기는거 같은데 정확히 말을 안해요 16 aa 2018/03/10 3,926
786871 판의미로 어디서 볼수 있을까요? 2 티비없는집 2018/03/10 1,200
786870 안희정이 제일 나쁘지 않아요?? 21 tree1 2018/03/10 6,253
786869 유아인 비겁하네요. 62 .... 2018/03/10 27,067
786868 김주혁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3 ... 2018/03/10 3,965
786867 이게 사실이면 박수현 전대변긴 진짜 억울하겠어요. 37 사람이먼저다.. 2018/03/09 7,881
786866 경상도식 콩나물밥?? 일까요? 3 ㅇㅇ 2018/03/09 1,541
786865 단톡방 차단 풀기 질문입니다. 2 단톡 2018/03/09 9,581
786864 중2 국사과 인강 추천 좀 부탁드려요^^ 1 잘해보자~ 2018/03/09 1,014
786863 굴젓도 새우젓이나 멸치젓처럼 유통기간 긴가요 1 .. 2018/03/09 1,437
786862 저는 베이지나 흰색이 참안어울려요. 5 쿨톤인가요?.. 2018/03/09 4,073
786861 화이트 와인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13 _ 2018/03/09 2,612
786860 정봉주 사건 피해자 분의 바뀐 진술들 정리 30 richwo.. 2018/03/09 7,608
786859 남자도 미투, 인천 한 대학 男교수가 男제자 성추행 3 ........ 2018/03/09 3,077
786858 80~90년 대 흑인 노래인데 기억이 안나요 6 클럽 2018/03/09 1,511
786857 강마루 찍힘 언제 맘 내려놓게 되죠? ㅎㅎㅎ 8 마루 2018/03/09 4,658
786856 런치패드 사달라는 초등아들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심플하게 2018/03/09 1,576
786855 방탄소년단 슈가가 보육원에 베푼 선행-이게 선한 영향력이죠. 16 멋지다! 2018/03/09 4,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