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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카가 데면데면하네요...

aa 조회수 : 7,571
작성일 : 2018-01-25 21:22:45


원래 요맘때 애들이 그런가요?

IP : 112.148.xxx.8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5 9:25 PM (119.69.xxx.115)

    다 그래요.. 그래도 착하네요 오란다고 와서 밥먹는 걸 보면.. 님도 좋으신 분이구요

  • 2. 원글
    '18.1.25 9:31 PM (112.148.xxx.86)

    ㄴ 현금을 걸었어요~ ㅎ
    그동안 공부하느라 고생하고 짠하고 보고 싶기도 해서 불렀는데,
    먹튀했어여 ㅋ
    택시태워 버스표고 끊어주고 보냈는데,
    그냥 예전이 그립네요...

  • 3. 자매가
    '18.1.25 9:34 PM (222.97.xxx.185)

    친해야 조카도 이모 잘 따르더라고요
    알게 모르게 엄마의 영향도 크거든요
    물론 성격 탓도 있겠지만요 ...

  • 4. 원글
    '18.1.25 9:37 PM (112.148.xxx.86)

    ㄴ 동생과 친하긴한데, 아무래도 거리가 있어서 일년에 5번보기 힘들어서 그런지,
    조카가 사춘기이후 성격이 소심해지긴하더라구여..
    그냥 조카 어릴때 마냥 까불던 때가 그립네요~

  • 5. dlfjs
    '18.1.25 9:39 PM (125.177.xxx.43)

    조카도 자주 보고 어릴때나 잘 따르죠

  • 6. ..
    '18.1.25 9:42 PM (211.201.xxx.11) - 삭제된댓글

    어렸을 때나 좋아죽지 사춘기 지나면 동네에서 부딪히는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더라고요.ㅡ.ㅜ

  • 7. 젤 쓸모없는거
    '18.1.25 9:45 PM (223.62.xxx.249)

    시간 지나고보면 젤 쓸데 없는게 조카 사랑인거 같아요
    걍 적당하게 하세요

  • 8. ....
    '18.1.25 9:48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고만한 나이 아이들은 부모에게도 살갑지 않아요
    다 그런거예요

  • 9. rainforest
    '18.1.25 9:49 PM (211.192.xxx.80)

    지난 주에 시조카 친조카 다 만났는데 이제 사춘기 되니 애들이 다 뚱~해요. 그맘 때 나도 그랬겠지 싶어서 그냥 지들 하고싶은대로 하게 두고 용돈이나 쥐어 줬어요.ㅋㅋㅋ

  • 10. 원글
    '18.1.25 9:50 PM (112.148.xxx.86)

    동생이 조카들을 줄줄이 낳아서 큰조카가 아무래도 고생많고,
    이번에 대학도 취업잘되는 곳으로 알아보니 맘이 짠하더군요..
    고등내내 공부하느라 힘들어보여,
    더 걱정스러웠고,
    매년 생일때마다 잊지않고 카톡도 주었는데,
    제가 어려운건지,
    또 제아이들과는 잘 놀더군요..
    어른이 어렵나요? 이맘때?
    전 그맘때 안그랬던듯한데..

  • 11. 그나이
    '18.1.25 9:51 PM (211.109.xxx.76)

    그나이때 다그렇죠. 가까이살아 자주봐도 쉽지않구요. 넘 섭섭해마세요. 나중에 철들면 그래도 이모 고마운거 알거에요

  • 12. ㆍㆍ
    '18.1.25 9:58 PM (119.71.xxx.47)

    우리아이들도 고모 삼촌이 애틋해하며 살갑게 따라주기를 바라는데 아이들이 사춘기라 데면데면하고 예뻐해주면 어색해 합니다. 고모삼촌이 서운해 하는데 부모한테도 그럴때예요.

  • 13. ....
    '18.1.25 9:58 PM (85.1.xxx.234)

    조카는 남이죠 사실상.

  • 14. 소나무
    '18.1.25 10:19 PM (121.148.xxx.155)

    사춘기라 그럴거에요. 그래도 사촌들하고는 잘 논다니. 애들도 알거에요. 자기들에게 신경써줬다는거.^^ 고마운 이모라는거.

  • 15. 아이구
    '18.1.25 10:26 PM (124.54.xxx.150)

    우리 조카한테 고마워 해야겠네요 가끔와서 나랑 술마셔주는 고마운 조카.. 싸랑한다~~

  • 16. ...
    '18.1.25 10:32 PM (220.127.xxx.135)

    일단 부모한데도 그럴나이이기두 하구요
    이모들 조카 이뻐하는거 이뻐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솔직히 아무소용없습니다..
    순전히 이모가 좋아서 하는거지......
    그냥 그려려니 하고 세월이 가면 더 그럴거예요..데면데면
    나중에 조카결혼하면 더더욱...

  • 17. 원글
    '18.1.25 10:38 PM (112.148.xxx.86)

    그런데 동생네 가족간엔 안그런듯해요..
    사실 제가 더 느낀게,,
    버스터미널 위치및 시간등 저와 의논해도 될말을 그냥 동생과 몰래 한다는 느낌이 나고,
    저는 동생한테 통보받으니 그렇더군요,,
    제가 그렇게 어렵나 싶고,.
    친정조카들 성격이 그런지, 그래도 가족간에는 잘 놀긴해요,.
    그러니 잘해주고 자주보는 친정엄마도 섭해하나봐요..

  • 18. 조카는
    '18.1.25 10:55 PM (178.190.xxx.165)

    남이죠 22222.

  • 19. ..
    '18.1.26 1:00 AM (49.170.xxx.24) - 삭제된댓글

    사춘기 시작되면 매일보는 부모 자식 간에도 낯설어져요. 사춘기 안겪어보셨어요?

  • 20. ..
    '18.1.26 1:01 AM (49.170.xxx.24)

    사춘기 시작되면 매일보는 부모 자식 간에도 어색해져요. 사춘기 안겪어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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