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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알바한다고 하니

기역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8-01-25 12:47:34
어제 면접갔는데요
전에도 까페에서 두차례 한적이 있긴해요
이번엔 에슐리부페에서 한다는데
돼도 걱정이고 안돼도 걱정이네요
부페가 일이 굉장히 고되되서 다들 꺼린다던데
안되면 실망할거고 되면 힘들거 같네요
IP : 175.120.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가
    '18.1.25 1:02 PM (210.113.xxx.5)

    아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스무살 넘었으면 알아서 하게 걱정은 넣어 두세요.
    안돼서 실망하는 것도 돼서 힘든 것도 아이 성장의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해요.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당연히 걱정 되시겠지만 아이가 알바 한다고 면접 봤다고 하니 기특하네요.

  • 2. ~~
    '18.1.25 1:07 PM (58.230.xxx.110)

    아이 참 장하네요..
    겨울방학엔 유독 알바자리가 별로 안나요...
    그래서 힘든일도 나름 경쟁이 치열하구요~
    힘들거에요...
    하지만 그 마음이 너무 기특하고 장합니다~

  • 3. --
    '18.1.25 1:08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그 마음 이해돼요
    부모는 늘 자식걱정이고 힘들까
    안쓰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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