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나 껴입었는지...ㅋㅋ

ㅠㅠ 조회수 : 4,158
작성일 : 2018-01-25 11:48:54

아주 따뜻한 니트가 있어요

겨울 최고 추운날 입는건데 사실 이거 하나만 입고 겉패딩입어도 되거든요

그러나 어제 오늘은,,

이 따뜻한 니트를 입어요-그 다음 위에 오리털 80.20들어간 베스트를 하나 더 입어요-

그 다음 경량패딩 허벅지까지 오는걸 또 입어요- 그 다음 겉에 최고로 두꺼운 해비 패딩을 입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왔더니 완전 거대 곰이 따로 없네요

다들 얼마나 껴입으셨어요?



IP : 121.130.xxx.6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때와
    '18.1.25 11:50 AM (116.127.xxx.144)

    똑같고
    다만 마스크를 써야하더라구요(코끝이 그렇게 시려서)
    모자달린 패딩 입어야했구요

  • 2. ..
    '18.1.25 11:51 AM (124.111.xxx.201)

    옷 입은 몸보다 얼굴이 추워 못돌아다니겠어요.
    숨쉬니 코가 아파 마스크를 하니 마스크에 김이 서려 얼어...
    아놔~~

  • 3. 모자에
    '18.1.25 11:53 AM (121.130.xxx.60)

    털은 또 어찌나 과한지 뒤집어쓰면 진짜 딱 북극용이에요
    얼굴을 전체 다 가려버리는 후드 있잖아요
    여기다 마스크까지 하면 진짜 사람인지 아닌지 분별 못함 ㅋㅋ

  • 4. ㅇㅇ
    '18.1.25 11:55 AM (110.70.xxx.240)

    오늘 경량조끼입고 롱 패딩입으니 진짜 곰같이서
    그냥 반팔티에 롱패딩만 입었어요. 패딩모자에 목도리
    두르니 좀 괜찮더군요. 팔이 롱슬리브라 안에 공기충이
    많나 따뜻하더군요.

  • 5. ,,,
    '18.1.25 11:57 AM (182.229.xxx.41)

    제 경우 몸통은 겹겹 껴입고 두꺼운 파카 입으니까 따뜻한데요, 발이 시려워 미치겠어요. 털달린 부츠지만 두께때문에 양말을 껴입을 수 있는게 한정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얇은 발목 스타킹을 양말 안에 여러 겹 신었는데도 도움이 전혀 안되네요 ㅜㅜ

  • 6. ㅡㅡㅡ
    '18.1.25 11:59 AM (175.193.xxx.186)

    터틀넥에 니트모자하나 쓰시면 속패딩 하나 역할 합니당

  • 7. 신발은
    '18.1.25 11:59 AM (121.130.xxx.60)

    무조건 어그에요ㅜ.ㅜ 사실 이거 신고도 어젯밤에 발시림이 느껴지더라구요 대단한 한파

  • 8. 어이그
    '18.1.25 11:59 AM (218.155.xxx.45)

    원글님은 꽤 날씬한갑네요.
    난 그리 입을수가 없어요ㅠㅠ
    살이 많아 여러벌 옷들이 안잠겨요ㅎㅎ

  • 9. ㅇㅇ
    '18.1.25 12:00 PM (110.70.xxx.240)

    겨울엔 운동화 좀큰거 신구 두툼한 면양말을 두겹신어요.
    바닥 얇은 운동화인데 발시려운거 못느꼈어요. 아침에 2시간 천변 걸었거든요.

  • 10. 껴입을수 있는
    '18.1.25 12:01 PM (121.130.xxx.60)

    이유는..겉에 입는 해비패딩이 한치수 큰거라 엄청 크거든요 ㅋㅋ
    그래서 안에 경량패딩도 여러개 입을수 있어요
    덕분에 어마어마한 곰이 돼요 이 패딩은 안에 얇게 하나만 입음 바람이 슝슝 들어와요 커서.ㅠ

  • 11. 그정도 추위는 아니던데
    '18.1.25 12:02 PM (112.155.xxx.101)

    기모티 입고 롱패딩 입고
    목도리 하나로 바람막고 장갑하나 끼면
    다닐만 하던데요.

    추위 많이 타면 핫팩 이용해보세요.

  • 12. 고딩맘
    '18.1.25 12:03 P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

    패딩 두 개 껴입고 4센티부츠 신고 뒤뚱뒤뚱 어흑

  • 13. 고딩맘
    '18.1.25 12:11 PM (183.96.xxx.241)

    저도 패딩 두 개 껴입고 4센티부츠 신고 뒤뚱뒤뚱 어흑

  • 14. 글쎄
    '18.1.25 12:35 PM (112.221.xxx.186)

    걍 롱패딩하나입으면 되던데 안에 얇은거 입고

  • 15.
    '18.1.25 12:41 PM (175.120.xxx.181)

    1월 북경여행때 복장이네요
    그래서 잘 지내고 왔답니다
    제가 아- 더워하니까 친구가 무지 따습게 혼자 입고 덥대
    그러대요ㅋ

  • 16. ...
    '18.1.25 12:44 PM (220.86.xxx.234)

    두터운 순모 목폴라 그위에 기모 체육복 그 위에 순모 니트 조끼입고 폴라폴리스 등산복 상의 입고 나니 패딩을 안입어도 큰 문제가 없어서 패딩은 일단 차에 던져두고 사무실로 쪼르륵 들어왔어요.
    하의는 도톰한 기모 스타킹 신고 얇지만 기모들고 기능성 빵빵한 등산복 내의 입고 기모 두툼하게 든 체육복 바지 입고 두꺼운 등산 양말 한겹 더 입었어요. 운동화 신었어요. 아래위 체육복 패션이라... ㅎㅎㅎ
    아무거나 입어도 되는 직장이라 좋네요. ㅋㅋㅋ
    등산복 체육복 입고도 다닐 수 있는 직장인게 오늘같은 날 아주 좋아요^^

  • 17. 남편
    '18.1.25 12:46 PM (121.145.xxx.183)

    하필 이 한파에 생전 안하는 외근에 당첨되어 정장바지 안에 제 레깅스 입고 갔어요 ㅋㅋㅋ

  • 18.
    '18.1.25 12:52 PM (175.117.xxx.158)

    날씬해야 껴입기도 해요 ㅋㅋ 뚱땡이는 그럴수없답니다

  • 19. 그러니까요
    '18.1.25 12:56 PM (211.195.xxx.35) - 삭제된댓글

    뚱땡이들은 지퍼 터져요 ㅋㅋ

  • 20. 아우터
    '18.1.25 1:11 PM (175.121.xxx.207)

    겉옷을 많이 입으면 활동하기 너무 불편하지 않나요?
    차라리 얇은 티를 하나 더 입고
    목폴라 입고 겉옷 걸치면 왠만한 추위에도 괜찮던데요.
    그렇게 입고 나갔는데 밖으로 드러나 얼굴만 춥지 몸은 괜찮아요

  • 21. 엽마눌
    '18.1.25 1:46 PM (211.202.xxx.27) - 삭제된댓글

    목폴라티에다 패딩 그리고 운동화 끝
    요즘 방한복이 을매나 좋은지 하나도 안 춥던대요
    여긴 경기 북부

  • 22. ...
    '18.1.25 11:25 PM (122.46.xxx.26)

    위에는 내복 폴라니트 외투를 입었고요.
    장갑을 꼈지요.
    아래는 내복 기모바지를 입고.
    두꺼운 양말을 신었어요.
    잠깐 오고 가는 길은 상쾌하고 많이 춥진 않았는데,
    다 좋았는데...
    한가지......바지단과 운동화...그 사이가...ㅋ
    그 사이로 찬바람이 쌩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1916 식이 전혀 안하고 운동으로만 살 빼보신 분 9 ㅂㅈㄷㄱ 2018/01/25 2,394
771915 이사를 해야하는데 조언부탁드려요~ 9 재수생맘 2018/01/25 1,335
771914 서울여대,동덕여대 14 수능 2018/01/25 4,363
771913 아이폰 쓰고 싶은데 삼성페이가 너무 편해요 5 2018/01/25 1,998
771912 와!박근혜지지율이 낮을때도 기레기들은 칭송 1 50에서 6.. 2018/01/25 552
771911 보통 어디에 담아 보관하고 쓰세요? 8 볶은 참깨 2018/01/25 1,049
771910 우리가 시장을 진정시킬 수 잇다는 믿음.. 3 우리가 2018/01/25 743
771909 아들의 군입대. 30 하늘사랑 2018/01/25 3,771
771908 문파님들~~ 힘 냅시다!!! 지지율 59.8% 23 phua 2018/01/25 1,385
771907 김밥을 했는데 밥이 심한 고두밥이에요 ㅡ.ㅜ 5 초보주부땡구.. 2018/01/25 1,390
771906 北귀순병 오청성, 음주운전 사고 후 우발적 귀순 정황 조사 8 ........ 2018/01/25 2,388
771905 당뇨있는집인줄알면서 생강청선물하는심리뭘까요? 108 ㅠㅡㅡ 2018/01/25 19,989
771904 서울 많이 춥나요? 4 2018/01/25 1,545
771903 간장얼룩이 ㅜㅜ 아끼는 식탁.. 2018/01/25 644
771902 최초 여자하키 팀 창단 그러나 자유당 국민당 창단 반대 4 평화올림픽 2018/01/25 1,020
771901 참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1 이카르디 2018/01/25 643
771900 치아보험 잘 아시는 분요~~ 1 아롱 2018/01/25 1,010
771899 김진태무죄..ㅜ 10 ㅅㄷ 2018/01/25 1,832
771898 대추차 만든 대추는 그냥 먹을까요? 1 .... 2018/01/25 1,309
771897 지랄맞은 성격이란 어떤 성격을 두고 하는 말인가요? 12 성격 2018/01/25 5,092
771896 쥐 잡고 싶으신 분, 이곳에 서명 부탁 6 청 청원 2018/01/25 612
771895 꽉 막혔던 북한과 이렇게 풀어나가네요.. 17 좋음 2018/01/25 1,465
771894 쓰레기버리러 나갔다 동사하는줄.. 3 2018/01/25 1,903
771893 정신병에 episode가 들어가는 건 무슨뜻일까요.. 7 질문 2018/01/25 1,778
771892 물끓이기..멀티팟?레벤호프주전자? 1 멀티팟?주전.. 2018/01/25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