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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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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문제 정확하지 않은 동네맘짜증나요.

ㄴㄴ 조회수 : 6,849
작성일 : 2018-01-25 11:47:11

왠만하면 피하고 잘 안만나려하는데,,

피치못할 사정들이 좀 있어 같이 식사를 하게되거나하면

늘 반반더치페이는 하는데,,

자기가 내게되면 제가 바로 그날 입금해주고, 현금있으면 바로 주는데,


제가 내는날은  세월아 네월아 언제 받을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가버리기도하고,

몇일뒤에 주기도하고,

넘 짜증나네요.


어제도 애들거 인터넷주문한거 제가 주문해받아 주면서 만나 식사하고

제가 냈는데,,언제줄지..ㅠ


큰돈도 아니고 만오천원이라 달라하기도 그렇고...



일주일정도 기다려보고 안주면 문자로 보내달라고 하면 되겠죠?




IP : 61.101.xxx.24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구님!
    '18.1.25 11:48 AM (116.127.xxx.144)

    지금 당장 하세요
    입이나
    전화는
    그럴때 쓰라고 있는겁니다.

    앞으로는 돈거래는 절대 하지말고요

    그리고 있다가 두시에 돈 받으러 니네 집으로 가겠다고 얘기해놓구요
    어차피 오래못갈 인연입니다

  • 2. ㅇㅇ
    '18.1.25 11:49 AM (182.211.xxx.12) - 삭제된댓글

    일주일이나 뭘 기다려요
    바로 입금해 달라고 하세요
    그런 사람과는 일 같이 하지 마시고요

  • 3. ...
    '18.1.25 11:49 AM (118.37.xxx.225) - 삭제된댓글

    지금 당장 문자 보내세요..기다리긴 뭘 기다려요?
    그리고 매일 그렇게 당하면서도 대납해 주고 싶은가요?
    원글님이 이해 불가능합니다.

  • 4. 그런사람
    '18.1.25 11:49 AM (116.125.xxx.64)

    뻔뻔해요
    기다리긴 뭘기다려요
    기다려서 줄사람이면 벌써줬죠
    그냥 문자 보내세요 입금 하라고
    그리고 그사람과 맘상하니 어쩌니 고민할필요 없어요

  • 5. 원글
    '18.1.25 11:50 AM (61.101.xxx.246)

    성격이 느긋한사람 있잖아요..바로바로 뭘하는사람이 아니고...
    큰돈도 아니고..ㅠㅠ 그래도 몇일은 지나서......얘기하는게 낫지 않나요??

  • 6.
    '18.1.25 11:50 AM (110.14.xxx.175)

    일주일씩이나 기다려요
    바로 입금하라고해요
    인터넷 주문해주고 이런거하지마시구요

  • 7. ..
    '18.1.25 11:50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으면 인간관계가 엄청 어려워요.
    만 오천원 쯤이야 내가 써도 상관없다거나,
    오백원이라도 내 돈 내놓으라고 당당하게 말하거나.
    이 정도 스트레스도 안 주는 인간은 거의 없거든요.
    진짜 진상은 달라는데 적반하장하는 인간이지
    대부분의 인간이 고의로, 혹은 몰라서 가까운 이에게 민폐를 끼쳐요.

  • 8. 택배비아끼려고
    '18.1.25 11:52 AM (61.101.xxx.246)

    애들꺼 같이 주문한거구요... 왠만하면 그 맘에게 주문해서 제가 돈을 주는식으로 하려하는데,,,
    상황이 꼭 그렇게만 안될때가 있어..제가 내거나하면 그래요..ㅠㅠ

  • 9. 님 바보
    '18.1.25 11:53 A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ㅡㅡㅡㅡㅡ
    왜 그러고 사나요
    솔직히 이해 안가요

  • 10. ---
    '18.1.25 11:53 AM (59.28.xxx.57)

    자주 보는사람들이나 친한사람들끼리는 정말 소액이라도

    돈 거래가 분명해야 하는데....

    전 한번 격어보고 아니다 생각되면 돈거래는 안해요...돈에 얽힌것들...

  • 11.
    '18.1.25 11:54 AM (119.149.xxx.131)

    저라면 앞으로 택배비 안아끼고 각자 받을래요.

  • 12. ...
    '18.1.25 11:56 AM (59.14.xxx.105)

    만오천원이 작은 돈도 아닙니다.
    얼른 달라고 하세요.

  • 13. 다른얘기
    '18.1.25 12:00 PM (110.14.xxx.175)

    애기 키우는 동생도
    유명한 떡집에서 떡사고 쭈꾸미사고 떡볶이사서
    택배비아낀다고 그거 나누고 돈받고
    동네엄마들이랑 맨날 그러고있어요
    언제가갔더니 수세미도 사서나누고있길래 엄청 웃었네요
    유행인가요
    나이든 제가보기엔 그냥 집에서 재료사다해먹던가
    동네가게에서 방금나온 떡한팩 사먹지싶은데말이죠

  • 14. 쿠이
    '18.1.25 12:04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

    바로 얘기해야지
    왜 시간지나고 얘기해요.
    오히려 바로 얘기안하면 잊었나 앗싸합니다.

  • 15. ....
    '18.1.25 12:04 PM (1.237.xxx.189)

    그런돈은요
    빌려준 사람만 못 잊고 기억해요
    빌려간 사람은
    안갚은 사실도 기억 못하고
    빌렸다는것조차 기억 못해요

  • 16. 첫댓글 사이다
    '18.1.25 12:05 PM (125.252.xxx.6)

    첫댓글 사이다에요!
    --------

    그리고 있다가 두시에 돈 받으러 니네 집으로 가겠다고 얘기해놓구요
    어차피 오래못갈 인연입니다

  • 17. 원글
    '18.1.25 12:11 PM (61.101.xxx.246)

    ㅎㅎㅎ 네 동네맘 인연.... 이사가면 끝이죠...
    내년에 저희도 이사예정있고....

    오늘 얘기해야겠네요...
    참..이런것하나에 제대로 말도 못하고 열받고, 짜증내고,
    제가 한심해요.ㅠ

  • 18.
    '18.1.25 12:11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도 은근 스트레스 받아요
    말로 아무리해도 안통할텐데요
    똑같이 하시는게 최고예요
    님도 일주일 있다가 아니면 더 천천히 주세요
    그다음. 장볼때 계산해서 제하든지요
    당연히 계산서 톡으로 보내서 기록남기구요
    급한성격에 속에서 불나도 참고 매우 천천히요

  • 19. 윗님
    '18.1.25 12:12 PM (61.101.xxx.246)

    저도 그래볼까 한때 생각했었어요..근데 제 성격상 안되요...특히 돈문제는

  • 20. 답답하네
    '18.1.25 12:16 PM (58.233.xxx.157)

    애초에 돈문제로 엵이지 마세요.
    왜 돈문제 깔끔하지 않은 사람하고 돈거래를 하세요???????????
    아효~ 답답하네~ 증말

  • 21. ...
    '18.1.25 12:25 PM (61.80.xxx.90)

    달라고 했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넘어간건가요?
    아니면 아직 말도 안했나요?
    카톡이나 문자가 있는데. 뭘 그리 고민하시는지...
    영수증 찍어 보내고 나누기 2. 내 계좌로 보내~ 하면 되죠.

  • 22. 저런
    '18.1.25 12:27 PM (211.108.xxx.4)

    돈계산 흐리면서 칼같이 돈 계산하는 저보고 셈이 너무 정확하고 돈에 대해 민감하다고..본인은 돈에 무감각하다던 동네맘 생각나네요 ㅋㅋ 결국 돈문제로 저런사람과는 절대로 엮이지 말자

  • 23. 윗님
    '18.1.25 12:27 PM (61.101.xxx.246)

    말 아직 못했어요...몇일뒤에 주기도 하니까요..물론 2,3천원 그냥 넘어간적도 있고해서...
    이번에는 바로 말해야지...그래도 만5천원은 큰돈(?)이니까요...
    지금...언제말할까 ㅎㅎ타이밍보고있어요...
    오늘 중으로는 문자하려구요..!

  • 24. 지금
    '18.1.25 12:46 PM (220.244.xxx.125) - 삭제된댓글

    지금 하세요. 지금 생각나서 얘기한다고 간단하게 말씀하세요.

  • 25. happy
    '18.1.25 12:46 PM (122.45.xxx.28)

    솔직한게 최곱니다.
    왜 눈치를 봐요?
    화내라는게 아니고 웃는 얼굴로
    셈 흐린 사람이랑 돈거래 안하는게
    상책이란 결론 냈다고 말하세요.
    아이랑 엮였다니 안보진 못할테니
    잔돈 준비 많이 해서 본인거만 더치페이
    확실히 해서 돈 받을 일을 만들지 마요.
    그래도 사람이면 행동 바꾸겠다 하겠고
    아님 말고

  • 26. ......
    '18.1.25 12:47 P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에도 그런 엄마있는데
    절대 돈문제로 안엮이려고 해요
    택배비는 더 내는 한이 있더라도
    주문 같이 안하구요
    밥 먹으면 딱 제꺼만 현금으로 줘요
    돈이 그것밖에 없다고 말하구요

    돈문제 깔끔하지 않은 사람은
    만사가 다 그렇게 지저분하더라구요 ㅜㅜ

  • 27. 저는
    '18.1.25 12:50 PM (222.237.xxx.205) - 삭제된댓글

    삼만원 빌려줬는데
    안주길래 주라고 하고
    만났는데 평소엔 더치패이했는데
    똥씹은 표정으로 커피값는 니가
    내라며 생색을 내데요 끙.

  • 28. 테나르
    '18.1.25 12:50 PM (59.10.xxx.231)

    그래도 계속 만나고 함께하고 싶은 분인가봐요
    애들꺼 같이 사고 이런건 안하면 될 것 같은데

  • 29. @@
    '18.1.25 12:57 PM (1.235.xxx.90)

    그 여자는 원글님 모지리인거 아네요.
    그렇게 남한테 푼돈에
    질질 끌려다니는거 자존심 안상해요 ?

  • 30. ...
    '18.1.25 1:27 PM (203.234.xxx.239)

    만나고 나서 바로 카톡에 계좌랑 금액 써서 보내세요.
    물건값도 마찬가지구요.
    그래도 안보내는 사람은 답 없어요.

  • 31.
    '18.1.25 2:00 PM (218.101.xxx.199)

    그러 사람들 있더라구요.
    돈셈 흐리고
    빌려간돈 잊어버리는..
    일부러그러는지 정말잊는건지
    둘다 이해불가
    어쩌다 정말 정말 피치못할 사정으로
    돌빌릴때 있어요 저도
    다음날 갚을때까지 발 동동 불안하고
    어플 메모장에 적어놔요.
    혹시 내가 잊어버려서 못줄까봐
    그게 너무 싫어서!

    하여간 푼돈 안갚고 잊어버리는것들은
    인성 제대로된애들 없드라구요.

    돈거래 안되게 철저히 피하는수밖에

  • 32. wii
    '18.1.25 2:23 PM (175.194.xxx.24) - 삭제된댓글

    택배비 얼마나 아껴진다고 그걸 나누고, 그 것때문에 만나서 또 돈을 쓰고 스트레스를 받나요? 한 두번 그런 것도 아니면 원글님 습관을바꿔야죠. 상대는 달라면 주는 크게 나쁜 사람까진 아닌거 같은데 스트레스 그렇게 받는 일을 왜 지속하세요? 진심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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