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용돈 카카오은행카드로 주는 남편

겨울밤 조회수 : 2,396
작성일 : 2018-01-22 20:27:14
카카오뱅크 체크카드가 캐릭터가 예뻐서 남편이 중1딸에게 줬어요
한달용돈 7만원인데
딸이 현금이 필요할때도 있고 쓰다보면 얼마가 카드에 들어있는지 모르겠다고 해서요
저도 수긍이 가서 남편한테 출금할수 있게 비밀번호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이해가 안되네 편의점 문구점 카드안되는데가 어딨느냐 현금이 왜필요한거냐
쓰라고 줬더니 말이많네 화를 내네요

저는 이해가 안되고 딸도 속상했어요
제가 2 ~3만원 현금 더 쥐어줘야겠어요 아니 뭐가 이상하고 잘 못된것인지 객관적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IP : 116.120.xxx.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금
    '18.1.22 8:37 PM (211.248.xxx.147)

    출금이 당연히 되야하는거 아니예요? 저희아들은 중3 한달용돈 교통비포함 5만원이고 매달말에 용돈기입장 확인하고 sc은행 두드림통장에 용돈입금해줘요. 타은행에서 뽑아도 수수료 없고 아이명의로 만든 통장이라 아이가 용돈외에 수입들도 입금해서 자유롭게 운용해요. 당연히 현금도 필요하고 잔액확인도 되야지 자기 용돈관리를 하지 않나요

  • 2. 출금
    '18.1.22 8:38 PM (211.248.xxx.147)

    포장마차 떢볶이는 현금밖에 안되는데..애들끼리 뭐 먹고 더치페이 할때도 현금필요하잖아요.

  • 3. 잔액이
    '18.1.22 8:42 P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

    궁금하죠. 울 아이도 체크카드 쥐어주는데 늘 만원정도 현금도 줘요
    엄마가 현금을 챙겨주세요

  • 4. 저도
    '18.1.22 8:46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딸아이 카카오 체크 카드 해줬어요. 제 명의로.
    카드 쓸때마다 제 핸펀에 내역이 뜨니까 친한척 올리브영 가서 뭐샀어? 어제 거기서 뭐 먹었어? 등등 물어봤다가 한소리들었어요. ㅎㅎㅎ 자기가 돈 쓰는거 엄마가 다 알아서 신경쓰인대요. 현금으로 달라고 하네요. 떡볶이랑 기타 등등 현금 써야할 일 있다고.
    체크카드 내역은 아는척 안 하기로 했구요. 체크카드랑 현금 주기로 했어요. 애들 현금도 꼭 필요한가봐요. 같이 뭐 사먹을때 더치페이 할때도 있고.

  • 5. 저도
    '18.1.22 8:52 PM (14.47.xxx.244) - 삭제된댓글

    출금가능하게 했어요
    어차피 전 체크카드라....

  • 6. 저도
    '18.1.22 8:52 PM (14.47.xxx.244)

    출금가능하게 했어요

  • 7. ..
    '18.1.22 8:53 PM (220.127.xxx.123)

    아니 비번 알려주면되지 왜 화를 내실까...
    내역을 다 알고싶으신건가..아이들은 카카오 입출근 계좌 못만드나요

  • 8. dlfjs
    '18.1.22 9:19 PM (125.177.xxx.43)

    괜히 화를 내네요 당연한걸 묻는데 ...
    저도 카드주고 따로 현금도 줘요

  • 9. 남편 귀찮음
    '18.1.22 10:01 PM (125.131.xxx.235)

    사실 비번도 잘 기억안나고 귀찮게 묻고
    난 그런 짜잘한 일에 신경쓸 사람아니고.

    이런느낌?

  • 10. 마이너스
    '18.1.22 11:26 PM (203.228.xxx.72)

    통장에서 꺼내주는듯.

  • 11. 요즘 애들
    '18.1.23 3:53 PM (59.8.xxx.80) - 삭제된댓글

    토스인가 그거 쓰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789 靑 ''평양올림픽' 딱지 이해 안가' 댓글알바아웃.. 2018/01/23 625
770788 거실에서 다른날보다 더 따뜻한데.. 저만 이런가요? 20 왜이러지? 2018/01/23 3,714
770787 오늘 생일예요 5 저요 2018/01/23 900
770786 소개관련 글 5 저도 2018/01/23 924
770785 (경축) 김기춘 4년 조윤선 2년 17 와우 2018/01/23 2,012
770784 얼굴이 작으면 일단 다 이쁜 편이고 크면 대부분 별로인가요?? 18 래리 2018/01/23 9,116
770783 싼 경량패딩 세탁은 3 점순이 2018/01/23 1,637
770782 배영 호흡법 궁금해요 3 어푸어푸 2018/01/23 1,809
770781 이번주 점 빼면 명절때는 다 아물까요? 5 지중해 2018/01/23 1,492
770780 한살림 옻칠도마 써보신 분~ 어떠세요? 10 답례 2018/01/23 3,904
770779 성인인데 취미로 첼로 배우시는 분 있을까요? 6 크리스틴 2018/01/23 2,129
770778 명절용 튀김기 뭐가좋을까요 3 .. 2018/01/23 1,256
770777 진짜 꿀알바네요ㅜ댓글찬반만햐도 500원ㅋ 15 ㅎㅎ 2018/01/23 1,922
770776 생리때 철분제 드시는 분들 5 ㄴㅇㄹ 2018/01/23 3,568
770775 부모님과의 여행이냐 새차 구입이냐 28 고민 2018/01/23 3,113
770774 티볼리 타시는 분들 한번 봐주세요. 6 ... 2018/01/23 2,093
770773 아이가 있으면 좋을까요? 16 아이 2018/01/23 2,023
770772 부동산 소개 받아 포장이사했는데 4 ... 2018/01/23 1,679
770771 음식먹을때 습관 안좋은 사람과 밥먹기 4 음식 2018/01/23 2,241
770770 평발 심한 고등학생아들,깔창 깔아야하는데 딱딱한 운동화나 신발 .. 7 깔창 추천부.. 2018/01/23 2,055
770769 같은 자식이라도 순둥이들이 더 이쁘지 않나요? 20 솔직히 2018/01/23 4,669
770768 구매대행 좀 봐주세요~ 2 세금 2018/01/23 612
770767 21살처럼 보이는 41살 대만 동안녀 18 반짝반짝 2018/01/23 7,713
770766 한비야씨 멋져요 12 아라라라 2018/01/23 4,152
770765 믹서기 터치쿡 쓰시는 82맘 계신가요? 궁금 2018/01/23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