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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또다른 na

자기부정 조회수 : 895
작성일 : 2018-01-22 13:31:36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1693090?po=12&od=T31&sk=&sv=&categor...

친일파 재산 환수 반대하던 미친년...주어는 없다.
IP : 112.204.xxx.1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 1:31 PM (112.204.xxx.135)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1693090?po=12&od=T31&sk=&sv=&categor...

  • 2. 그때는 mb 대변인이었다. 지금은 대변인은 아니다
    '18.1.22 1:34 PM (221.141.xxx.8) - 삭제된댓글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44499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22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비비케이(BBK) 홍보영상에서 자신이 설립했다고 언급한 부분을 두고 “주어가 없다”는 말로 부인했던 것과 관련한 입장을 묻자 “그때는 (이명박 후보) 대변인이었다”는 말로 대신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와의 인터뷰에서 10년 전인 2008년 다스가 투자한 BBK가 이 전 대통령 소유가 아니라는 입장이었다가 이번 인터뷰에서는 검찰수사를 지켜보자는 입장으로 한 발 뒤로 물러선 이유에 대해 “그때는 대변인이었다. 지금은 대변인은 아니다”고 답했다.

  • 3. 그때는 대변인이었고 지금은 아니다
    '18.1.22 1:35 PM (221.141.xxx.8)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44499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22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비비케이(BBK) 홍보영상에서 자신이 설립했다고 언급한 부분을 두고 “주어가 없다”는 말로 부인했던 것과 관련한 입장을 묻자 “그때는 (이명박 후보) 대변인이었다”는 말로 대신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와의 인터뷰에서 10년 전인 2008년 다스가 투자한 BBK가 이 전 대통령 소유가 아니라는 입장이었다가 이번 인터뷰에서는 검찰수사를 지켜보자는 입장으로 한 발 뒤로 물러선 이유에 대해 “그때는 대변인이었다. 지금은 대변인은 아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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