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퀴벌레는 어쩔 수 없나요 ㅜㅜ

....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18-01-22 11:13:54

20년 정도 된 아파트 전세에 사는데

장점이 많아 매매하고 싶은데

바퀴 벌레 때문에

이 아파트 두집에서 살아봤는데

둘다 그러는거 보니 다른 집도 다 그럴거 같은 느낌...

제 집이 아니라 세스코는 안부르고

맥스포겔 설치해봤는데

박멸은 안돼요

바퀴벌레만 아니면 매매해서 살고 싶은데 ㅜㅜ

IP : 203.228.xxx.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 11:14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매매하고 세스코 부르세요

  • 2. ㅁㅁ
    '18.1.22 11:16 AM (175.223.xxx.22) - 삭제된댓글

    치약 하나면 해결인데

    너무 시시해보이니 다들 무시 ㅠㅠ

  • 3. ..;.
    '18.1.22 11:16 AM (203.228.xxx.3)

    네 그래서 없어진다면 매매하겟는데,,배관타고 다른집에서 넘어 올까봐 ㅜㅜ

  • 4. ..
    '18.1.22 11:17 AM (124.111.xxx.201)

    집수리만 해도 그 냄새때문에 다 도망가더군요.

  • 5. 아파트
    '18.1.22 11:17 AM (61.98.xxx.144)

    정기 소독할때 바퀴약 설치해 달라 하세요
    약도 더 짜주고 가니까 님이 더 놓으시구요
    또 킬러제 하나 사놓고 보이면 뿌리고 하면 없어져요

    세스코도 알아보니 비싸기만 하고 그들도 약 뿌리는게 다에요

  • 6. 아파트
    '18.1.22 11:17 AM (61.98.xxx.144)

    정기 소독만 잘 받아도 없어져요

  • 7. ...
    '18.1.22 11:18 AM (119.71.xxx.61)

    다른집에서 넘어와요
    현관문으로도 들어오니까 여기저기 밀폐가 잘되도록 단속하시고 약도 놓으시고
    마지막으로 먹을게 없어야해요
    깔끔하게 치우시고 물기도 없어야 안옵니다.
    음식물쓰레기까지 바로바로 치우고
    부지런해지셔야해요

  • 8. ...
    '18.1.22 11:22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희 시댁 바퀴벌레 정말 심했는데 세스코 놓고 싹 사라졌어요
    그 뒤로 세스코 관리비용으로 1-2만원 정도 1년 내다가 그것도 그만뒀는데 지금 10년 넘게 바퀴 걱정없이 살아요
    시어머니 위생관념이 심각해서 바퀴와 평생 사셨는데 지금은 전혀 없어요

  • 9. 붕산을 사용해보세요
    '18.1.22 11:36 AM (110.47.xxx.25)

    카스테라를 가루를 내서는 붕산가루와 섞어 알루미늄 호일에 담아 바퀴벌레가 잘 드나들 수 있는 구멍이 생기도록 적당히 접어 구석구석 넣어두세요.
    그렇게 한달 정도 지나면 언제인지도 모르게 바퀴벌레가 다 사라집니다.
    인터넷에는 경단을 만들어 두라고 하는데 바퀴벌레는 자기보다 큰 것은 잘 안먹는다고 하니 가루채로 두는게 좋습니다.
    저도 그렇게 가루로 둬서 효과를 봤네요.
    반려동물이 있을 경우는 먹을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 10. 저도
    '18.1.22 11:45 AM (220.118.xxx.190)

    아파트 방문 소독날 집에 있지를 않아서 울집도 정말 바퀴 벌레 많았는데
    집에 있게 되서 소독약 꾸준히 받고
    약국에 가서 마툴키라는 (오래전 7000원 했는데 지금은 좀 올랐을거예요)
    붓으로 잘 다니는곳에 꾸준히 발라 놓으니 어느날 부터 없어졌어요
    저희 30년 가까이 되는 아파트예요
    바퀴약 줄때 저는 알미늄 호일에(종이 같은것은 스며 들어서 ) 짜 달라고 해서 특히 냉장고 싱크대 가스렌지 근처에 놓아 두니 없어졌어요
    마툴키 쓰면 바퀴약 받을 필요도 없고 그렇게 꾸준히 바퀴약 받으니 없어졌다는

  • 11. ....
    '18.1.22 11:45 AM (24.36.xxx.253)

    위에 ㅁㅁ님 치약을 어떻게 사용하나요?

  • 12. 붕산가루
    '18.1.22 11:58 AM (219.250.xxx.25)

    윗님 말처럼 붕산가루가 최고
    모든벌레가 사라집니다. 약국에 천원에 팔아요

  • 13. 차단
    '18.1.22 12:09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바퀴벌레 없애고 아파트 빌라 다세대 주택이면 차단이 더 중요해요. 바퀴벌레 전혀 없다가 새로 이사간 집에서 한두달 지내니 몇마리씩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하수구, 환풍기, 세탁기 물내려가는 곳까지 모두 양파망으로 막았더니 1년 동안 바귀벌레 구경도 못했네요. 물론 창문에도 방충망있고, 밑에 물구멍 벌레막이 망 테이프로 다 막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2103 큰가구 놓으면 층간소음 덜할까요? 2 ㅇㅇ 2018/01/25 1,194
772102 예전엔 의사 사위가 최고였는데 요즘은 어떤가요? 15 사위 2018/01/25 8,861
772101 강아지 이빨이 깨졌는데ㅠㅠ...병원은 어디로 가야 하나요? 3 ... 2018/01/25 1,351
772100 자한당&국당, 최초 여자하키 실업팀 창단반대 7 내로남불 2018/01/25 895
772099 온풍기 온도 제한 가능한가요? 2 .... 2018/01/25 602
772098 심야시간 서민의 발..우크라까지 날아간 '올빼미버스' 1 샬랄라 2018/01/25 752
772097 후아힌과 보라카이 어디가 더 좋은가요? 18 ... 2018/01/25 2,621
772096 굶다시피해서 뺀 분들은 9 뭘로 2018/01/25 3,027
772095 살이 빠져서 걱정인 부분은 어딘가요? 8 2018/01/25 1,736
772094 살찌면 어디부터 찌나요 17 -- 2018/01/25 2,587
772093 페북에서 페친이 좋아요 누른 글이 안보이는데요 총수조아 2018/01/25 381
772092 특정지역카페는 타지역은 가입안되나요? 4 2018/01/25 548
772091 전업할지 계속 회사 다닐지 고민이에요 ㅜㅜㅜ 27 여름 2018/01/25 4,421
772090 잠수네와 영유 24 .... 2018/01/25 5,336
772089 자식 결혼 할 때 얼마씩 지원해 주실건가요? 27 ... 2018/01/25 6,974
772088 남의차 얻어 타는거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11 ... 2018/01/25 6,280
772087 여자하키선수단 우리가 관심과 사랑을 표현해요 2 여자하키선수.. 2018/01/25 455
772086 식빵 끊는 방법이 있을까요 12 .. 2018/01/25 3,431
772085 다른분들도 남편이 회사다니기 싫다고 하세요? 30 남편 2018/01/25 4,743
772084 오늘 같은 날 퀵서비스 추위 2018/01/25 618
772083 약사님들 화학과 제약회사분들 질문있어요 스테로이드약을 3 스테로이드 2018/01/25 1,670
772082 평창 올림픽 개막 전날 '열병식' 가능성…북한 의도는 6 ........ 2018/01/25 1,033
772081 아이 둘 이상인분들 학원,학교라이딩 힘들지않으세요? 13 둘맘 2018/01/25 3,622
772080 러브레타 4 이와이슌지 2018/01/25 991
772079 이사하는 집 몰딩색이 마음에 안들어 고민입니다. 5 이사고민 2018/01/25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