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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지원 동생 전태수 사망

휴.... 조회수 : 27,713
작성일 : 2018-01-22 00:25:09
http://v.kakao.com/v/20180121230613621

이건 또 뭔 비보래요...
얼마나 힘들면...
IP : 223.39.xxx.19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8.1.22 12:27 AM (223.62.xxx.167)

    태수씨 좀 편하게 보내주세요.

  • 2. 우울증이 무서워요
    '18.1.22 12:28 AM (112.152.xxx.220)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괜찮은 배우였는데 안타깝네요

  • 3. ,,
    '18.1.22 12:28 AM (1.238.xxx.165)

    전 이분 궁중잔혹사에서 마지막으로 본거 같은데 헉 지원씨 어떻해요.

  • 4. 아이구...
    '18.1.22 12:28 AM (218.209.xxx.235) - 삭제된댓글

    성균관 스캔들에서 딕션이 참좋은 배우구나 연기잘하네
    했었는데... 잘나가려던 시점에서 그일이 터져서는...
    하지원씨 마음이 참 안좋겠네요... 많이 아끼던 동생인데...

  • 5.
    '18.1.22 12:29 AM (59.6.xxx.63)

    이배우가 하지원 친동생인것도 놀라운데
    이런. 가족들 어쩌라고.

  • 6. ㅇㅇㅇ
    '18.1.22 12:30 AM (211.36.xxx.240)

    잘생기고 매력있는 배우였는데 불미스런 사건으로
    훅가서...고인에겐 미안하지만..
    여자택시기사를 폭행했다는게 정말 사실인가요,
    아니면 억울한 누명이었나요??

  • 7. ㅠㅠ
    '18.1.22 12:31 AM (116.123.xxx.168)

    저 사진 보니 하지원씨 진짜 많이 닮았네요ㅠ
    누나가 얼마나 슬플지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ㅇㅇ
    '18.1.22 12:36 A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잘가요
    편히 쉬시길

  • 9.
    '18.1.22 12:36 AM (61.83.xxx.246)

    항상 눈이 슬퍼보였는데 딸셋에 아들하나던데 부모님 심정은 오죽할지ㅠㅠ 하지원도 힘들듯 젊은사람이 안타까워요

  • 10. 더 이상
    '18.1.22 12:41 AM (14.39.xxx.7)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108865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길 바랍니다 ...... 종현에 이어..... 더 이상

  • 11. 바위
    '18.1.22 12:45 AM (116.38.xxx.19)

    하지원씨아버지가 몇년전에 갑작스럽게돌아가신걸로 알아요.심장마비인가?? 잘모르겠지만 행복한가족처럼 보였는데.ㅠ
    우째요.ㅠ

  • 12. 우울증
    '18.1.22 12:47 AM (211.108.xxx.4)

    우울증이라고 나오는것 보니 자살인가봐요
    드라마에 얼굴 알리고 막 나올때 무슨 사건으로 활동중단 하더니만 안타깝네요

  • 13. ㅁㄹ
    '18.1.22 12:50 AM (183.106.xxx.249) - 삭제된댓글

    에효 ..아직 젊디 젊고 앞길 ..창창한 사람들의 이런 소식은 더 안타깝네요 ㅠㅠ

    나도 꾸역꾸역 사는구만 ..ㅠㅠ

  • 14. 2012
    '18.1.22 12:52 AM (118.220.xxx.113) - 삭제된댓글

    2012년 이미 sns로 자살암시글 써놓아서 82에 어떤분이 글올리고 왜저러냐 비난했던 글도 기억나네요ㆍ
    이미 우울증 심했던듯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
    '18.1.22 1:14 AM (1.237.xxx.189)

    연예인 못하면 평범하게 살면 되지 왜?

  • 16. ...
    '18.1.22 1:18 AM (121.132.xxx.12)

    그 사건이 누명은 아니고. ..사실 이긴 합니다.

    연기력 인정받고 막 뜨려고 할때 그런일이 있어서 안타깝기는 했어요.

  • 17. 111
    '18.1.22 1:31 AM (14.62.xxx.181)

    이런 소식은 그냥 못본척 해주면 좋겠어요.
    애도하고 싶은 선의의 마음도 있을거라 이해는 하지만
    어쩔수 없이 또 이런저런 말 나오게 되고
    그럼 고인의 가족들만 힘들어질거라 생각합니다.

    남의 불행한 일은 그냥 못본척하고 아무말 안하는게 최고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고인의 명복을 빌어봤자.전달되는 것도 아니구요.

  • 18. poo
    '18.1.22 2:39 AM (113.103.xxx.80)

    연예인이 무슨 명품브랜드도 아니고 좀 안뜬다고 우울증걸리고 ..정말 생을 너무 쉽게 포기하는 젊음이 안타까울뿐입니다,, 열심히 사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 19. -_-
    '18.1.22 9:48 AM (223.62.xxx.84)

    좀 안 뜬다고 우울증 걸린다
    생을 너무 쉽게 포기한다
    이게 망자 앞에 할 얘깁니까?
    고인이 실제 그런 입장도 아니었고

  • 20. ..
    '18.1.22 10:20 AM (42.112.xxx.10)

    남의 불행한 일은 그냥 못본척하고 아무말 안하는게 최고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고인의 명복을 빌어봤자.전달되는 것도 아니구요.222

  • 21. 너무 슬프네요ㅠ
    '18.1.22 10:37 AM (118.41.xxx.129)

    전 이분 몽땅 내사랑이란 시트콤에서 처음 봤는데 윤승아씨랑 상대역인 차도남 역할이었거든요.
    역에 너무 잘 어울리고 재밌어서 정말 즐겁게 보던중에 안좋은 일로 하차하게 되어 너무 놀랍고 섭섭하고 그랬는데 그후로 쭉 마음고생 많이하고 힘든 시간 보냈나보군요. 그래도 이런 가혹한 선택을 하다니 너무 충격적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 폭행두둔은 아니구요
    '18.1.22 10:49 AM (211.36.xxx.99)

    그 일로 활동도 결국 몇년간 못했고
    자숙없이 활동하는 다른 연예인들 비교하니
    잘못은 잘못이지만 안됐어요.

    우울증 약이
    기억이 순간 없어지는 부작용이 있다더라구요
    술에다 우울증약이 더해지면
    정말 더 위험해서
    욱하고 자살시도부터 극단적인 행동들도 나오구요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3. 아울렛
    '18.1.22 11:01 AM (220.86.xxx.27)

    아이고 인물도좋구만 왜그런 생각을 하는지 가족은 어떻게 살라고 한세상 모아니면 도지 간단한 원리인데

  • 24. 이분이 찍은 사극
    '18.1.22 12:30 PM (223.38.xxx.94)

    꽃들의 전쟁이랑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다 좋았어요.
    마지막에 미쳐버린 공주를 데리고 돌아오지 못할 먼 길로 떠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는데..

  • 25. 수백향
    '18.1.22 1:01 PM (119.69.xxx.28)

    이면 서현진 나왔던 드라마 아닌가요? 시청률은 별로였어도 서현진 연기가 인상적이어서 기억에 남는 드라마에요. 거기에 나왔을정도면..한번 나오고 참 오래도록 뜸했네요. 안타깝네요. 남들에게 얼굴 비춰지는 직업이 마음에 상처를 많이 주나봐요

  • 26. ....
    '18.1.22 3:02 PM (122.34.xxx.106)

    몽땅 내사랑 할 때 라이징 할 수 있었는데 사건 나서 하차했죠.. 당시 성균관으로 좀 얼굴도 알리고 몽땅 내사랑도 초기에 전태수 나올 때 반응 괜찮았는데 하차하고 내용 수정도 있고 해서 재미없어졌구요. 그 이후에도 자살 예고 비슷한 거 올렸다가 논란된 적 있었는데 불안정한 심리상태가 지속되었나 보네요. 하지원 후광 없이고 외모가 워낙 괜찮아서 그 비숲에 나오는 촐랑대는 검사랑 느낌 비슷. 그때 사건만 없었어도 주조연급은 꾸준히 했을 텐데 안타깝네요 ㅠ

  • 27. 이런...
    '18.1.22 4:15 PM (114.204.xxx.6)

    성균관 스캔들에서 얄미운 연기를 너무 잘해서
    다른 사람들이 선한 역할의 주연들을 좋아할 때
    저는 전태수 씨 좋아했거든요.
    몽땅 내 사랑도 이분 때문에 봤었는데...
    안타깝네요..ㅠ

  • 28. 34살
    '18.1.22 4:30 PM (175.117.xxx.60)

    34살 ..잘생겼고 젊고...안타깝네요.

  • 29. 성스
    '18.1.22 5:41 PM (1.255.xxx.102)

    성스에 나올 때 과연 하지원 동생이구나 싶게 연기 잘 한다 생각했고,
    지금도 가끔 성스 돌려보는데, 왜 얜 그 뒤 히트작이 없었을까 했구만... 이런 비보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0. 겨울
    '18.1.22 11:05 PM (180.71.xxx.26)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심적으로 너무나도 큰 부담을 안고 살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 31. 성스
    '21.3.7 10:14 PM (90.211.xxx.27)

    성스 다시 보는데, ... 안탑깝네요. 연기 잘 했는데... ㅜ 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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