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가게 갈때 이런경우 저만 싫나요?

... 조회수 : 6,079
작성일 : 2018-01-21 14:01:05
옷 보고 있는데 뱌로 앞에 딱 붙어서 내가 고르는거 지켜보는거
자꾸 말시키는거 뭐 필요하세요 누구옷 필요하세요 원하는 스타일 있으세요 등등?
점원한테 말 할일은 사이즈 찾을때뿐이고.묻고 싶은게 있음 물어볼테니 그럴때만 대답해주면 안되는지
간단히 보고 갈래도 일일이 대답해주고 있다보면 내가 왜 여기서 질의응답하고 있는지 생각도 들고 그러면 그냥 저 혼자 볼게요하면 더 이상 안물어요
바로 옆에 붙어있지 말고 점원 찾을때 다가올 정도 거리에 떨어져 있음 안되는지
어제도 스포츠 매장 갔다가 바로 코앞에서 지키고 서 있는 아가씨땜에 부담스러 나왔네요
매장마다 이렇게 하라고 교육받나요? 그런걸 원하는 손님도 있을테니
IP : 118.39.xxx.2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 2:02 PM (59.10.xxx.176)

    그럴땐 웃으면서 그냥 좀 둘러볼께요 하면 다 알아서 비켜주던데요

  • 2. ddd
    '18.1.21 2:03 PM (211.225.xxx.219)

    안 쳐다봐주면 무시한다고 싫어하는 손님들이 있대요

  • 3. 에휴
    '18.1.21 2:04 PM (220.125.xxx.209)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화장품가게 들어가도 바로 옆에 붙어있어요ㅋㅋㅋㅋㅋ

  • 4. 싫엉ᆢㄷ
    '18.1.21 2:04 PM (222.111.xxx.107)

    너무싫어요 진짜 ! 귀찮고

    어련히 알아서 살까봐서

  • 5. ...
    '18.1.21 2:07 PM (49.168.xxx.75) - 삭제된댓글

    의류 대리점하는데요.
    그냥 좀 볼게요하면 돼요.
    직원이 그러는건 와서 대기 안한다고 클레임거는 손님들이 있어서 그래요.

  • 6. 응대를 안하면
    '18.1.21 2:10 PM (211.244.xxx.154)

    또 내가 어디 빈티나게 입고 가서 무시하나 했을지도..

  • 7. 전화통화 하는척
    '18.1.21 2:12 PM (118.32.xxx.208)

    전화통화 하는척 하며 고르라는 해결책,, 비밀보장에서 듣고 좋은방법 같아요.

  • 8. ..
    '18.1.21 2:13 PM (118.39.xxx.210)

    차라리 말시키면 그냥 볼게요 하고 말하기 쉬운데 아무말 없이 지켜보고 있음 혼자 보겠단 소리가 안나와요
    이런 응대때문에 손해볼일도 많을것같네요

  • 9. ...
    '18.1.21 2:34 PM (58.153.xxx.73)

    저도 그런거 참 싫어라 합니다. 어련히 알아서 고를까봐요.. 옆에서 쳐다보고 물어보면 고르다가도 부담생겨서 빨리 나가고 싶어지더라구요.

  • 10.
    '18.1.21 2:38 PM (223.62.xxx.171)

    요즘엔.
    사장이나 점원이
    천천히 보시고 필요하신거 있으면 말씀하세요
    하고
    옆에 안붙으니 편하더라구요

  • 11. 요리왕이다
    '18.1.21 2:44 PM (122.47.xxx.186)

    어제 신세계백화점 갔는데 매장 들어가서 보는데 너무 딱 붙어서 그냥 둘러볼게요 라고 했는데도 말귀못알아 듣는 청년점원..진짜 그래서 한번 더 말했는데도 미적미적 붙어 있어서 그냥 나왔어요.저는 진짜 제 옆에 붙어있음 미치겠어요..말귀라도 알아듣던지..솔직 히 그 매장 물건은 내가 알바생보다 더 잘알면 알지...휴..내가 너보다 많이 아니깐 걍 꺼져줘 할수도 없고..미치겠더라구요.

  • 12. 분명히
    '18.1.21 2:59 PM (125.131.xxx.235)

    의사표시를.
    먼저 둘러볼게요.
    그럼 직원이 필요할때 불러주세요. 하네요
    제경우는 이렇게 말했는데도 붙어있는경우 못봤어요.

  • 13.
    '18.1.21 3:01 PM (175.117.xxx.158)

    말안하고 대꾸도 안하면ᆢ손님와도 쳐다도 안본다고 욕먹어요 클레임걸고ᆢ

  • 14. ...
    '18.1.21 4:16 PM (121.124.xxx.53)

    직원이 어서오세요. 하고 아는척한 후에 필요한거 있음 물어보세요 하고 자기 일보면 되죠.

    손님오든 만들 자기들끼리 수다떨거나 하니까 손님 안쳐다본다 그런말이 나오는거죠.
    근데 대부분 딱 붙어있으면 점검받는 느낌이라 너무 싫어해요.

  • 15. ...
    '18.1.21 5:05 PM (124.111.xxx.84)

    말붙이는거보다 내가 좀 만진옷은 바로 따라다니며 정리하는거 ㅠㅠ 그 정리하는 손길에서 짜증이 느껴지는건 기분탓이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956 혹시 어퓨 할인행사 언제 하는지 아시는지요? 2 어퓨 2018/02/02 634
773955 역술원과 점을 겸해서 보는 곳 1 ㅁㅁ 2018/02/02 1,210
773954 중앙일보 오보아닌데요? 37 지나다가 2018/02/02 3,394
773953 요리)돼지갈비 부위랑 양념장 사왔는데...도와주세요... 4 요리 2018/02/02 935
773952 JTBC 뉴스룸이 문재인 대통령 상대로 "실수".. 41 기가차네요 2018/02/02 5,801
773951 영화속 자살이야기 7 관점 2018/02/02 1,851
773950 청개구리심리..금지된 것에대한 욕망일까요 2 궁그미 2018/02/02 722
773949 방이역 부근 살기 어떤가요? 6 .. 2018/02/02 1,966
773948 지금 아파요 도와주세요 12 도와주세요 2018/02/02 3,496
773947 [단독] 이영학 사건 ‘출동’ 명령 무시하고 TV만 본 경찰 실.. 4 Gg 2018/02/02 2,652
773946 같은라인 개 때문에 정말 무서워 미치겠어요 10 ㅠㅇ 2018/02/02 2,776
773945 조심스런 얘기지만 만약 암에 걸린다면 19 2018/02/02 5,340
773944 "빵집 이름이냐" "건배사 같다&qu.. 7 .... 2018/02/02 1,749
773943 한창 말배우는 24개월 아들래미 4 아들의자기 2018/02/02 1,403
773942 유기농사과 9 사과 2018/02/02 1,163
773941 여선웅 김재련팩폭ㅎㅎ 7 ㄱㄴㄷ 2018/02/02 1,870
773940 에너지바 추천해 주세요 식사 대용 2018/02/02 475
773939 옥돔은 어떻게 요리해먹나요 6 주말요리 2018/02/02 1,989
773938 채널A "여자아이스하키팀 인터뷰 조작사실 인정 29 ㅇㅇ 2018/02/02 4,141
773937 내일 광화문에서 무슨 집회있나요? 8 광화문 2018/02/02 1,377
773936 해외 여행 처음 가요 16 겨울 2018/02/02 3,911
773935 무료 정치 잡지 신청하세요. 1 ... 2018/02/02 722
773934 전기 압력밥솥 어느정도 오래 쓰세요?? 5 공공이 2018/02/02 1,883
773933 서검사와 박장관이 주고받은 메일 전문이랍니다. 30 .. 2018/02/02 5,062
773932 매일경제의 저주 8 고딩맘 2018/02/02 1,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