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한 사이는 외부조건도 비슷한가요

... 조회수 : 1,431
작성일 : 2018-01-21 10:02:56
살면서 가끔 친해지고 싶은 사람을 만나기도 하잖아요
마음씨도 좋고 대화가 편한 사람
그런데 계속 보다보면 그들의 가정이나 조건에 내가 비교가 되어 위축되는 기분이 들어요

그들이 우월하다기보다 평범한거고 내가 특별?한거죠
가정사나 학벌이나 그런게 보통사람들보다 수준 낮음이 느껴져서 스스로 거리를 두게 되고 가까워지는 것을 꺼리게 돼요

내가 문제인건지
아니면 그런조건도 맞아야 관계도 지속되는걸까요


IP : 222.239.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1 10:04 AM (121.135.xxx.185)

    외적 조건/환경이 비슷해야 친해지기도 쉬운 거겠지요

  • 2. 당연
    '18.1.21 10:15 AM (119.69.xxx.101)

    외적조건이 비슷해야 공감대형성이 잘 이루어지겠죠

  • 3. 끼리끼리
    '18.1.21 10:18 A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지적 외적

  • 4. ....
    '18.1.21 10:41 AM (39.7.xxx.50)

    마음이 안열린 상태면 누구든 안맞죠. 제가 싫어하는 유형인 이기적이고 여우같은 인간만 아니면 전 일단 열린 관계로 지내다가 서로 잘 맞으면 절친되고 그래요.

  • 5. 기브앤테이크가
    '18.1.21 10:51 AM (211.244.xxx.154)

    서로의 기준에 맞아야죠.
    돈이든 시간이든 마음이든.

    무엇보다 마음을 안 열면 친하다고 볼 수 없어요. 마음을 열기까지는 시간도 돈도 같이 나눴다는거고요.

  • 6. ...
    '18.1.21 10:59 AM (222.239.xxx.231)

    자신의 조건이 열등해도 마음을 열고 안열고는 성격차일수도 있겠네요

  • 7. 파스칼
    '18.1.21 11:18 AM (124.54.xxx.150) - 삭제된댓글

    대화는 지적수준이나 가치관 생활방식이 비슷해야 좋아요. 그냥 보기에 좋은 사람과 나랑 잘맞는 사람인가는 전혀 다른 문제예요.

  • 8. dlfjs
    '18.1.21 4:28 PM (125.177.xxx.43)

    아무래도 그렇죠
    차이나면 한쪽이 불편할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892 중학생 영어 모든영역 한선생님이 담당하시는데 괜찮을까요 영어 2018/01/22 486
770891 집이 추운 이유가 샷시때문인줄 알았어요 6 보일러 2018/01/22 6,650
770890 국정원 관계자,'현송월,불편해 하신다 질문말라 - 의 진실 10 눈팅코팅 2018/01/22 1,799
770889 남자들의 성의식, 리턴의 대사가 충격적이네요, 35 알아야할 것.. 2018/01/22 8,704
770888 프리마 호텔 사우나 가봤거나 자주 이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4 사우나 2018/01/22 2,757
770887 냉장고 손잡이에.(정)전기가통해요ㅜㅜ 5 ........ 2018/01/22 1,603
770886 망신주기식 폭로는 MB 수사의 본질만 흐린다 17 고딩맘 2018/01/22 1,853
770885 어렵게 들어간 직장 관둬야 하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8 .. 2018/01/22 4,856
770884 아파트결정 도와주세요ㅠ 10 주부 2018/01/22 2,695
770883 변정수 리핑 마스크 밴드 사용해 보신분 5 볼살 처짐 2018/01/22 2,231
770882 중앙일보 흔한 조작질ㅎㅎ 5 ㄹㅌ 2018/01/22 1,135
770881 건조기의 단점은 없나요? 30 건조기 2018/01/22 7,117
770880 청국장,고추장,된장 맛있는집이면 사서드시나요? 12 ㅇㅇ 2018/01/22 2,076
770879 생리전 잘 부으면 노화 금방 올까요? 3 ㅂㅈㄷㄱ 2018/01/22 2,781
770878 화유기 재밌네요. 그냥 심심해서 본건데 5 저번에도 썼.. 2018/01/22 2,291
770877 65세 노인은 왜 폭탄을 던졌나? 남의것을탐하.. 2018/01/22 1,683
770876 부모님 세대는 아직도 아들이 최고로 생각하나요? 23 mm 2018/01/22 4,238
770875 지금 열이 있는데 오늘 대학병원 진료에 대해 6 2018/01/22 1,110
770874 자기계발서나 인생 처세에 관한 책 중에서요 2 지혜 2018/01/22 1,241
770873 美 프레이져 보고서: 한국 경제 발전의 진실 digita.. 2018/01/22 1,528
770872 나와 조금 다르게 사랑받고 자란 남편 136 제이니 2018/01/22 32,725
770871 성상품화 광고로 욕먹던 미국 유명 의류 브랜드, 성중립적 아동복.. 5 oo 2018/01/22 2,762
770870 친일파와 대한민국 경찰, 검찰, 판사의 진실 2 collab.. 2018/01/22 943
770869 커뮤니티에 고민얘기를 썼는데 아는사람이 보면 어떡할까요 6 ... 2018/01/22 2,013
770868 방탄 BTS 뮤비 리엑션 by 클래식 뮤지션 12 초가지붕 2018/01/22 1,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