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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 후기

전주 조회수 : 5,119
작성일 : 2018-01-20 08:44:20
어제 오후에 배달와서 딱딱하고 양념 안묻은 곳은 닭냄새도 나는것 같아서 반 먹고 남겨 놓았어요 탄산수와 함께 먹었구요
오늘 아침에 다시 먹었는데 꿀맛이예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약간 눅눅하고 말랑거리는데 멈출수가 없네요 지금 나머지 반 먹으면서 글 씁니다 탄산수 없이도 잘들어가요 아무래도 그때 맛있다고 글쓴분이 배달온 다음날꺼 드신거 아니었을까요?
어제 먹다 남겼던 분들 지금 드셔보세요!! 양도 많고 저는 만족입니다
IP : 115.137.xxx.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루
    '18.1.20 8:59 AM (211.58.xxx.142) - 삭제된댓글

    더 있었는데 더 맛있어지면 배고파서일까요?
    신기하네요^^

  • 2. 찬 닭강정이
    '18.1.20 9:05 AM (14.34.xxx.36)

    맛있다니 신기하네요~

  • 3. ㅋㅋ
    '18.1.20 9:06 AM (219.250.xxx.88) - 삭제된댓글

    정말 코메디네.

  • 4. ㅎㅎ
    '18.1.20 9:14 AM (218.239.xxx.245)

    물엿좀 더 넣으면 달콤할것이고
    고추가루 한국산 조금더 쓰면 시원한 매운맛도 더 할것이고...
    그런들 동네 막 튀긴 닭 같겠습니까...

  • 5. zz
    '18.1.20 9:19 A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

    정말 코메디네..2

  • 6. ㄹㄹ
    '18.1.20 9:29 AM (112.184.xxx.17)

    나던 닭냄새도 없어지던가요?
    정말 신기하군요.

  • 7. ..
    '18.1.20 10:04 AM (121.187.xxx.102) - 삭제된댓글

    옜말에시장(배고픈상태)이 반찬이라잖아요

  • 8. 양념닭강정
    '18.1.20 11:15 AM (59.1.xxx.248) - 삭제된댓글

    맛있네요.
    저 어제 순살로 프라이드, 양념 두 가지 다 시켰어요.
    저는 닭냄새 없었구요. 일단 푸짐합니다. 프라이드는 튀김옷이 두꺼운 편이었어요.
    프라이드는 간이 약해서 저는 느끼했는데
    유치원꼬맹이는 맛있다며 소금, 케찹 안찾고 그대로 잘 먹네요.

    전 양념닭강정이 맛있었어요.
    약간 매콤함이 있는데 몇 개 먹고 배불러서 멈췄다가 돌아서면 또 당겨서 먹고 쉬었다 또 먹고해서
    다이어트의 적인가 하면
    밥생각은 또 안나서 아군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확실히 맥주랑 먹으면 더 좋을 거 같아요.

    그런데 저는 좀 사소하게 감탄했던 게
    퀵으로 받았는데 하얀 봉투를 비닐꼬리를 보통처럼 꼬리끼리 묶지 않고, 하얀 노끈으로 구김없이 가지런히 묶어 보내셨더라구요.
    양념하고 프라이드하고 스티로폼 뚜껑에 가마솥무늬가 있고 없고의 차이도 있구요.
    아ㅡ 손이 참 얌전하고 세심한 분이시구나
    싶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생일파티 때 이걸로 보내려구요

  • 9. 딸사랑바보맘
    '18.1.20 11:54 AM (59.21.xxx.241)

    두마리 시켜서 먹었는데 튀김옷도 두껍고, 닭냄새도 좀 나더라구요.. 특별히 와~~ 감탄하면서 먹을 맛은 아니라는것.. 그냥 아주 평범한 맛이었어요.. 작년 추석 명절에 속초 중앙시장 유명한 (만**, 중**) 닭강정이 대기줄이 어마어마해서 그냥 사람 없는곳 가서 사서 먹었는데 그전에 먹었던 만* 닭강정 보다 훨씬 맛있더라구요..

  • 10. 전주시민
    '18.1.20 5:08 PM (125.176.xxx.76)

    굳이 택배로까지 받아서 사 먹을 맛은 아니예요
    주변에 흔히 있는 일반 단맛 나는 닭강정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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