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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첫방송한 "착하게 살자 " 보신분 계세요?

Jtbc 조회수 : 2,410
작성일 : 2018-01-19 23:36:50
리얼 교도소 얘기라고 해서
교도소 홍보할일있나?
연예인 집어넣고 무슨 내용을 풀어가려고? 했는데
교도소에 들어가게 된 상황부터가
우리가 흔히 방심하거나 실수하면 얼마든지 일어날수있는일을
만들어내어 전개에 연관성이 있고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시간 금방 갔어요

찾아보니 진짜사나이 프로를 대박낸 PD가 만든 작품이네요

경찰에 잡혀가서부터 나중에 재판때까지
리얼하게 보여줄 모양인데
슬기로운 감빵생활때문에
교도소가 친근하게 보이는게 함정입니다
IP : 220.116.xxx.1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차피
    '18.1.19 11:41 PM (211.244.xxx.154)

    짰을텐데...몰카처럼 심각한 표정 짓는게 불편해서 저는 채널 돌렸네요.

    아니면 알고 들어가도 막상 교도소 체험이 유쾌하지만은 않아서 그런거일 수도 있지만요.

    그리고 아무리 간접? 체험이라고는 하나 꼭 항문검사까지 하게 했어야 했는지...참... 연예인도 쉬운 직업은 아녀요.

    이러다 여자 교도소 체험도 나올까 겁나요.

  • 2. 저런걸
    '18.1.20 12:17 AM (175.223.xxx.212) - 삭제된댓글

    왜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최대한 자극적인 소재를 찾다가 생각해낸건지.

  • 3. Ghjilf
    '18.1.20 12:29 AM (122.35.xxx.69)

    내용이 궁금해서 보다가 기분이 나빠져서 꺼버렸네요.
    교도소 생활이 궁금하면 다큐로 만들면 되지, 이게 예능으로 만들 내용인가요? 자극적 소재로 시청률 잡으려는 속셈.
    벌받기 싫어서(교도소 가기 싫어서) 죄를 안짓는게 아니라 도덕성에 호소해서 죄를 짓지 않게 해야지요. 시청자를 겁박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4. ㅋㅋ
    '18.1.20 12:39 AM (223.62.xxx.16) - 삭제된댓글

    이제 감빵이 트렌든가요?
    진따 별걸 다 베끼네

  • 5. ...
    '18.1.20 3:08 AM (112.154.xxx.109)

    재미도 없거니와 묘하게 기분이 나빠지더라구요.
    제작의도가 뭔지..

  • 6. ㄷㅈ
    '18.1.20 5:51 AM (61.109.xxx.31) - 삭제된댓글

    슬빵에서 가장 현실적인 부분이 뭐였는지 아세요? 교도관한테 욕하는 수용자요 그것만이 팩트입니다 122.35님 생각에 완전 동의합니다 심각하고 엄중한 교도소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예능따위로 뭐 친근한 곳처럼 홍보하려하는지 교정본부는 정신 좀 차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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