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트남다낭에서 사온 노니분말

노니 조회수 : 13,131
작성일 : 2018-01-19 15:56:40
남편이. 친구들과 다낭을 다녀온다길레 필요한거 없으니 절대 아무거도 사오지 말랬더니ㅜㅜ 노니는 바가지 써서 비싼거라 사오리라곤 생각지도 못했는데 400g*3통를 사와서 너무 깜놀 했네요.검색해보니 하나에 1-2만원인데 거금 80만원에ㅜㅜ
아무리 말해도 인정을 안하니ᆢ. 노니의 종류가 다르고 인터넷을 어찌 믿냐고. 그러면 가이드가 사깃군이냐 등등
어찌 해야할카요?
여행사통해서 반품해야할지?그냥 먹어야할지요?
가격의 진실이라도 알고 싶어서 질문드려요.
IP : 183.109.xxx.5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9 3:58 PM (123.108.xxx.39)

    노니가 뭐래요
    저희도 다음주 다낭 가는데요

  • 2. 제목에 띄어쓰기를 하셔야
    '18.1.19 4:02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여러분들이 댓글 다실 거 같아요.
    병당 용량이 어떻게 되나요?
    노니가 워낙 비싸기는 해도 3병에 80만원이면 많이 비싸게주고 사신 거 같아요.
    뱡당 10만원 정도라면 모를까...

  • 3. 무명
    '18.1.19 4:09 PM (211.177.xxx.71)

    에고 노니.... 바가지 맞아요.
    여행사통해 반품이 될랑가 모르겠어여.
    이왕 산거 어쩌겠어여. 남편분 말처럼 더 좋은거다 믿고 먹는수밖에...
    (전 15000원에 샀습니다만..... 일반몰 간이 매장.. 그 일반 몰은 주로 현지인들 오는 몰이었구요.... 음... 우리나라도 몰 복도에 군데 군데 간이 매장있잖아요. 그런곳...
    유통기한이 지난거였어요. 황당.)

  • 4. 무명
    '18.1.19 4:15 PM (211.177.xxx.71)

    위에 덧붙여..
    저는 패키지는 가본적이 없는데... 주위에 패키지로 베트남 갔다가 가이드통해 쇼핑한 얘기 듣고 추측하건데...

    베트남의 어마어마한 화폐단위를 이용해서
    가이드들이 사기를 치던가
    아님 여행객이 착각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베트남 돈은 공하나 빼고 2로 나눔 우리나라 돈이거든요.
    즉 20000동. 이만동이 천원이에요. 이십만동은 만원이구요.
    제가 산 노니는 29만동. 금테두른 좋은건 40만동 짜리도 있던데...한국돈으론 좋은거라도 2만원 안하는거죠.
    근데 그걸 40만원에 샀다는 사람들이 있는거 보면...
    가이드가 화폐단위 설명 없이 사기를 치던가
    사는 사람이 맞는 돈을 지불하고 잘못 기억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 5. 무명
    '18.1.19 4:16 PM (211.177.xxx.71)

    어떤 사람은 노니를 65만원에 샀다는 사람도 있었어요... 한통에

  • 6. 노니
    '18.1.19 4:24 PM (183.109.xxx.50)

    400g분말이랍니다. 화폐단위 착각도 아니고 가이드와 함께 간곳이라 한국말로 판매하는 곳이거든요
    카드로 결재했데요.

  • 7. 저도
    '18.1.19 4:38 PM (118.33.xxx.155)

    다낭 다녀왔는데 한국사람이 팔더라구요
    팔십만원이라고 해서 너무 비싸서 안샀는데
    그래도 구매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쇼핑몰이 한국사람들이 하는 곳이 많더만요

  • 8. aaa
    '18.1.19 5:00 PM (119.196.xxx.247)

    저라면 시간이 걸리고 배송비 물더라도 반품합니다.

  • 9. ㅇㅇ
    '18.1.19 6:13 PM (223.38.xxx.34)

    다낭은 아니고 저도 작년에 베트남 가서 노니분말 400g 짜리로 사왔는데 그정도 가격은 아니였던것같아요. 제가 결제한게 아니여서 가물가물한데 개당 20 만원정도 였던것같은데요

  • 10. 장미원
    '18.1.19 7:05 PM (14.54.xxx.194)


    저. 다낭 공항 면세점에서환전한 돈 쓸려고 노니 분말 구입했는데
    250g에 usd 14에. 구입했어요.
    자유 여행으로 늘 다녀 오지만,
    더 나이 들면 패키지로 다녀야 할것 같은데
    참 가이드들, 너무 못되 먹었네요.

  • 11. 아이파크
    '18.1.19 7:07 PM (39.122.xxx.169)

    다낭 몇년전에는 물건 파는데 없었는데 갑자기 한국 사람들이 물건을 팔아요,
    가이드 가 문제예요.정말 다낭 오시면 아무것도 사지 마세요.
    특히 가이드 가 쇼핑 하는데는 사지 마세요.
    꼭 필요한것 어간장 1300원 후추 조금 커피 한국롯데에 있고
    그리고 호이안 가시면 스카프 6.000원 그렇게 사면 됩니다.
    그냥 여행하시고 한시장 가셔서 과일 많이 드시고 오세요.

  • 12. 로즈향
    '18.1.19 10:29 PM (125.135.xxx.181)

    한국사람 파는 쇼핑센터가 늘어난거였군요...우린 가이드친척이 하는 커피매장가서 맛본후 커피샀어요...
    다들 많이사길래 우리도 할수없이 하나 샀네요...
    그다음 게르마늄팔찌. 딸기젤리.장어포.망고말린거.계피가루등을 파는곳이였는데 시식해보니
    맛이 다들 괘안아서 사와서 집에와서 먹으니 그맛이 아니더군요...계피도 넘 마트보다 비쌌고
    딸기.오디젤리는 그곳서는 말랑하고 맛있었는데 사온건 넘 딱딱해 이빨부러질것 같더라구요...ㅠ

  • 13. 하노이
    '18.1.20 11:30 PM (58.232.xxx.191) - 삭제된댓글

    엊그제 하롱베이랑 다녀왔는데.......
    우리로 말하자면 휴게소 같은데서 400g 짜리 두통에 300달러 주고사왔어요.....같이 간 일행이

  • 14. 하노이
    '18.1.20 11:32 PM (58.232.xxx.191)

    엊그제 하롱베이랑 다녀왔는데.......
    우리로 말하자면 휴게소 같은데서 400g 짜리 두통에 300달러 주고사왔어요.....같이 간 일행이

    저희는 직원들 다 베트남 사람들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1704 엄마 수술) 엄마 입장에서는 딸이 언제 오는 게 좋으실까요 4 건강 2018/01/24 1,885
771703 나에겐 맛있는 수육 2 희망 2018/01/24 1,264
771702 문재인을 지지하는게 아니다. jpg 17 .... 2018/01/24 2,633
771701 급해요 변기에서 물이 쉬하고 소리가 나요 5 .. 2018/01/24 2,819
771700 빵이 너~~무 부드럽다는건 뭐가 많이 들어간건가요? 11 ㅡㅡ 2018/01/24 2,969
771699 오래된 아파트지만 지금 집이 너무 좋아요 55 자랑 2018/01/24 20,233
771698 새치염색, 고민이 많아요ㅠㅠ 22 염색 2018/01/24 5,919
771697 강원도님들은 왜 참으세요?평양올림픽이라는 모독을. 24 ... 2018/01/24 2,264
771696 식료품 유통기한 어쩔 2018/01/24 477
771695 탈탈 털렸네요 1 뻔뻔함 2018/01/24 1,436
771694 밤 찌거나 삶은 후에 찬물에 헹궜다 까시나요? 3 2018/01/24 1,169
771693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2 ^^ 2018/01/24 941
771692 3분 걸었는데 조끼가 카바못한 양어깨팔뚝에 날카로운 얼음 냉기를.. 2 진짜 춥네요.. 2018/01/24 2,020
771691 나경원씨가 체육훈장까지 받고 주유비로 5700만원 쓴게 맞나요?.. 7 2018/01/24 1,173
771690 정두언,맺힌게 많았나봐요. 9 양아치 2018/01/24 2,571
771689 제2의 다스 '유진메트로컴' 6 ㅇㅇㅇ 2018/01/24 1,267
771688 미국이 무역 전쟁 시작했다는데 우리가 원인을 제공한 게 있나요?.. 8 .. 2018/01/24 902
771687 내 영어 발음이 미국식인지 영국식인지 알아보는 거예요. 1 재미로 2018/01/24 2,264
771686 누가 반긴다고.. 아베 평창에 온다네요 31 고딩맘 2018/01/24 3,633
771685 부모되기의 어려움 8 제이니 2018/01/24 2,760
771684 배당금 4 계산 2018/01/24 1,301
771683 페북에 달님생신축하 사진들 넘 감동이에요ㅜ 2 ㅇㅇ 2018/01/24 1,286
771682 통장 개설은 까다롭지만 적금은 쉽게 들 수 있죠? 1 2018/01/24 1,783
771681 10년간 사지마비 행세 사기모녀 보셨어요? 18 별미친***.. 2018/01/24 7,003
771680 자녀가 배우고 싶다고 시켜달라고 한거 뭐 있었나요? 7 ㅣㅣ 2018/01/24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