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과 같이 볼 영화 추천부탁드려요

ㅇㅇ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18-01-19 14:12:37
방학이라 시간이 많아져서 아이들과 영화를 보고 있어요.
애들은 4,6학년으로 올라가는 남매예요.

남극의 쉐프라는 영화를 봤는데 재밌기도 하고 감동도 있었어요.
남편이 워낙 바빠 격주말부부를 하거든요.
그래서 더 와닿더라고요.

그리고 지난 주말에는 예전에 봤던 천국의 아이들이라는 이란 영화가 생각나서
아이들과 함께 봤는데 애들도 저도 재밌게 봤어요. 

맨인블랙,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등 이런것도 같이 봤구요.

또 어떤 것을 보면 좋을까요?

추천부탁드려요 ^^
IP : 183.105.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18.1.19 2:22 PM (112.221.xxx.186)

    꼬마 니콜라

  • 2. ㅇㅇ
    '18.1.19 2:31 PM (110.70.xxx.67)

    해리포터 나니아 연대기 빈지의 제왕
    초등고학년이면 재미있어해요.
    베토벤시리즈

  • 3. 극장에 가실거면
    '18.1.19 2:32 PM (1.235.xxx.221)

    코코 보세요. 디즈니 영화인데 ,정말 좋은 영화였어요.
    평도 좋더라구요. 온가족이 보기에 딱인 영화에요.

  • 4. 예화니
    '18.1.19 2:32 PM (61.81.xxx.123)

    집으로

    김을분 할머니와 어린 유승호가 나오는 2002년 영화죠

  • 5. 하하하네
    '18.1.19 3:06 PM (220.117.xxx.67) - 삭제된댓글

    저는 어제 예비 중딩 아들이랑 '식스센스' 봤어요,^^ㅋㅋㅋ
    보다가 아들이
    ''엄마.엄마, 그럼, 저 사람 죽은거야...?''하며 놀라더군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내년 즈음, 쇼생크탈출&죽은 시인의 사회..볼 계획입니다.

  • 6. 미미공주
    '18.1.19 6:01 PM (122.38.xxx.145)

    코코♡
    예비초4랑 엄청재밌게봤어요
    기대 하나도 안하고가서 그런가
    마지막에 눈물줄줄

  • 7. 저희는
    '18.1.19 10:09 PM (211.107.xxx.100)

    저희는 주로 옛날 영화들 많이 봤었어요.
    그 이유가 전에 저희집에 tv가 한동안 없어서 도서관에서 영화 DVD를 빌려다 봤었어요.
    방학때엔 시리즈로 보는거 좋아했어요.
    스타워즈. 호빗.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나니아연대기
    그리고 언젠가는 지브리 조형전 전시회 있었을때였는데
    지브리 작품들 쭉 보고 갔었죠.
    토토로.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위의 포뇨. 마녀배달부 등
    E.T도 봤었구요.
    쥬만지1. 같이 봤는데 옛날영화인데도 엄청 재밌어 했어요.
    그리스로마신화를 만화책으로 쭉보고서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도 재밌어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도 책읽고 봤었어요.
    아이들이. 더 어렸을때는 앤서니브라운이 그린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책을 읽고 영화로 보고선 책과 다른 점에 대해 얘기도 했었어요.
    챨리외 쵸콜릿공장, 마이걸 같은 영화도 봤었구요.
    그리고. 최근에 본 건 댁엔 이르긴한데 ..저희애들은 좀커서 메이즈러너 시리즈도 엄청 좋아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711 연대앞 모임하기 좋은 음식점 추천 4 라미 2018/01/20 881
769710 영어 5년 정도 하면 된다는글 원문 보고싶은데 13 삭제하셨길래.. 2018/01/20 5,264
769709 오랜친구 어떡하죠.. 14 .. 2018/01/20 7,909
769708 자녀 사교육 중 좀 더 오래 시킬 걸.. 후회하는 거 있나요? 5 사교육 2018/01/20 5,175
769707 부산 여행 중인데요 11 .. 2018/01/20 3,174
769706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3 ㅡㅡ 2018/01/20 2,848
769705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는 나라.. 일본 말고 또 있나요? 16 운전 2018/01/20 3,573
769704 남편이 동의해서 부부상담가려고 하는데요 9 aa 2018/01/20 3,680
769703 육아중 에너지 고갈된 느낌. 어떻게들 극복하시나요? 15 궁금 2018/01/20 3,238
769702 미국드라마 로스트요 3 ㅇㅇ 2018/01/20 1,358
769701 오마이걸 새노래 너무 좋아요 5 초가지붕 2018/01/20 932
769700 어서와프로 인종차별요전다르게생각하는데 13 ㅇㅇ 2018/01/20 4,449
769699 마스크 매일 빨아서 쓰세요? 아니면 새거 사서 계속 바꾸시나요.. 8 밥심 2018/01/20 2,652
769698 여행가방 바퀴 교체 6 여행가방 2018/01/20 1,773
769697 어서와 그 영국인 인종차별주의 ㅆㄹㄱ네요 74 2018/01/20 24,025
769696 삼성전자 왜 내리막이지요? 7 삼성전자 2018/01/20 4,975
769695 양희은이 부릅니다. 아이사완 2018/01/20 1,009
769694 음식은 심리적인거같아요 4 ㅇㅇ 2018/01/20 2,157
769693 평창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하기를 바라는 IOC 2 반공 세뇌는.. 2018/01/20 1,055
769692 영화 좀 찾아주세요(인조인간 여자 3명이 노래하는) 5 꼬꼬 2018/01/20 1,684
769691 사랑은 정신병의 일종이다 18 사랑 2018/01/20 6,489
769690 멸치육수 색이 사골처럼 뿌옇고 기름도 좀 떠요 상한건가요 8 비린내 2018/01/20 3,007
769689 페이스북 알림이 뜨는데요( 여쭤볼게요 ) 1 무념무상 2018/01/20 683
769688 enfj 있으신가요? (심리검사 추천합니다) 13 ㅇㅇ 2018/01/20 5,298
769687 지금 kbs 동행. 눈물 나네요 3 .... 2018/01/20 3,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