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오늘 점심 뭐 해주실건가요?
입이 점점 까다로워져서
이제 웬만한 음식은 맛있는 줄을 모르네요..
1. 유부초밥
'18.1.19 12:03 PM (124.53.xxx.190)잔뜩 만들어줬어요~
미역 줄기볶음하고 깍두기랑 같이 내줬어요.2. 시판
'18.1.19 12:03 PM (175.198.xxx.197)사골 국물에 집에서 만든 만두와 떡국떡 넣고 파 마늘만
넣어도 맛있더라구요.3. 방학중
'18.1.19 12:08 PM (125.186.xxx.85)유치원 방학 5주차...하....
동네 김밥집에 방금 배달주문 넣었어요
저도 좀 살아야되겠어서요 ㅠㅠ4. ...
'18.1.19 12:09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그래서 제가 요리 노력 안해요 ㅎㅎㅎ
반 농담이지만, 남편에게 종종 말해요
애들 너무 고급으로 먹이면 입맛만 까다로워진다고
적당히 먹여야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도있구나 먹는 재미가 있을거라고 ㅎ5. 헤롱 헤롱
'18.1.19 12:11 PM (1.237.xxx.140)달걀프라이랑 어묵볶음이요.
제가 꾀날때 하는 단골메뉴에요 ^^
저희집 아이들도 제가 길을 잘못들였니봐요. 어제 먹고싶은거 말해보라고 했더니 쌀국수, 윙, 냉채라네요 ㅠㅠ
어제 장 봐다놓고 오늘 점심에는 숨좀 고르려고요 ㅎㅎ6. ㅁㅁㅁㅁ
'18.1.19 12:14 PM (175.223.xxx.106)짜장면 먹으러 왔어요 ㅋ
7. 점심
'18.1.19 12:15 PM (180.224.xxx.96)어제는 자장면 사먹으로 갔더니
다들 애들데리고 점심 먹으러 왔더라고요 ㅎㅎ
오늘은 집에서 김치 칼국수 해먹었어요8. ...
'18.1.19 12:21 PM (115.140.xxx.189)만두국에 냄비밥 김장김치 이렇게 주려구요
9. ㅎㅎ
'18.1.19 12:24 PM (110.14.xxx.175)아침에 베이글로 간단히 먹어서
점심은 불고기 상추 무생채랑 나물들 계란찜 하려구요10. 좋은하루
'18.1.19 12:34 PM (49.165.xxx.113) - 삭제된댓글아침은 사과 반쪽
점심은 어제 먹다 남긴 잡채랑
짜장 만들어 밥 비벼주고
닭안심 튀겨서 시판 닭강정 소스에 비벼주고
엄마 짬뽕 국물은 하길래 먹지마 하고 소릴 질렀더니
열라면 하나 끓여서 국물만 먹더라구요 ㅎㅎ
저녁은 밑반찬이랑 생선 반토막으로 가볍게 먹어준답니다(국이랑 찌개 안먹는다고)11. ......
'18.1.19 1:51 PM (115.137.xxx.91) - 삭제된댓글닭 세일하길래 두마리 사와서
한마리는 어제 찜닭해서 먹고
한마리는 방금 튀겨줬어요
저녁에는 간단히 볶음밥 해 먹일려구요
아기때 입이 짧고 잘 안먹어서 말랐었거든요
잘 먹게 하려고 음식에 신경 엄청 썼더니.....
이제는 외식도 싫어하고 왠만한 음식에는 시큰둥해요 ㅜㅜ
방금 학원 가면서 내일은 라자냐 해달래요
라자냐는 소스를 2가지 만들어야 해서 번거로운데....12. 숙제
'18.1.19 2:38 PM (58.143.xxx.81)아침에 시리얼 한 그릇 먹고 학원 다녀와서 닭가슴살에 갖은 야채 넣고 계란 똑 떨어뜨려서 국물 자작한 덮밥 해줬어요. 반찬해도 안 먹고 점심엔 한 그릇 좋아요
13. 연어덮밥요
'18.1.19 2:50 PM (58.233.xxx.200)연어 살짝 냉동 시켰다가 썰고요...
양파채썰어 모밀국시장국간장이랑 참치액 넣고 물넣어 바글바글 끓어셔 밥위에 끼얹고 연어 올려서 먹었어요...
간단한데 맛있네요14. ᆢ
'18.1.19 4:12 PM (222.238.xxx.117)울엄마 요리못해요.그 덕인지 저 아무거나 다 잘먹어요. 저도 요리잘 못하는데 울애들 아무거나 주는대로 먹어요.제가그렇게 교육 시켰어요. 방학이라 하루만원 반찬배달하네요. 엄청 편하네요.
15. 워킹맘
'18.1.19 6:17 PM (122.38.xxx.145)하루한끼 고기굽기(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등)
냉동볶음밥 애용
빵 떡볶이떡 간식
한끼는 냉동핫도그&우유
불고기
곰탕
미역국 계란후라이 등등
돌려막기도 메뉴가 부실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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