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학 언제 끝나나요 ㅠ

..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18-01-18 12:26:52
삼시세끼 밥차리는게 젤 스트레스네요 대학붙은 재수생큰애는 아침에 자고 열두시넘어서 일어나니 밥 다 따로 차려야하고 ㅠ
머라하면 성질내고. ㅠ 이젠 철 좀 들었음 싶은데 미련하게 다이어트하니 안내던 짜증을 내내요 애휴. 내년엔 작은아이 고3인데 성적도 별로고 ㅠ 내년은 또 어찌 보낼런지요
IP : 116.127.xxx.25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월1일
    '18.1.18 12:44 PM (39.7.xxx.104)

    미칠것같아요
    진짜 너무힘들고 차려주면 까탈부리고 ..

    아직도 3주나남았어요

  • 2. ..
    '18.1.18 12:46 PM (116.127.xxx.250)

    우리도 2월1일이네요 그리고 일주일후 또 방학 ㅠ

  • 3. /////
    '18.1.18 12:51 PM (121.180.xxx.29)

    2월 1일
    2월 2일요


    제 조카는 9일인가 졸업하고 쭉 ㅠㅠ

  • 4. 스스로
    '18.1.18 12:52 PM (211.177.xxx.118) - 삭제된댓글

    손이 없나 발이 ㅇ·

  • 5. 스스로
    '18.1.18 12:53 PM (211.177.xxx.118)

    손이없나 발이없나 초딩도 아니고
    직접 차려 먹으라고 해야죠

  • 6. 엄마
    '18.1.18 12:54 PM (116.49.xxx.50)

    엄마도 방학하면 좋겠어요 ㅠㅠ

  • 7. Dd
    '18.1.18 12:54 P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초등 저학년인 줄.
    밥 반찬 해놓고 각자 차려 먹으라고 하세요.

  • 8. ..
    '18.1.18 12:59 PM (116.127.xxx.250)

    안해주면 안먹을 애에요. 이래서 대학보내고 일하러 다니는지

  • 9. 20살이상
    '18.1.18 1:06 PM (175.118.xxx.15)

    20살 넘으면 성인이예요. 굶는다고 별일 있는거아니예요. 엄마가 해주는 거 알고 저러는건데 그냥 내버려두세요~
    초등저학년 키우는데 방학때 저 일한다고 혼자 있을 때 배고프면 계란후라이라도 해먹어요.

  • 10. ㅁㅁ
    '18.1.18 1:08 P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

    그나이면 안먹든 말든 두세요
    엄마가 종은 아니죠
    어릴때 투정이야 엄마가 받아주기도 참아주기도 하지만
    다 큰녀석들한텐 전전긍긍하지 마세요

    그렇게 말랑하니까 저 히트글 엄마처럼
    저런 대접을 받습니다

  • 11. 허...
    '18.1.18 1:09 PM (211.178.xxx.174)

    우리엄마가 오빠들을 저리 키워서 다 인생 망했지...
    밥이요..
    차려주는 사람이나 극진대접받는사람이나
    인생이 처참해져요.
    살다보면 느끼실겁니다.

  • 12. 제목만 보고
    '18.1.18 1:28 PM (59.10.xxx.20)

    초딩 키우시는 줄;;;
    20살 넘었음 알아서 먹어야지 뭔 유세인가요?
    저흰 엄마는 밥때에 안 먹음 그냥 굶으라 하시고 배고프면 각자 알아서 차려먹었어요.
    대학생이면 스스로 요리해서도 먹을 나이에요.
    반찬만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시고 먹든말든 놔두세요.

  • 13. 어휴
    '18.1.18 1:58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남편밥 삼시세끼 차리는것보단 덜신경쓰이고 훨낫죠
    돈벌러 다니는것보단 낫다 생각하세요

  • 14.
    '18.1.18 2:09 PM (122.43.xxx.22)

    진짜 초딩있는줄 알았네요
    다큰 성인을;;;;
    울집 초딩들도 배고프면 알아서 밥통 밥꺼내먹어요
    놀랍네요

  • 15. ......
    '18.1.18 3:42 PM (125.129.xxx.56) - 삭제된댓글

    그 나이면 차려먹을텐데요
    반찬만 준비해 놓으시고
    각자 데워 먹고 챙겨 먹으라고 하세요

  • 16. 엄마
    '18.1.18 3:48 PM (175.120.xxx.181)

    주고 싶을때만 주세요
    엄마 밥 먹을때요
    저녁은 꼭 먹겠죠

  • 17. 오후
    '18.1.18 5:34 PM (116.120.xxx.6)

    봄방학없이 3월1일까지 쭈~~~욱 이요 ㅜㅜ

  • 18. Dd
    '18.1.18 5:55 PM (118.36.xxx.100)

    식사시간마다 얘기하세요.
    지금 나오면 차려주고 이따 먹을거면 차려 먹으라구요.
    그래야 서로 스트레스 안 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8991 황사마스크나 헤파필터에 접착제 들어가잖아요 3 콜록 2018/01/18 1,431
768990 정봉주의 정치쇼 정봉주와 전여옥 아 진짜... 9 ,, 2018/01/18 2,425
768989 아이스하키협회 "선수들, 대통령 만나고 상황 이해&qu.. 7 샬랄라 2018/01/18 1,429
768988 박홍근 “국정원 특활비 1억, 김윤옥 여사 명품 구입에 사용” 24 발꼬락아!!.. 2018/01/18 3,359
768987 영어권 살다왔는데요.... 9 아기엄마 2018/01/18 3,001
768986 웹툰) 하나만 찾아주세요- 계속 먹이는 할머니 5 못찾겠다 2018/01/18 1,016
768985 차가버섯 문의드려요 ~~~ 2 면역 2018/01/18 1,169
768984 안철수 정말 열심히 하네요 10 ㅇㅂㅌ 2018/01/18 2,149
768983 슬기로운 감빵 질문요 15 오늘도바보 2018/01/18 4,261
768982 음식양 너무 적지 않나요? 8 윤식당 2018/01/18 2,870
768981 비맥스 에스 3 비맥스 2018/01/18 1,001
768980 연봉 얼마 이하여야 연말정산 안해도 되는건가요? 4 연말정산 2018/01/18 2,480
768979 서초동도 매물이 없네요. 11 요즘 다 이.. 2018/01/18 3,494
768978 여행도 다 귀찮네요 9 2018/01/18 3,238
768977 유방에 계란만한 멍울이 딱딱하게 잡히고 누르면 아픈데 암인가요?.. 5 .... 2018/01/18 2,536
768976 미디어몽구 ㅡ 이명박 입장발표 현장 full 9 고딩맘 2018/01/18 1,598
768975 제게 호감도가 떨어졌답니다, 42 겨울바람 2018/01/18 8,129
768974 에어컨에 추가된 공기청정 기능만 사용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4 미세먼지ㅠ 2018/01/18 1,328
768973 40대 접어드니 얼굴이 커지는 것 같아요ㅠㅠ 21 2018/01/18 6,604
768972 확실히 기온이 조금 내려가니 낫네요 5 .. 2018/01/18 1,738
768971 전세집에 커튼이나 블라인드 하면 제가 다시 떼어가는거죠? 4 ㅇㅇㅇ 2018/01/18 5,439
768970 친구없는 중딩아들 이젠 어쩔수 없는거죠 11 000 2018/01/18 6,165
768969 인테리어 잡지 추천 부탁드려요. 5 부탁 2018/01/18 841
768968 나무로 된 샤워브러시 쓰시는 님 계실까요? 10 혹시 2018/01/18 1,811
768967 13년된집 어떤거 수리 하셨어요? 2 궁금 2018/01/18 1,194